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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15-03-02 08:02:10 1
[익명]친구의 힘들단 말이 듣기 싫어요... [새창]
2015/03/02 07:52:00
그렇죠... 누군들 안 힘들겠습니까...
그저 그 힘든 것을 누군가와 나누면 마음은 좀 편해진다는 것인데.
매번 부정적인 이야기만 듣다보면 이쪽 의욕도 떨어지긴 하죠.

긍정적인 인간이 되기란 참 어려운데요. 기왕 힘들게 살거면 긍정적인게 좋죠^^
462 2015-03-02 07:58:02 0
[새창]
수술 잘 받으세요!
수술실 들어갈때까지는 컨디션도 엉망이고 많이 두려우시겠지만...
용기를 내어 화이팅 하세요!
461 2015-03-02 07:54:30 0
[새창]
저는 제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해보고 산적이 없는 것 같네요.
대화에서 상대방이 당황스러워 한다는 것을 당황해 하셨군요.
큰 무리에 끼는 것도 자신을 이상한 녀석으로 생각할까봐 두려워 하시네요.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 것을 두려워 하시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인간관계가 좋은 인간이 없듯이 그 또한 경험이 쌓여서 나아지는 겁니다.
사람은 전부 다릅니다. 성격, 외모, 말투, 마인드,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 나라는 것을 구성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다르기에 나라는 존재가 있는 겁니다.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집단에 모든 사람들은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사회는 구성되어 있죠.

그럼에도 사회는 돌아가고 있고 세상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르고 다른 사람이 만나 다른 생각과 다른 신념을 갖고 있지만, 때때로는 하나에 의지로 통일되어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죠.

그런데 잘 보시면 이런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데요 사회에 문제가 있다 없다?
정답 : 문제가 끊임 없이 있다.

작성자님이 속해있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회에도 끊임 없이 문제와 사건 사고들이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사회는 잘 굴러간다고 봐도 되죠.

왜인줄 아십니까?
작성자님은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받아드릴지만 생각하십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제가 말하는 것은 모순일수도 있지만, 이렇게도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사회에 본질을 알고 이를 받아드리겠다.

자신을 받아준다와 자신이 받아드린다 는 분명 큰 차이가 있지만,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단순히 뛰어든다와 두려움을 갖고 뛰어든다인 것인데.
본인이 헤엄칠줄 모른다고 해서 뛰어 드시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뛰어드세요. 비록 상처입어 망신창이가 될지라도 뛰어드시는 겁니다. 저도 사회라는 굴레에 뛰어 들어 마음과 몸 둘다 망신창이가 되어가지만,
이렇게 밖에 살아가는 방법 밖에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쳐서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겠죠...
460 2015-03-02 07:20:00 1
[익명]으 별거 아닌데 별거같은거 때문에 자살고프다 [새창]
2015/03/02 07:15:57
자살이라는게 원래 충동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특히 뜻하는 바대로 본인의 일이 잘 안풀릴 경우에 그렇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현재 삶에 행복과 의미가 없는 사람도 그렇다더군요.

적어도 후자를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충동적인 것은 살면서 이런 저런 역경과 삶의 경험이 쌓이면 대부분 없어지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럴 때는 지식이나 지혜가 많은 사람들보다는 현명한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459 2015-03-02 07:15:52 0
[새창]
예민하신게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요.
작성자님 말하는 내용으로만 따지면 남친이 자신이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 갈아탈려고 보험을 들어놓은 것처럼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확증도 없고 물증도 없는데. 현행범으로 몰기에는 다소 과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사람 관계라는 것이 단순할땐 굉장히 단순하지만 복잡할땐 너무너무 복잡한 겁니다.
남친과 그 여러분이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옷깃도 스치면 인연이라고... 많이 가까웠던 사이면 그렇게 쉽게 잊혀진답니까...?
반대로 작성자님과 안좋게 헤어졌다 하더라도 쉽게 잊고 딴 여자랑 행복하게 잘 사는거 보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내가 너한테 그것 밖에 안되는 존재였나... 싶은 생각이 들겁니다.

지금 당장은 기분 나쁘고 예민하실 겁니다. 지금은 계속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군요.
조금씩 신뢰가 쌓이고 정이 쌓이면 나아질 일입니다.
458 2015-03-02 07:07:42 0
[새창]
헤어지자 라는 단어 자체는 가슴에 와닿는 말은 아닌데.
신뢰와 믿음을 밑바탕으로 한 연애나 사랑에서 왜 그토록 쉽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것인지...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으 붕괴가 되죠.
사랑도 믿음에서 시작하는 것인데.
본심이 무엇인지도 모르니, 다 괜찮은 것처럼 지내는건 힘드신 일이겠죠.

