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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2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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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좀 작작 늘어놓으세요. 불량청소년들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다만 그런 불량한 행동들이 공개적으로 노출될 수단이 적었던 것 뿐입니다. 7,80년대에 뉴스에 "요즘 젊은이들은 문제"라고 당당히 나오던건 못보셨나요?
인터넷, 스마트폰은 엄청난 혁신이고, 진화입니다. 그것을 님이 따라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제가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해를 못해도 존중하란 겁니다.
새로운 세대의 문화는 모두 없애버려야 할 적폐가 아니라, 말 그대로 '새로운 문화'일 뿐입니다. 기성세대가 어린세대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세대의 그것을 모두 싸잡아 비난하는 순간 당신은 꼰대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