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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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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6 2015-02-14 08:46:20 0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새창]
2015/02/12 21:02:39
아 어릴 때 친구가 없어서 저 노래 들을 때 마다 보면서 되게 슬펐던 기억이 있는 1인....
물론 지금은 훌륭하게 친구가 여전히 없어요........(시무룩)
2515 2015-02-13 17:37:42 200
만화나 영화 볼 때 공감.jpg [새창]
2015/02/13 12:28:33
흩어져서 찾아보자!
(주인공 빼고 다 죽음)
2514 2015-02-11 18:38:57 7
개는 역시 똥개보다 진돗개죠^^! [새창]
2015/02/11 16:45:07
근데 순종견보다 똥개라 불리는 믹스견이 면역력이나 기타 생물학적으로 더 안정적인 경향이 있죠...
책쓴놈은 절대 좋은뜻으론 안썼겠지만 웃기게도
똥개를 지칭한게 더 안정적이라는 현실에 반영해볼 수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했네요....ㅡㅡ....
2513 2015-02-11 17:49:48 5
[새창]

전 방어적입니다.
왜냐하면 공격이 최상의 방어이기 때문이죠.
시발.
2512 2015-02-09 02:16:16 106
중2병에 걸렸을 때 했던 가장 창피한 짓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새창]
2015/02/09 01:52:27
비의 신이 있고 그 비의 신이 제가 밖에 나갈때면 비를 안내리 게 해준다는 설정을 우연찮게 현실에서 몇번 마췄던 적이 있죠....
그 뒤로 제가 나섰는데 비가 많이 온다던지 하면 혼잣말로

"오늘은 왠일로 비의 신께서 내가 나섰는데 비를 뿌리시나?"
라고 중얼거리.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라허하래ㅏ나너후너ㅏ미주우루루어너ㅏ느ㅡ느트츠ㅡ타라
으앜ㅋㅋㅋㅋㅋㅋ
2511 2015-02-09 00:03:46 3
최민수의 정신력.gif [새창]
2015/02/08 22:45:27
군대 있을때 상병이었었나....
여튼 엄청 더운 여름이었음...후방에 내려와서 수색훈련중이었는데 뒤늦게 나타난 간부가 갑자기 "가스가스가스"라는 소리를 치길래 뭔소리여 하고 두리번 거리는데 주변이 희뿌연 연기로 감싸이며 뒤에 있던 사람들이 으악하는 비명을 지르며 난리가 남...
'아 뭔가 안좋은 일이 일어났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나마 아직 영향권 밖이던 사람들은 "가스가스가스"를 외치며 방독면을 쓰는데 그때는 이미 영향권 안이었음...

저도 평상시 내가 이렇게 빨랐나 싶을정도의 속도로 방독면을 썼는데 피부에 가스가 닿았는지 피부가 진짜 아프고 쓰라리고 시린거임...진짜 피부에 닿자마자 막 철수세미로 몸을 비벼대는듯하게 쓰리고 눈에 짬뽕국물 들어갔을 때의 쓰라림이 노출된 피부에 느껴지는 불가사의한 감각이 퍼지고....
잠깐이라도 들어마신 애는 진짜 그 자리에 서있지도 못하고 괴로운 고함을 지르며 뛰쳐나가고...방독면 정비 안되있던 애들과 고장난애들의 고함소리가 귓가를 파고드는데 진짜 여기가 생지옥인가 싶었음...

훈련 끝나고 기관지 약한애들은 의무실 실려가고 피부 약한 애들은 의무실에서 안정제(?)같은 주사맞고 얼음찜질하고...
저도 빨리 팔 접어놨던거 폈지만 나중에 보니 벌겋게 부어있던...

그날 저녁에 훈련평가하면서 들었는데 최루탄을 터트렸다함....
그러면서 하는말이 최루탄이 뭐 훈련소에서 터트리는 cs탄 보다 100배는 강하다고 그러는데 100배는 모르겠고 진짜
제가 훈련소때 막타임전에 들어갔는데 눈앞이 안보일 정도로 cs탄을 태우고있었는데 거긴 그래도 한 2초는 버텼는데
최루탄은 1초도 안되 죽을거 같았음...
진짜 방독면 착용 제한시간이 있는게 왜있는건지, 또 그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시간제한인건지 여실히 체감하며 진짜
전쟁때 이게 터지면 제대로 전투 수행 가능한 사람이 있을까 싶었음....
2510 2015-02-08 21:38:48 11
조선시대에 같이 공존하던 백정들의 진실 [새창]
2015/02/08 20:15:05
임꺽정도 백정이었는데 털이 많고 덩치가 크고 우락부락하게 생겼다는식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 내용이랑 연관시켜 보니까 그럴거같게 느껴지네요....

근데 백정의 후손들이 있다면 특징적으로 북방계 민족같은 특징이 남아있을텐데 꽤나 완벽하게 융화가 이루어 졌나보네요...
현재엔 북방민같은 느낌의 외모가 안나타나는거 보면요...
아니 외모는 섞이고 몸에 특징같은것만 유전됐나...털많고 덩치좋은...딱 보면 이사람을 임꺽정이라고 소개해도 될거같은 사람을 군대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진짜 몸이 일반 한국인과 다른 느낌이었는데...ㄷ

아 그리고 일본에도 북방 민족같은 외모의 종족이 있었는데 근대들어 강제로 일본인들과 섞어서 많이 안남았거나 대를 걸러 특징이 나오고 그런다는걸 본거같은데....조몽인인가?
2509 2015-02-08 19:45:35 5
오유인들을 위한 헌팅팁.jpg [새창]
2015/02/07 20:47:53
꼭서를 밤새가며 정독했는데 저장면이 기억이 안난다는말은
다시한번 더 정독해라는거죠?
2508 2015-02-08 19:12:23 0
[새창]
도움!
2507 2015-02-07 18:04:39 0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jpg [새창]
2015/02/07 15:25:55
야동이라도 지웠나 하면서 들어왔는데 진짜 밤죄자가 있는걸 보고 외장하드를 탁 치고 갑니다.
2506 2015-02-07 18:00:36 2
두통을 유발하는 미끄럼틀 [새창]
2015/02/07 16:32:50
아 왜 이게 웃겨 죽겠지...ㅜㅜㅜㅋㅋㅋㅋ
아오 볼때마다 웃긴데 위에 좌뇌 우뇌 하는거보고 숨을 못쉬겠으무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2505 2015-02-07 14:45:38 0
드루이드 할건데 한번도 안해봐서 [새창]
2015/02/05 20:40:45
차원도약을 좀 적절치 못한곳으로 하셨나보네요...
근데 어쩌죠...다음 차원도약까지 에너지 차징이 안되서 좀 기다리셔야 겠네요....
아 참고로 다음 차원도약지는 B.O.B 행성계일수도 있는데...
2504 2015-02-07 12:53:41 0
블리자드에서 인정한 디아3헬퍼입니다!! [새창]
2015/02/06 15:40:50
1이건 후딜이 있고 헬퍼라는 프로그램은 타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어디서 본거같은....
근데 전 어째뜬 넘버패드로 성전사 변신을 하고 있었던 1인..
2503 2015-02-06 19:21:28 46
일본의 불친절한 호텔 [새창]
2015/02/06 16:56:18

헐????
2502 2015-02-06 17:18:56 0
일본여행 사진 (15pic) [새창]
2015/02/03 13:53:53
헐...뭔가 안정되는 색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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