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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 2017-04-19 08:58:52 0
당신이 경상도에 오면 겪을 컬쳐쇼크.jpg [새창]
2017/04/19 00:14:25
1. 부산만 아니라 경북 등 경상도 전체에서 단술/감주라고 부릅니다.
타지역에선 식혜라고 부른다는것도 알긴 했지만 사실 '식혜'하면 떠오르는건 '식해'였죠.
대표적인게 '밥식해'인데, 모양은 무말랭이+밥알 처럼 생겼고 새콤하고 달달한 맛이에요.

2. 과거 고려시대였나 조선시대에 경상도 사람들이 이북쪽으로 강제이주된 기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지역 일부 사투리가 묘하게 경상도 사투리와 비슷한 점도 많고요.
3519 2017-04-18 23:56:49 0
서울 어느 동네에 일본인 아저씨가 하는 라면가게 [새창]
2017/04/17 22:15:58
111111 / 죄송합니다.. 분코 카나자와로 읽었어요..
3518 2017-04-18 23:54:17 4
트페미 가오갤 사건.jpg [새창]
2017/04/18 11:52:11
111 /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저도 스스로 페미니스트라 생각했고
지난 세월 페미니즘의 역사와 운동가들을 존중하고 존경한다 생각했지만
그분들 상당수가 메갈웜 지지하고 빨고 난리나는 과정에서 그냥 제가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요
더이상 페미니즘을 지지하거나 동의하지 않습니다 전 그냥 젠더이퀄리스트..
3517 2017-04-18 22:18:57 13
1세대유저가 7세대 유저가 되고있습니다 조립 꿀잼이네요 [새창]
2017/04/18 18:09:36
사타는 구니에 꽂으면 됩니다
3516 2017-04-18 21:47:02 1
마취 상태에서 한국말로 말해버린 외국인 [새창]
2017/04/18 18:34:09
저도... 위내시경 맨정신에 했습니다... ㅠ.ㅠ 우걱우걱...ㅋㅋㅋㅋ
3515 2017-04-18 18:41:27 9
주변에서 보이는 인간관계 단절 패턴 [새창]
2017/04/16 14:10:39
거 왜... 연인이 싸울때 여자친구의 "뭐가 미안한데?"가
사실은 이런 케이스의 일종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저도 A타입에 가깝기도 하고, 관계 상황에 따라선 B가 될지도 몰라요. 사람은 누구나 다면적이라.
여러 댓글 쓴분들도 말씀하셨지만, A타입이 그냥 내색않고 참기만 하는건 아니거든요.
여러차례 진지하게 의사표현을 하고, 때로는 정색하고 이야기할때도 있지만

상대(B타입이라고 한다면)는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죠. "아 알았어~ 알았다고~ 미안해. 됐지?" 이런식으로
그저 말로 사과하고 넘기는 그때 뿐이고 달라지는게 없어요.
게다가 같은 잘못이 반복될때,
"내가 지난번에도 이건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는데"라고 어렵게 말을 꺼내면
"또 시작이네 또 시작이야. 알았다고~ "
이따위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종국엔 "뭐가 미안한데?"라고 물을수밖에요. ㅋㅋㅋ

백번 지적해봤자 나만 이상한놈 되는 관계라면, 그냥 끝내는게 서로에게 좋죠.
이젠 저도 지쳐서, 안맞는 사람과의 관계를 지속하려 애쓰지 않아요.
"딱 두번, 진지하게" 말해보고 안바뀌면 그냥 끊습니다.
내 마음 다쳐가며 애써 지속해야할 소중한 관계 따위는 세상에 없어요.
3514 2017-04-16 22:54:18 0
(후방주의) 저 왕좌의게임 처음 보는데요.. [새창]
2017/04/14 14:54:45
호도!
3513 2017-04-16 10:59:23 1
[새창]
마음다짐 이라는 신조어가 생긴건 처음 알았네요...
보통 다짐을 하는건 다짐이라고 따로 쓰고, 마음가짐 이라고 써야 문맥상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던지'는 '든지'로 쓰시는게 맞습니다.
3512 2017-04-16 10:58:04 6
[새창]
이미 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이런 글도 쓰시겠거니 싶어서
더 마음 상하실까봐 이런말까진 하지말까 싶었는데,
솔직히 글쓴이분 같은 사람은 만나기 무서워요.
나와 생각이 다르거나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니...
요즘 자존감 드립 치는분들 너무 많은것 같지 않아요? 자존감이 대체 뭔데요;
오히려 '연애 상대가 만사 제쳐놓고 나만 전력으로 사랑해주고 표현해주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사람이 몹시 의존적이고 자존감이 낮은건 아니구요?
3511 2017-04-15 23:43:48 1
흔한 국문과 반티 [새창]
2017/04/13 22:24:50

호박고구마요 어머님?
3507 2017-04-15 21:32:07 8
[새창]
저번에도 이런 글을 본적이 있는것같은 느낌은 그냥 데자부 현상인가요....

그냥 입장차이인것같아요.
꼭 일반화할순 없지만, 나이가 들수록, 연애경험이 한두번씩 쌓일수록
아, 사랑한다고 해서 모든걸 다 보여주고,
모든 감정을 다 소모할 필요는 없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 않나요?

혹은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점유율(?)이 있지 않을까요?
나는 오직 사랑밖에 없어!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고
내 전부고 내 모든 관심이 쏠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취미도 갖는 사람도 있는거죠..
후자라고 해서 상대방을 덜 사랑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몇년전에 진짜 어린 여자친구 사귀었던 적이 있었는데...
저는 서른이었고, 여친은 20대초반 대학생이었어요.
하루종일 전화에 문자에.. 매일 보고싶다 하지만
저는 일을 해야하고, 당연히 업무중엔 전화 못받고 문자 답장 못합니다..
어느날 그러더군요. 오빠 딴여자 생겼냐고.....
써놓고보니 이것도 역시나 극단적인 예를 든것같긴 합니다만.......ㅋ

쨌든, 저는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자전거도 포기 못합니다. ( <- 이게 핵심!!)
3506 2017-04-15 21:22:15 1
예스24 고인드립... [새창]
2017/04/15 19:24:20
어제도 예스24에서 책 구매했는데..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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