그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수 많은 역경중 하나일 것입니다.
456 2015-03-02 07:03:37 0
[익명]안녕하세요 전 고3인데요 걱정이 있어요 [새창]
2015/03/02 06:55:41
눈물이 많은 것인지 감성이 많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눈물이 많이 나온다면 병원을 가시는 것이^^;;
는 농담이고 감성이 풍부하신 학생 같네요.

감성이 풍부하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감성에는 정말 인간적인 것들을 담아놓은 것들이 많거든요.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런 감성에서 나오는 것이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슬픈 드라마를 보며 눈물이 난다는 것은 정말 가슴이 따듯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전혀 부끄러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455 2015-03-02 06:57:28 2
[익명]몸이 퉁퉁 부었어요 [새창]
2015/03/02 06:52:21
사는게 힘듭니다. 그렇기에 행복을 찾기 위해 오늘도 힘내서 고난을 이겨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일상이 내일도 그 다음날도 반복되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볼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는데. 지금처럼만 해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454 2015-03-02 06:37:20 1
[익명]아 토할것 같아요. [새창]
2015/03/02 06:24:41
심리적 부담감은 어쩔 수가 없는거에요'ㄴ'
누구는 새학기가 되거나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 새로운 곳에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는 것을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반면에 좋은 인연이 생길까 기대도 되죠.

새롭다라고 느끼는 것은 좋은 거에요. 두려움 또한 좋은 것입니다.
그런 기분과 느낌은 우리가 살고 있다. 라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니까요.

정말 두려운 것은 우리가 그런 것들을 느끼지 못하게 되거나 또는 절망에 빠져 자포자기 하는 겁니다.

적어도 불확실한 것은 이쪽 아니면 저쪽 이라는 좋거나 나쁘거나 기쁘거나 슬프거나 정해지지 않은 것이니까요.
하루하루 한발한발 걸을 때마다. 우리가 선택한 길에서 우리는 시험 받을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이겨낼 것입니다.
인간이란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니까요.

그냥 즐기세요. 궁딩팡팡 해드릴테니, 학교 가세요 ㅋㅋ
453 2015-03-01 21:20:51 1
자가딸전 [새창]
2015/03/01 19:13:42
도대체 이런 결심은 왜 하는건데 ㅋㅋㅋㅋ
현자타임이 온 후 생산한 전력량을 보고 만족해 하라 이건가 ㅋㅋㅋ
452 2015-02-28 22:12:33 0
[새창]
단면의 모습도 그 형태가 가진 하나의 모습은 맞습니다.
그것이 일부에 의해 보여진 모습이냐 다수에 의해 보여진 모습이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수가 보여준 모습이 그곳을 대표할 정도의 영향력이라면 일베의 단면적인 모습이 전부가 될 수 밖에 없죠.
실제로도 몇년간 우리에 머릿속에는 일베는 이런 곳이다라고 이미 각인이 되었구요.
451 2015-02-28 22:07:05 0
[새창]
그리고 윗분들 말대로 이곳은 유머게시판이라 다른 게시물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암묵적인 룰이며, 규칙입니다^^
450 2015-02-28 22:05:52 0
[새창]
작성자님의 오유 가입일자는 2014년 1월 16일 입니다.

방문 횟수가 적어서 오유에서 일어난 일을 못 봤다고 하더라도

TV / 뉴스 / 인터넷 등에서 일베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나온 것은 정말 많습니다.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알기 싫어도 알게 되는 곳이 일베입니다.

게다가 뉴스에서도 많이 다뤘던 주요 보도내용(세월호, 단식, 정치)에서도 일베가 엮이지 않은 곳이 없는데.

왜 일베가 욕을 먹는지에 대해서 묻는다면 집에 TV가 없거나 인터넷을 아예 안하고 세상사에 관심이 없다는 말씀이십니다.

작성자님의 말은 두가지 의미에 내포되어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좋게 말하면 순수한 분이라서 모르시는걸 묻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일부러 비꼬는 것처럼 들릴 수가 있지요.
449 2015-02-28 07:17:45 0
[BGM/펌] 전봇대 변압기 [새창]
2015/02/27 16:10:59
그냥 고철 도둑'ㄴ' 아닐까요.
변압기라면 전기선으로 사용되는 구리였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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