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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8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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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중3때부터 신분증 검사를 안하더라구요......
Pc방 갔는데 또래 애들은 음료수주는데 나한텐 재떨이랑 커피 주고....
편의점에 작은아버지 담배 심부름 갔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주고!!!!
문젠 제가 술, 담배를 안즐기니까 더 억울한거임...ㅜㅜ
하루는 너무 억울해서 술, 담배 심부름 가따오면서 왠지 분하고 억울해서 찔찔 울면서 간적도 있는데
진짜 고2땐가 가족모임때 다 모여서 놀고있는데 위로 사촌형님이랑 사촌 누나도 있는데 큰고모가 나보고 작은아버지 담배좀 사와라 했을때 전 아니 나 미성년자라 안팔꺼라고 누나 시켜라고 했는데 누나는 안씻었다고 안나가고 사촌형님은 첫째라 심부름 안시키는 주의고 결국 분해하면서 사로갔는데 편의점 사장님이 가타부터 별말없이 구냥 주는데 너무 분했음....
그래서 오면서 잉잉 울면서 들어오니까 가족들이 왜 그러냐고
니 덩치에 맞고오진않았을텐데 왜 우냐고 놀려서 더 분했음...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