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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23: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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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없는날이라고 이때까지 그래왔다고 채념하지마시고
자기 자신이 나서서 챙기세요 적어도 전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전 제 어머니가 제 생일날 돌아가셨거든요.
차라리 안챙기고 지나가는거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다른가족들은 성대히 생일을 치르는데 저만 그러지 못한다는거도 의외로 쓸쓸하거든요...
전 그래도 어머니랑 약속한거 땜에 미친놈소리들어도 제 생일날 이젠 좋아하지도 않는 케이크다 못먹더라도 좋은거 하나 사서 혼자 먹습니다.
스스로 슬픔에 겨워하지 마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자신의 행복을 영위하세요
당신이 태어난것에 감사하고 당신이 태어나서 세상이 행복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