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09
방문횟수 : 41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1 2012-08-10 14:36:25 2
같은 지방 덩어리인데 [새창]
2012/08/10 14:30:03
제가 가슴과 복부에 지방 둘다 가지고 있어서 아는데요
복부지방은 남자여자 다 가질수 있지만
가슴지방은 남자여자 다 가질수..있지...참..나도 다 가지고 있지...
40 2012-08-10 11:30:49 1
[19] 영웅심의 용도 [새창]
2012/08/10 11:27:48
거 공속이 빨라지면 좋은거요?
39 2012-08-09 22:02:09 0
흉가체험시 없어도 되나 있으면 좋은 준비물 [새창]
2012/08/09 21:50:54
몇가지 제가 아는 귀신이야기를 하자면..

귀신은 자신이(흉가체험을하고있는 본인) 인식을 못하더라도 눈이 마주쳤다고 생각하면 들러붙어유

귀신과 인간은 공존하는데..서로 인식이 불가능함..그래서 무당들이나 영매들이 시끄럽게 꽝꽝대거나 중얼중얼거리며 일정 주파수(?)를 내어서
귀신의 관심을 끌어들인다고들 하죠....

한점을 끊임없이 보다가 눈을 안깜박거리고 휙 다른곳을 볼경우 간혹 보일때도 있데요...
예로 무당이나 영매,주술사들이 촛불이나 칼등의 주술 도구를 중얼거리며 끊임없이 보다가 홱하고 회를 친다던지 하는 행동..

귀신들도 생을 살았던 존재들이라 요상한 행동을 하는 존재를 눈여겨 본대요
그러니까 막 미친놈처럼 소리를 지르며 춤을 춘다던지 바닥을 구른다던지 아기소리를 냈다가 할배소리를 냈다가 하며 웃는다던지...
이런걸 신들렸다고도 하죠..?

그리고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뒤에도 있어요
38 2012-08-06 00:09:52 0
고려의 소드마스터 척준경의 무용담.txt [새창]
2012/08/06 00:00:56
아니 2미터 거한의 허리를 일도에 양단하다니...ㄷㄷㄷ
앵간한 힘과 스피드로는 구멍내는게 고작일텐데...ㄷㄷㄷㄷㄷㄷㄷㄷ
37 2012-08-04 13:42:17 0
방금 전까지 잘된 디아3가 ㅜㅜ [새창]
2012/08/04 13:17:15
혹시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인터넷창을 켜두고 디아를 하실경우 렉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게 인터넷창에 뜨는 플레쉬가 렉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다고 어디선가 본거같아요...(디아인벤인가..)
플레쉬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뜨는 창에서 설정이던가 들어가셔서 하드웨어 가속체크 해제하시면 괜찮아질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36 2012-08-02 10:58:51 0
지금 게임하려다가 죄다 정기점검이라 오유들어온사람 추천누르셈 [새창]
2012/08/02 10:43:09
제 여친은 개발중인듯...
35 2012-08-01 00:58:18 0
위장 자~알 했다가 포상받고 나중에 우수병사 상도 받은 썰 [새창]
2012/07/31 21:10:33
헐ㅋ 내글이 왜 여기에 있지 ㄷㄷㄷ

'엇 어디선가 본듯한 글이네?'하며 들어왔는데 내 글이라니!!!

아~니! 내가..내가 베스트에 왔단말이오?!

내가 베스트라니! 내가 베스트라니이!!
34 2012-07-30 13:33:44 1
[지식?!] 우리 몸에 대하여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것들 [새창]
2012/08/03 09:22:32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확실히 트렌드적인 경향에 의한 선호도 차이만있는게 아니었군요 ㅇㅅㅇ....
인간이라는게 어느정도 편향적인 부분이 있어서 자신과 다른것에 대해 거부감을 기본적으로 가진다는것을 잊고 있었네요...
하긴 효율성에서 봤을때도 제 생각에도 비만이나 파워그뉵맨은 안정적인 생존에 적합하지는 않다는점도 있고.....
남성호르몬의 분비여하에 따라 기질이 바뀌는 경우가 확실한 예로 있는게 남성이 여성호르몬을 투여 하면 일명 여성스러워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남성호르몬이 폭력적인 기질에 영향이 있다는 측면을 알수도 있고
본문의 예시에서도 극단적인 근육운동에 의한 몸의 변화에 대해서 적어두셨는데
저는 일반인 기준으로 의문을 제기한 부분도 보이고...

작성자님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사람자체의 기질과 유전형질, 생존방식에서 현대의 비만과 그뉵맨을 설명하셨는데
전 그냥 단순하게 미용적인 측면에서의 그뉵맨 질문댓글을 단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어느정도 작성자님의 의도를 파악하곤 있었는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댓글을 달았다 싶네요 ㅇㅅㅇ;;;
(아침운동하고와서 멍한상태에서 글을 읽어서...;;)
죄송합니다- ㅂ-;;;
33 2012-07-30 13:33:44 1
[지식?!] 우리 몸에 대하여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것들 [새창]
2012/07/30 04:21:33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확실히 트렌드적인 경향에 의한 선호도 차이만있는게 아니었군요 ㅇㅅㅇ....
인간이라는게 어느정도 편향적인 부분이 있어서 자신과 다른것에 대해 거부감을 기본적으로 가진다는것을 잊고 있었네요...
하긴 효율성에서 봤을때도 제 생각에도 비만이나 파워그뉵맨은 안정적인 생존에 적합하지는 않다는점도 있고.....
남성호르몬의 분비여하에 따라 기질이 바뀌는 경우가 확실한 예로 있는게 남성이 여성호르몬을 투여 하면 일명 여성스러워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남성호르몬이 폭력적인 기질에 영향이 있다는 측면을 알수도 있고
본문의 예시에서도 극단적인 근육운동에 의한 몸의 변화에 대해서 적어두셨는데
저는 일반인 기준으로 의문을 제기한 부분도 보이고...

