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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0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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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땅 따위 전 안합니다.
아니 애초에 여성을 만날 시도조차 못하지만....
근데 어릴때 본 글에선 사랑의 줄다리기로 현재 밀당이라는걸 표현했는데 요즘은 말그대로 밀당이라고 표현하니 진짜 좋아도 밀어야 하는줄 아는 사람이 있는거같습니다....
줄다리기는 누가 더 새게 끄느냐 차이지 밀어내는건 없는데
밀당은 뭔 밀고 당기고인지...
아니 밀려면 당길거라는 신호나 안전할거라는 표시를 하고 밀어야지 뭔 번지점프대에서 밀면서 줄도 안달아주고 하물며 줄을 달았다고 자기만 생각했지 그줄이 나이롱줄일지 뭔지 어찌 압니까... 줄이 탄성이 좋은줄이고 밑에서 다 받아준다는 확신도 안주고 자기딴에 줄도 달아줬고 상대편도 자청해서 번지점프 하러왔으니 이제 밀어야지 하고 밀면 떨어지는 사람은 뭔 생각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