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놀라운점이 또 하나있는데 저 장면과 같이 용왕이 무료급식을 먹으며 왠지 기분이 개운해졌다고 합니다. 꼭 무료급식받아먹어야 할정도로 생계가 힘든 분들이 나라 말아먹은 특정 당을 찍으면서 정신승리하고 있는듯한 모습도 느낄 수 있습니다. 네? 꿈보다 해몽이라구요? (시무룩..)
결혼하면 똑같이 찾아가고 똑같이 일할꺼임.... 물론 같은량의 일은 못해내겠지만 제 배우자가 일하고있으면 저도 뭐든 일하고 있을꺼고 쉴땐 같이 쉴꺼임... 다행히도 울 어머니는 제가 크는데 많은 관여를 안했기 때문에 내가 큰소리 낼 수 있음... 언제가 될진..아니 기약이 있을진 모르지만 결혼하면 균형적으로 왕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