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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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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제가 아는 귀신이야기를 하자면..
귀신은 자신이(흉가체험을하고있는 본인) 인식을 못하더라도 눈이 마주쳤다고 생각하면 들러붙어유
귀신과 인간은 공존하는데..서로 인식이 불가능함..그래서 무당들이나 영매들이 시끄럽게 꽝꽝대거나 중얼중얼거리며 일정 주파수(?)를 내어서
귀신의 관심을 끌어들인다고들 하죠....
한점을 끊임없이 보다가 눈을 안깜박거리고 휙 다른곳을 볼경우 간혹 보일때도 있데요...
예로 무당이나 영매,주술사들이 촛불이나 칼등의 주술 도구를 중얼거리며 끊임없이 보다가 홱하고 회를 친다던지 하는 행동..
귀신들도 생을 살았던 존재들이라 요상한 행동을 하는 존재를 눈여겨 본대요
그러니까 막 미친놈처럼 소리를 지르며 춤을 춘다던지 바닥을 구른다던지 아기소리를 냈다가 할배소리를 냈다가 하며 웃는다던지...
이런걸 신들렸다고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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