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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1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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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읽다가 느낀건...
여전히 현재 나오고있는 게임들은 안좋다라고 보는 시선을 느낄 수 있네요...
최소한 교육적인, 또는 갱생적인 목적으로나 쓸만하다는 식이지 취미생활이나 유흥목적의 게임에 대해선 가타부타 말이 없는걸 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시선에 껴볼려고 게임을 가져다 붙이기 위해 교육적인, 갱생적인..지딴엔 구너마 인정해줄만한 부분에 대해서만 긍정적이라는 듯이 표현을 하는데...
그건 진짜 게임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극히 일부만 인정한다는 느낌임...
여전히 편협해보이는데 돈이 될거같으니까 나오는거란 인식을 풀수는 없어보임.. ㅡㅡ
거기 관람하러 온 사람들이 게임울 즐기니까 온사람들이지 치료목적으로 게임하는 사람들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