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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0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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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
확실히 그런거 같아요. 예전에 집에서 복슬이 키울 때, 애가 덩치가 있고 저 말고 다른 사람이 목줄 잡으면 자유로운 영혼이고
그래서 항상 제가 산책시켰거든요. 그런데 단 한번도 시비걸린 일이 없어요. 복슬이가 좀 얌전하고 사람이 손대려면 피하면 피하지 공격성은 전혀
없긴 했는데 아무튼 그런데 이웃집에 작은 개 키우는 집은 여자애만 둘이라 갸들이 산책시키는데 왜이렇게 험한 소리 하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겟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간대도 비슷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