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 잘되서 편히 사신다니 이보다 더 사이다가 있겠습니까.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알아주는 이를 위해 피를 토해 돌을 깎는 정성도 마다하지 않는 그 고단함과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고된 경험마저 토양되어 사랑하는 자재분의 삶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소서.
음 제 글이라서 홍보같기는한데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027803&s_no=1027803&kind=member&page=1&member_kind=humorbest&mn=234986 가셔서 1편부터 한번 봐보세요. 나름 열심히 정리해놓은 폴아웃 세계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