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빛나고 싶다는 걸 보며 든 생각이 밤하늘을 바라보면 무수히 많은 별들이 빛을 발하고 있죠... 그렇듯 나자신 또한 저 하늘의 별들처럼 무수히 많은 존재들 중 일부일 뿐인가 라는 생각을 할 지도 모르지만....사실은 별들도 각자 의 빛을 내뿜으며 밝게 빛나고 있더라구요...
이걸보고 내말에 대응해서 대화가 가능한 존재라면 함부로 하고싶지 않아..라는 생각이 드네요....한낱 미물인 고양이라도 알아듣든말든 대응을 해주는것에 감정이 움직이는게 인간인데 인간의 외형에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그에 대응해 반응을 하는거라면 결코 함부로 대하기 힘들거같음.... 그게 설령 짜여진프로그램에 의해 아무 감정없이 반응하는거라도...
제가 어릴때 부터 만성 뱃살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데 이게 진짜 살 빠지면 피부가 줄어드나요; ㅅ;??? 도저히 가망성이 없어보이는 기간인지라.... 근데 만성뱃살(?)이라 배쪽엔 튼살이 없이 건강한 뱃살(??)을 유지하고 있는데 문제는 옆구리쪽이 튼살이 팍팍 생기더라구요.... 뭐 튼살은 거의 없어지는건 힘들다 한다지만 늘어나있는 피부가 진짜로 줄어들 수 있는지가 너무 궁금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