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빡센대 나왔다고 부심부리는게 제일 꼴보기 싫었음 근데 보면 빡시다고 정평난 특전사나 해병대수색대 나온사람들은 물어보기 전까진 그냥 조용히 있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그래서 전 군대이야기 할땐 군대에서 황당했던 경험이나 웃겼던 이야기나 하지 힘들었던 이야기는 안합니다 ㅋ
군대씨름 해본사람인데 진짜 힘가지곤 같이 힘쓰는사람에게밖에 안통함... 기본적으로 인원을 평소 힘좀쓰는사람을 뽑아서 단기속성으로 몇가지 기술과 몇가지 방어방법만 가르켜주고 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첨하는사람보다 두번한 사람이 잘하고 그보다 잘하는건 역시 밖에서 해본사람이 더 잘함..그래서 그런가 오십대의 행보관이 최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