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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5 2017-04-09 21:24:59 78
아버지의 반상회 핵사이다 ㅋㅋ [새창]
2017/04/09 20:04:38
저런 쓰레기 천민들이 쓰레기 정치인들 뽑는거죠 ㄷㄷㄷ
국격이 어디 다른 국격인가요..

이사오기전에 경기도 ㄱ시 살았는데, 거기가 좀 특이합니다.
주거지역 대부분이 주공아파트라, 서로 '몇단지 산다'고 사는 지역을 말하고 알아듣죠
그 가운데에도 나름 고급형? 아파트가 자리잡고 있는데, 그게 위치상 한복판에 있다보니
그 입주민들이 불평불만이었던거에요. 입주민도 아니면서 우리 단지 가로질러 다니는 것들 꼴보기 싫다
그래서 아파트단지 둘레에 장벽을 칩니다. ㅋㅋㅋㅋ
결과는요? 거기 ㅅ 모 쇼핑몰 갈때 그 아파트 주민들만 빙- 돌아서 가야합니다. 스스로 감옥 만들어 갇힌 꼴이죠 ㅋ

또 하나 더 있네요. 예전 직업상, 선거때면 투개표 참관인 신청받아서 배정하는 일을 하곤 했는데요.
보통 신청자 목록이 올라오면, 거주지 주소에 따라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투표소로 배정해주는 편입니다.
신청자가 많은 동네는 그래서 경쟁이 되기도 하구요.
근데 그 아파트단지 사는 주민이 한명 신청을 했는데, 다 배정해놓고 나니까 자기는 저~ 멀리 다른동에 해달라는겁니다.
왜냐고 물으니 대답도 않고 막무가내...
나중에 알고보니, '쪽팔리다'라는거랍니다... 고급아파트 사는사람이 그 몇푼 벌겠다고 투표참관인 일 하는게 쪽팔리다구요. 하... ㅋㅋㅋㅋ
3444 2017-04-09 20:41:07 0
170408 벚꽃놀이 보문단지 라이딩!! (포항북구-경주보문) [새창]
2017/04/09 20:40:33

이건 덤으로 올려보는
오늘 낮에 시내 카페에서 공부를 빙자한 낮잠 ㅋㅋ
3443 2017-04-09 19:08:48 0
[새창]
자전거게로 오세요 자전거게로!!! >.<
3442 2017-04-09 18:44:22 0
대항해시대 레전드.jpg [새창]
2017/04/09 11:12:17
웹게임으로 나왔었죠 첨엔 진짜 감동이었는데...
갈수록 창렬해지는 이벤트와 과금유도로 접었습니당
3441 2017-04-09 18:31:35 2
제가 미친건가요? [새창]
2017/04/09 11:58:47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아요.
아니 개한테 비교하는 자체가 개에게 미안할 정도로요.

벌써 한 15년전 얘긴데, 군대가기 직전 집에서 잉여돋던 시절
마당에 진돗개를 키웠었거든요.
낮잠자는데 시끄러워서 나가보니, 동네 꼬마애들이 저희 강아지한테 비비탄 쏘고 난리..
나가니까 다들 도망가는데, 한녀석을 붙잡았어요.
무서웠는지 울면서 비는데, 한다는 소리가

"잘못했어요 개 죽으면 사드릴게요"

