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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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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니까요. 또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거나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어서요.
그 사람들은 자기 취미 외에는 존중해줄 생각도 뭣도 없는겁니다. 다만 자기가 하는 취미보다 소위 사회통념적으로 고상하고 더 있어보이는
취미라면 뭐라고 못 하겠지요. 만약 자기 상사가 게임이 취미라고 한다면 그 때도 그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일까요? 뒷담을 깔지언정 대놓고
뭐라고는 못하지요. 그냥 자존감이 부족하니 남을 까내려서 자기를 높이고 싶어하고 그냥 게임은 그 수단 중 하나일 뿐입니다. 아주 만만하고
써먹기 좋은 수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