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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2013-07-15 20:56:05 0
정부시책으로 부대에 선풍기와 Tv를 안들어준다면? [새창]
2013/07/15 19:04:07
여름에 선풍기도 없고 행정실에 겨우 한대있는곳에 전역했지만 뭐 여름엔 어찌어찌 보낸거같은데.....
문제는겨울에 기름없다고 보일러가동 중단한적은 있었음...
문제는 그곳이 강원도 인제군 원통윗쪽 최전방이었다는 것...
하지만 평소에도 온수는 구경도 못하고 매목도 심심심하면 나가고 했지만 그래도 조오오오오ㅗ오오오옹ㅇ나 추웠음..ㅜㅜ
자고일어나면 다들 살아있는지부터 확인했으뮤ㅠㅠㅠㅠ

실외온도는 해뜨면 좀 올라가는데 실내온도는 해떠도 안올라가뮤ㅠㅠㅠ
추웡...
685 2013-07-15 17:16:19 0
일밤]군필자라면 모두들 가슴 섬찟했을 그장면 [새창]
2013/07/15 00:46:06
10번 추가하자면 우리부대에만 있던 개똥군기였길 바라지만....
후임이 선임자리에 앉은거....
선임이 지 자리에 불러서 옆에 앉으라해도 좌우에 자기보다 선임이면 침상에 못앉음..ㅡ ㅡ그래서 복도에 쪼그리고 앉아서 이야기 듣고 그랬는데 그것자체도 고역에..누가 지나간다고 오면 비킨다고 그냥 비키면 부른놈이 개ㅈㄹ하고...안비키면 지나가던넘이 개 ㅈㄹ하고....
그래서 나중에 다 없에버리긴 했지만 진짜 쓸모없은 짓거리였다고 생각함...
684 2013-07-15 17:04:13 0
[새창]
12사단 전역해서 알지만 우리사단 진짜 우와 싶음 최고임!

그래서 전 다시 가라하면 당연히 안감

그쪽으로 오줌도 안눔....
683 2013-07-15 01:32:05 0
[새창]
전 복무중에 군생활 준다고 지시 내려와서
군번별로 차등 적용 됬었는데..
몇일 밖에 안줄어든 기억이...
682 2013-07-14 23:50:26 0
쇠로 된 다리가 어떤 원리로 물에 뜨는 거죠? [새창]
2013/07/14 18:43:50
1작은 튜브에 제가 올라타도 안가라앉는거 보면 탱크가 지나가도 안가라앉을거같네용 ㅎ.............
681 2013-07-14 23:49:13 0
군인들 가방질문 좀.. [새창]
2013/07/14 19:26:26
헐? 겨울에만 침낭 올리나요!?
왜 우리부대는 급속 행군때 여름에도 침낭 올리고 무게 올린다고 돌까지 넣었던 거냐...- ㅅ-
이등병때 부터 전역할때까지 한번도 침낭 뺀적이 없던 1인...
막 그래서 이등병땐 뽀송뽀송한 젊은 침낭 쓰고 병장땐 풀죽은 늙은 침낭 쓴다고 막 그랬었는데..ㅋ....
680 2013-07-14 03:11:38 4
중2병 설정들 다들있으셨죠? [새창]
2013/07/14 01:42:10
전 중2병 설정이라기 보단
한때 판타지 소설을 적어보갓어!하면서 만든 주인공 설정이 판타지...- ㅅ-

일단 세계관이 다른 차원과 우리 차원이 겹쳐지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일어나는 일이고
그중에 몇가지 이슈들(에반게리온의 임펙트같은?)중에
사람들에게 이능력이 발생하는데
막 특정 인자를 가진 사람들이 원피스 처럼 사람들이 능력자가 되고
주인공은 막 불이나 그런 자연계의 화려한 능력이 아니라
처음엔 단순히 울버린같은 초회복능력인줄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지나고보니 신체를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게 능력이었고
막 그렇게 성장하다보니 육체가 발달하다 못해서 세포단위로 변형이 일어나고 막ㅋㅋㅋㅋ
그렇게 강철 육체를 가지게 되고 또
다른차원에서 흘러들어온 다량의 마나때문에 자연의 기가 폭증하게 되서 몇몇 육체 단련파들이 기를 느끼고 사용하게 되면서
주인공도 그의 능력때문에 내공이 일취월장하게되고 막ㅋㅋ...

근데 주인공만 판타지가 아니라 주변 인물 설정도 싹다 개망나니능력을 줘놔서
본격 다른차원 탈탈털기물이 될거같아서 머릿속에 봉인 해둔....
679 2013-07-13 22:47:32 0
<사람그리는 방법 - 얼굴편 - 입체모습> [새창]
2013/07/13 22:44:40
홈페이지나 그른데서 받으면 안대남용?
678 2013-07-13 00:42:38 1
조선시대 노비매매 [새창]
2013/07/12 23:31:02
중학교때던가...조선 노비는 양민보다 더 잘사는 노비도 있었다 일종의 최하급 공무원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봐라고 학원에서 수업중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자유가 있고 없고는 상당히 큰 차이었을거 같음...
당장 군대만 생각해봐도 그럴진데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고 재상취급받고...
어휴....
677 2013-07-12 10:45:11 0
최근 1~2년 완결작 중에서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애니 추천좀 [새창]
2013/07/12 08:17:19
일상...
아 이건 오래된건가...
내가 늙었다니!
676 2013-07-12 09:57:21 2
비밀번호를 잊어버림 .jpg [새창]
2013/07/12 08:39:12
전 어느 게임잡지에서 봤는데 질문 답을 뚫뺨랷샫챲(대략 이딴식)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전화했더니 못불러주겠다고 상담원이 문자로 보내줬다는걸 본적이 있는.....
675 2013-07-12 09:57:21 1
비밀번호를 잊어버림 .jpg [새창]
2013/07/12 11:25:11
전 어느 게임잡지에서 봤는데 질문 답을 뚫뺨랷샫챲(대략 이딴식)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전화했더니 못불러주겠다고 상담원이 문자로 보내줬다는걸 본적이 있는.....
674 2013-07-12 01:19:04 2
리얼 무식함의 극을 달린 군대일화들.txt [새창]
2013/07/12 00:43:37
상병 까지 된 제 후임이 있었는데
꽤나 말실수 자주하기로 유명했음

하루는 후임병들 사격 전에 교육 시켜라고 해두고 근무 다녀왔는데
애들이 요상한 자세로 요상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그래서 제가 뭐가르키고 있었냐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전진무에타이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네 그 전진무의탁이 맞습니다..
673 2013-07-12 01:19:04 22
리얼 무식함의 극을 달린 군대일화들.txt [새창]
2013/07/14 10:53:51
상병 까지 된 제 후임이 있었는데
꽤나 말실수 자주하기로 유명했음

하루는 후임병들 사격 전에 교육 시켜라고 해두고 근무 다녀왔는데
애들이 요상한 자세로 요상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그래서 제가 뭐가르키고 있었냐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전진무에타이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네 그 전진무의탁이 맞습니다..
672 2013-07-11 08:18:21 0
암기강요는 꼭 필요하죠 [새창]
2013/07/11 04:04:13
아..저도 급 기억나는게 한때 부대에서 암기강요 없엔다고 ㅈㄹㅈㄹ해서 선임이 자리잡고 안가르켜 주고 옆에 지나가면서 혼잣말 하듯이 말하는거 듣고 외워야되던때가 있었는데 어찌나 힘들던지....ㅡ ㅂ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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