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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0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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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실제론 뭔가 안좋은 일이 태어날때부터 생긴 슬픈 현상일지 몰라도...
그래도 이 글을 보니 드는 망상이.....
인간과 유전자가 같다는걸 봤을때 지구인이지만
현재 시간대의 지구인이 아닌것임.... 기본적으로 시간여행을 통한 과거로 날아온 케이스?(인터스텔라?????)
아주 먼 미래 인간이 우주나 심해 또는 지구 안쪽에 살기 적합하게 진화하다보니(또는 유전자 조작을 해보니) 신체가 작아지는게 살아남기에 적합해서 점점 작아지게 되었다는 느낌...
예를 들면 우주선 만드는데 지금 인간 기준으론 우주에서 움직이기에 크기가 너무 크고 비효율 적이어서 엔진과 연료에 몰빵하고
인간이(인간이라 할 수 있을까 싶지만..) 활동할 공간을 작게 만드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이미 그렇게 해도 될 정도의 생명공학(?)기술이 그 세상에 있었다던지...,,인류가 그때까지 지구를 못 떠났고 결국 최악,최후의 수로 선택적으로 작은 비율의 존재를 만들어내고 그 비율 속에 지식만 넣어놓고 나머진 신체능력을 대신할 기계(아이언맨 슈트같은..)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저런 외형을 가지게 되었다던지...
아니면 서서히 지상이 황폐화 되어서 심해나 지구 내부로 들어가서 사는게 안전하게 된 상황이라 그렇게 서서히 진화했다던지...
심해나 우주나 멘틀 안이나 지금의 인간 크기로 살만큼의 공간 확보가 어려운 지역들이라 그렇게 진화되었다...라고 망상도 되고...
본문의 존재는 참 신기한 존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