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쉬 부분에 조금 다른부분을 느껴서 댓글달아유 가로쉬가 처음부터 흉포하지는 않았죠 나그란드 호드 퀘스트를 해보면 아버지 헬스크림이 오크를 타락으로 내몬 존재라 생각하고 상당히 소심하고 찌질한 존재로 나오죠 나중에 유저가 과거를 보여주고 본래의 용맹하고 호전적인 오크로 돌아오죠 그후에 스랄이 대지고리회던가? 정령들과 소통을하능 집단에 속하게 되면서 대족장자리를 가로쉬에게 넘겨주게되고 이과정에서 트롤과 타우렌의 반감을 사죠...가로쉬는 오크만을 위한 호드를 만들려고 하면서 충돌이 생기고 트롤 족장 볼진은 마음이 확 틀어지고 타우렌족장 케른 블러드후프는 가로쉬랑 대결을 펼치는걸로 하는과정에서 가로쉬를 타락으로 물들이려는 세력이 케른을 중독시키고 중독된상태에서 가로쉬랑 싸운 케른은 죽음에 이르죠 가로쉬는 정당한싸움이라고 생각하는진 모르겠지만 케른 아들래미역시 호드에 반감을 가지게되고 결국 가로쉬는 타락해서 보스몹이 된다는 전설이.....
원효대사가 말씀하셨죠 '해골물따위...' 그렇습니다. 사람은 마음먹기 달린거에요. 어짜피 평지에 외발로 서있나 높은 난간에 외발로 서있나 외발로 서있는것은 같은겁니다! 외발로 서있되 넘어지지만 않으면 똑같은거에요 사람은 마음먹기 달린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 바지를 갈아입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옼 팬티가...
원효대사가 말씀하셨죠 '해골물따위...' 그렇습니다. 사람은 마음먹기 달린거에요. 어짜피 평지에 외발로 서있나 높은 난간에 외발로 서있나 외발로 서있는것은 같은겁니다! 외발로 서있되 넘어지지만 않으면 똑같은거에요 사람은 마음먹기 달린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 바지를 갈아입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옼 팬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