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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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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1 2017-04-10 11:10:40 20
본삭금.저격)아내랑 대화는 몸으로만 했냐는 사람 저격합니다 [새창]
2017/04/10 08:03:25
워... 진짜 젠틀하게 표현해서 "개같은 년"이네요.
다른 댓글들도 하나같이 짜증 짜증 투성이 댓글만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네요.
그냥 변종 악플러.
3450 2017-04-10 10:35:50 1
[새창]
(공일오비 6집의 21세기 모노리스도 연상되지만 그것까지 쓰면 너무 오바같고요..ㅎ)
3449 2017-04-10 10:34:53 3
[새창]
David Bowie(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 입니다.
원곡 https://youtu.be/cYMCLz5PQVw
저는 요즘 이 버전이 좋더라구요. ㅎ https://soundcloud.com/cleopatra-recs/space-oddity-kittie

Ground Control to Major Tom 여기는 지상관제탑, 톰 소령 나와라
Ground Control to Major Tom 여기는 지상관제탑, 톰 소령 나와라
Take your protein pills and put your helmet on 단백질 알약을 복용하고 헬멧을 쓰시오
(ten) Ground (nine) Control to Major Tom (eight, seven, six) 톰 소령 나와라
Commencing (five) count down engines on (four, three, two) 카운트다운 시작, 엔진 점화
Check ignition (one) and may god's love (lift off) be with you 상태 점검,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This is ground control to Major Tom 여기는 지상 관제탑, 톰 소령 나와라
You've really made the grade 발사에 성공했다.
And the paper wants to know whose shirts you wear 신문들은 당신이 어느 팀을 응원하는지 궁금해한다.
Now It's time to leave the capsule if you dare 지금 캡슐 밖으로 나올 수 있겠는가?
This is Major Tom to ground control 여기는 톰 소령, 지상 관제탑 나와라

I'm stepping through the door and I'm floating on a most peculiar way and the stars look very different today. 지금 문 밖으로 나가는 중이다. 나는 떠다니고 있고, 별들이 참 다르게 보인다.
For here and I sitting in a tin can. Far above the world. 지금 나는 세상과 멀리 떨어진 곳의 양철 깡통에 앉아 있다.
Planet Earth is blu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지구는 파랗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Though I've flown one hundred miles I'm feeling very still 엄청난 거리를 날아왔는데 나는 그저 잠잠하다.
and I think my space ship know which way to go. 그리고 내 우주선이 알아서 가는 것 같다.
Tell my wife I love her very much. Shw knows 아내에게, 알다시피 내가 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기 바란다.

Ground Control to Major Tom 여기는 지상관제탑, 톰 소령 나와라
Your circuit's dead 신호가 끊겼다
There's something wrong. 뭔가 잘못됐다
Can you hear me Major Tom 내 말이 들리는가 톰 소령?
Can you hear me Major Tom 내 말이 들리는가 톰 소령?
Can you hear me Major Tom 내 말이 들리는가 톰 소령?
Can you 내 말이

Here am I floating in my tin can 지금 나는 양철 깡통에 앉아있어요.
Far above the world 세상과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서.
Planet Earth is blu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지구는 파랗고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3448 2017-04-09 22:42:28 0
닉값 - 소풍 도시락 메뉴 [새창]
2017/04/09 15:50:12
에비츄 : 오늘 소풍 도시락은 아이스크림이에요!! 전~~~부!!
3447 2017-04-09 22:31:55 0
170408 벚꽃놀이 보문단지 라이딩!! (포항북구-경주보문) [새창]
2017/04/09 20:40:33
오! 그생각을 못했네요.. 갓 구워낸 황남빵이라..
담엔 꼭 맛봐야겠어요 ㅎ
3446 2017-04-09 21:30:01 1
아ㅋㅋ 알아요 거기 캥거루 많이 살잖아요 [새창]
2017/04/09 11:09:09
배우자는 영어를 잘하는 프렌즈구나!
3445 2017-04-09 21:24:59 78
아버지의 반상회 핵사이다 ㅋㅋ [새창]
2017/04/09 20:04:38
저런 쓰레기 천민들이 쓰레기 정치인들 뽑는거죠 ㄷㄷㄷ
국격이 어디 다른 국격인가요..