그냥 혼내고 앞으로 하지말라고 주의정도만 주려고 했는데 저 소릴 들으니 진짜 열받더군요
애를 혼낼게 아니라, 이따위 쓰레기로 키우는 부모를 혼내야겠다 싶어서 집을 물어 데려갔습니다
부모는 없고, 할머니만 계시더군요.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내가 잘못키웠다 내가 미안하다 이러시는데 참...
다들 먹고살기 바쁘고 애들 키우기도 힘들지만,
진짜 부모라는 것들이 얼마나 쓰레기면 애 교육을 이따위로... 죽으면 사줘? 하...
그 꼬마애 지금쯤 성인이 되었겠네요. 어떻게 컸을지....
3440 2017-04-09 18:10:28 14
착각 하는 여자 [새창]
2017/04/08 15:12:36
달달하니 조으네옄ㅋㅋㅋㅋ
머 연애까진 안이어지고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낸다 해도 나쁘지 않을듯 ㅇ.ㅇ
어쩌면 진짜 사귀는것도 좋지만, 그전까지 서로 알아가는 기간도 참 좋더라구여
너무 지나친 밀당만 아니면 말이졐ㅋㅋㅋㅋ
(저는 밀면 지구반대편까지 날아가버리는 타입ㅋ)
3439 2017-04-09 11:58:09 8
사이즈가 중요할까요? [새창]
2017/04/08 15:03:55
저는 길이 평균이상, 굵기는 많이 굵은편이에요.. 근데 어릴적 절친 녀석이 엄청난 대물이어서-_-;
(일부러 본건 아니고; 울집에서 자던날 장난치다 실수로 만졌는데 헉; 했던..) 근데 이놈은 혼전순결주의자였고, 잘 지키다 결혼도 잘 했답니다 ㅋ
제가 작은편인줄 알고 의기소침했던 적이 있었어요 ㅠ 게다가 뚱뚱한 편이기도 하고요..
사실 그렇잖아요.. ㅋㅋ 야동볼때 아니면야 남의것 발기된거 볼일이 없으니까;
야동나오는건 동양꺼는 대부분 작은편이라고들 하고.. 대중목욕탕에서 발기해서 돌아다니는 인간이 있을리 없잖아요-_-;;;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른쯤 넘으면서 확신하게 된게
아, 나는 큰편이었구나.. 였어요. 자세한 얘기까지 쓰면 진짜 오유엔 적절하지 않으니 패스하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이즈가 아니었어요. 사이즈가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사이즈보다 중요한게 분명 있어요
그건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고, 상대를 성적 만족의 도구가 아닌 함께하고싶은 사람으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여기는 마음자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혀기술이랍니다...-_-아하핳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
3438 2017-04-09 05:34:03 2
대한민국 20대 남녀 현황.jpg [새창]
2017/04/07 14:35:18
생각해보니, 여친 있을땐 오유고 어디고 커뮤니티 들여다볼 시간 자체가 없었던 ㅋㅋㅋㅋ
3437 2017-04-08 03:06:29 14
깜빡 속아넘어갈뻔.... [새창]
2017/04/07 19:34:49
나도요...
3436 2017-04-08 02:54:28 2
도미노피자 로얄 등급을 아십니까? [새창]
2017/04/07 20:24:57
저도. 한국 도미노는 이제 안먹습니다. 호주에선 도미노 매주 사먹었는데.
3435 2017-04-08 02:39:10 8
고등래퍼 일진논란 양홍원 부모의 인성 [새창]
2017/04/07 16:17:49
좀 극단적인 얘기같긴 한데, 저도 직접 겪어본걸로만 봐도
사람의 인성은 90% 이상 가정교육입니다.
예전에 5~6년간 활동하던 단체의 사람들이 다들 4~50대 부모들과 초딩 자녀들이 있던 그룹이었는데
어울리다보니, 진짜 판박이더군요.
애가 활동적이고 개구지면 부모님도 에너제틱하시고
애가 순수하고 얌전하면 부모님도 점잖으시고
애가 밝고 쾌활하면 부모님도 참 유쾌한 분들... 진짜 얼굴 닮는것 이상으로 성격이 빼다 박았어요. ㅋ

그중에 지뢰가 하나 있었는데,
아들 둘이 진짜 인성 폐급인 애들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진짜 신사적이셨거든요
저 집은 왜저렇지.. 참 의아했었는데, 2~3년 어울리다보니 알겠더군요
집 밖에서 남들 앞에서만 젠틀한척 하는거였지 뒤에서 뒷소문 만들고 남들 조종하길 즐기는 비열한 인간들이었음 ㅋㅋ

진짜 영락없어요. 인성은 90퍼 이상 부모 영향입니다.
단, 반대로 나쁜 부모 영향 안받으려고 노력하며 성장해서 극복하는 사람들은 봤습니다만
좋은 부모 밑에 쓰레기 자식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3434 2017-04-07 16:30:19 0
저희집 쓰리김 이쁩니다 [새창]
2017/04/06 22:50:11
삼각김밥!?
3433 2017-04-07 15:53:59 0
칵테일바에서 대접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창]
2017/04/07 02:01:48
우왕 다행이다 ㅋㅋ 저 자주 그러거든요 "커피 맛있네요 자주 올게요^^" 이러며 반납 ㅋ
3432 2017-04-07 03:16:58 25
핀란드 젊은이들이 우리와 다른 점 [새창]
2017/04/06 23:46:40
오로지 대학만을 위한 교육도 큰 문제지만,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주변에서 주워들은 정보만 가지고
자식들에게 강요하는것도 큰 문제에요.

해당 당사자분들 불쾌하실지도 모르니 직접적인 언급은 피할게요..
가령 ㅇㅇ자격증 따면 좋다더라, 아무리 못해도 먹고는 산다더라 하면
자식이 이른바 좋은대학 나와서 좋은곳 취직하지 않았다 싶은 경우
무작정 강요해댑니다. 옆집에 누구는 그거 땄다더라, 너는 뭐하냐 그것도 안따고..
근데 그게 벌써 20년전 얘기일텐데, 지금은 그 자격증 불법대여해주다간 큰일나고요
진짜 너도나도 다 가진 자격증이라.. 본인이 진짜 영업에 소질이 있지 않은 한 그닥 쓸모가...
그리고 또 무슨 학과가 유망하다더라 하면 너도나도 시킵니다...
자격증은 취득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결국 다른 직업 찾는 이들 수두룩하고요.
대세 중의 대세인 공무원시험도 마찬가지죠... 아직도 공무원이 칼퇴 철밥통인줄알아요
주변 공무원애들 허구헌날 야근하고 주말출근합니다. 하나뿐인 희망이던 연금도 이젠;
그런데도 아직도 너도나도 공무원은 동네북처럼 까면서 내자식은 공무원 시키고싶어하는...

새로운 세대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기성세대 노인세대 교육 좀 해야합니다.... 심각해요 진짜.
학생들 공교육 개혁하면 뭐하나요. 인성은 가정교육으로 만들어지는것을.
3431 2017-04-06 21:20:04 5
중국의 어마어마한 스모그 대처법 [새창]
2017/04/06 18:24:33
미세먼지 먹어서 응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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