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은 사서 본다곤 해도 애니메이션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안해주니 더욱 쪼글어드는건 역시 투자자들또한 고정관념에 박힌 사람들이라서 그런걸까요.. 우리나라에 잘나온 만화들이 많은데 그게 애니메이션화 되서 저녁시간에 저희 어린시절처럼 만화를 보며 꿈과 희망을 키워가던 어린시절을 만들어 줄 수 있는건 없 나 뭐라는거야 노래들으면서 쓰니까 뭐라는지 모르겠네 에잇 잠이나 자야지
여튼 어릴 때와 성장기 때 만화같은걸 많이 보면 애가 멍청해지는게 아니라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똑똑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선진국에서 만화 권장하기 전까진 위에선 만화 탄압하는게 자기들 표 얻기도 좋고 돈벌기도 좋으니 그렇게 하는거죠뭐...
그 잘배우고 호위호식한 사람들이 뭘 멍청해서 그딴 일차원적인 정책을 펼칠까요 다 그 잘배우고 호위호식하는 사람들을 밀어주는 사람들이 그정도 수준이니 그정도 정책만으로 자기들 할일 한다 표 주세요 하면 아이고 높으신 양반들이 참 현명하게 일을 하시는구나! 만화는 나쁜거고 그걸보면 아이들이 나쁘게 물들고 멍청해지니 만화는 없애야 재맛 데헷하면서 정책을 지지하고 표를 주니까 이렇게 되는거죠... 만화는 물론 게임이 현재 얼마나 고부가 가치 산업인지 조금만 둘러보면 다나오는게 현실이죠 미국에선 애들보는 만화책의 주인공들이 영화에 나와서 전세계에 상영되고 당장 국내에선 문화분야 수익에 게임이 엄청난 수치로 치고올라와있는데 똑똑하신분들이 뭘 모르겠습니까 당장 자기 한자리 차지할때 한몪 할려고 1차원적인 보여주기식 정책을 펼쳐 한몪해먹을려고 하니 그러는거죠...
제 생각을 요약하자면 표를 주는 사람들이 그걸 원하니까 그런 정책을 잘도 펴내는거고 그런 정책이 실행되면 그게 자기들한테 좋을거라고 생각하는 표주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우리나라 문화 산업이 요모양 요꼴이 되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