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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9 1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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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길이 평균이상, 굵기는 많이 굵은편이에요.. 근데 어릴적 절친 녀석이 엄청난 대물이어서-_-;
(일부러 본건 아니고; 울집에서 자던날 장난치다 실수로 만졌는데 헉; 했던..) 근데 이놈은 혼전순결주의자였고, 잘 지키다 결혼도 잘 했답니다 ㅋ
제가 작은편인줄 알고 의기소침했던 적이 있었어요 ㅠ 게다가 뚱뚱한 편이기도 하고요..
사실 그렇잖아요.. ㅋㅋ 야동볼때 아니면야 남의것 발기된거 볼일이 없으니까;
야동나오는건 동양꺼는 대부분 작은편이라고들 하고.. 대중목욕탕에서 발기해서 돌아다니는 인간이 있을리 없잖아요-_-;;;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른쯤 넘으면서 확신하게 된게
아, 나는 큰편이었구나.. 였어요. 자세한 얘기까지 쓰면 진짜 오유엔 적절하지 않으니 패스하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이즈가 아니었어요. 사이즈가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사이즈보다 중요한게 분명 있어요
그건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고, 상대를 성적 만족의 도구가 아닌 함께하고싶은 사람으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여기는 마음자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혀기술이랍니다...-_-아하핳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