작성자님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사람자체의 기질과 유전형질, 생존방식에서 현대의 비만과 그뉵맨을 설명하셨는데
전 그냥 단순하게 미용적인 측면에서의 그뉵맨 질문댓글을 단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어느정도 작성자님의 의도를 파악하곤 있었는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댓글을 달았다 싶네요 ㅇㅅㅇ;;;
(아침운동하고와서 멍한상태에서 글을 읽어서...;;)
죄송합니다- ㅂ-;;;
32 2012-07-30 06:26:55 0
[지식?!] 우리 몸에 대하여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것들 [새창]
2012/08/03 09:22:32
중간에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폭력적이라서 여성이 싫어한다는 부분에 조금 궁금한점이 있어서 댓글 남겨용

일단 일반적인 운동만으로는 남성 호르몬이 일반인과 상이할 정도로 분비되는건 아닌걸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남성호르몬이 폭력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시는데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쓴 글 중에 이런내용이 있었습니다.

Q. 남자의 성격이 여자에 비해 더 폭력적인 것이 테스토스테론 때문인가요?(42세 여성) 집사람이 무서워요.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서 그런 건 아닌지요?(45세 남성)A. 남성의 폭력성이 테스토스테론 때문이라는 증거는 없다. 물론 일부 여자들이 보여주는 사나운 성질도 테스토스테론과는 관계가 없다.(성질은 성질일 뿐 호르몬이 성질을 규명하는 것은 아니다)

또 여성이 월경을 하는 동안에 근육량이 많은 사람에게 이성적인 호감이 발생하는 빈도수가 높아진다는 리서치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막상 찾을려니 생각나는게 없어서 세가지 정도를 적어봤는데요...
이런걸 토대로 봤을때 여성이 근육남을 싫어하는건 본능에 의한 선택이 아니라 그냥 트렌드에 따른 취향 차이가 아닐까 싶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31 2012-07-30 06:26:55 0
[지식?!] 우리 몸에 대하여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것들 [새창]
2012/07/30 04:21:33
중간에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폭력적이라서 여성이 싫어한다는 부분에 조금 궁금한점이 있어서 댓글 남겨용

일단 일반적인 운동만으로는 남성 호르몬이 일반인과 상이할 정도로 분비되는건 아닌걸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남성호르몬이 폭력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시는데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쓴 글 중에 이런내용이 있었습니다.

Q. 남자의 성격이 여자에 비해 더 폭력적인 것이 테스토스테론 때문인가요?(42세 여성) 집사람이 무서워요.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서 그런 건 아닌지요?(45세 남성)A. 남성의 폭력성이 테스토스테론 때문이라는 증거는 없다. 물론 일부 여자들이 보여주는 사나운 성질도 테스토스테론과는 관계가 없다.(성질은 성질일 뿐 호르몬이 성질을 규명하는 것은 아니다)

또 여성이 월경을 하는 동안에 근육량이 많은 사람에게 이성적인 호감이 발생하는 빈도수가 높아진다는 리서치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막상 찾을려니 생각나는게 없어서 세가지 정도를 적어봤는데요...
이런걸 토대로 봤을때 여성이 근육남을 싫어하는건 본능에 의한 선택이 아니라 그냥 트렌드에 따른 취향 차이가 아닐까 싶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30 2012-07-27 01:24:02 2
일반인과미대생의차이 [새창]
2012/07/27 01:18:53
사실 양쪽 다 미대생 1인의 작품입니다.
친구가 없는 우리들에겐 눈사람 같이 만들 친구도 음슴니다.
그러므로 저거슨 한사람이 만든검니다.
29 2012-07-27 01:24:02 9
일반인과미대생의차이 [새창]
2012/07/27 16:56:08
사실 양쪽 다 미대생 1인의 작품입니다.
친구가 없는 우리들에겐 눈사람 같이 만들 친구도 음슴니다.
그러므로 저거슨 한사람이 만든검니다.
28 2012-07-24 02:27:25 0
인제 VS 양구 VS 철원 VS 영통 VS 고성 VS 화천 [새창]
2012/07/24 00:04:43
12사 수색대대...
DMZ안이 젤 힘듭니다?
27 2012-07-23 07:57:26 0
죽은 새끼 시체를 등에 업고 헤엄치는 돌고래의 모정...ㅠㅠㅠ [새창]
2012/07/23 04:48:37
음...제가본 어떤 다큐에서는 어미가 새끼 돌고래를 물어죽이고 물위로 던지고 노는걸 본거같은 기억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86 887 888 889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