이사오기전에 경기도 ㄱ시 살았는데, 거기가 좀 특이합니다.
주거지역 대부분이 주공아파트라, 서로 '몇단지 산다'고 사는 지역을 말하고 알아듣죠
그 가운데에도 나름 고급형? 아파트가 자리잡고 있는데, 그게 위치상 한복판에 있다보니
그 입주민들이 불평불만이었던거에요. 입주민도 아니면서 우리 단지 가로질러 다니는 것들 꼴보기 싫다
그래서 아파트단지 둘레에 장벽을 칩니다. ㅋㅋㅋㅋ
결과는요? 거기 ㅅ 모 쇼핑몰 갈때 그 아파트 주민들만 빙- 돌아서 가야합니다. 스스로 감옥 만들어 갇힌 꼴이죠 ㅋ

또 하나 더 있네요. 예전 직업상, 선거때면 투개표 참관인 신청받아서 배정하는 일을 하곤 했는데요.
보통 신청자 목록이 올라오면, 거주지 주소에 따라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투표소로 배정해주는 편입니다.
신청자가 많은 동네는 그래서 경쟁이 되기도 하구요.
근데 그 아파트단지 사는 주민이 한명 신청을 했는데, 다 배정해놓고 나니까 자기는 저~ 멀리 다른동에 해달라는겁니다.
왜냐고 물으니 대답도 않고 막무가내...
나중에 알고보니, '쪽팔리다'라는거랍니다... 고급아파트 사는사람이 그 몇푼 벌겠다고 투표참관인 일 하는게 쪽팔리다구요. 하... ㅋㅋㅋㅋ
3444 2017-04-09 20:41:07 0
170408 벚꽃놀이 보문단지 라이딩!! (포항북구-경주보문) [새창]
2017/04/09 20:40:33

이건 덤으로 올려보는
오늘 낮에 시내 카페에서 공부를 빙자한 낮잠 ㅋㅋ
3443 2017-04-09 19:08:48 0
[새창]
자전거게로 오세요 자전거게로!!! >.<
3442 2017-04-09 18:44:22 0
대항해시대 레전드.jpg [새창]
2017/04/09 11:12:17
웹게임으로 나왔었죠 첨엔 진짜 감동이었는데...
갈수록 창렬해지는 이벤트와 과금유도로 접었습니당
3441 2017-04-09 18:31:35 2
제가 미친건가요? [새창]
2017/04/09 11:58:47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아요.
아니 개한테 비교하는 자체가 개에게 미안할 정도로요.

벌써 한 15년전 얘긴데, 군대가기 직전 집에서 잉여돋던 시절
마당에 진돗개를 키웠었거든요.
낮잠자는데 시끄러워서 나가보니, 동네 꼬마애들이 저희 강아지한테 비비탄 쏘고 난리..
나가니까 다들 도망가는데, 한녀석을 붙잡았어요.
무서웠는지 울면서 비는데, 한다는 소리가

"잘못했어요 개 죽으면 사드릴게요"

그냥 혼내고 앞으로 하지말라고 주의정도만 주려고 했는데 저 소릴 들으니 진짜 열받더군요
애를 혼낼게 아니라, 이따위 쓰레기로 키우는 부모를 혼내야겠다 싶어서 집을 물어 데려갔습니다
부모는 없고, 할머니만 계시더군요.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내가 잘못키웠다 내가 미안하다 이러시는데 참...
다들 먹고살기 바쁘고 애들 키우기도 힘들지만,
진짜 부모라는 것들이 얼마나 쓰레기면 애 교육을 이따위로... 죽으면 사줘? 하...
그 꼬마애 지금쯤 성인이 되었겠네요. 어떻게 컸을지....
3440 2017-04-09 18:10:28 14
착각 하는 여자 [새창]
2017/04/08 15:12:36
달달하니 조으네옄ㅋㅋㅋㅋ
머 연애까진 안이어지고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낸다 해도 나쁘지 않을듯 ㅇ.ㅇ
어쩌면 진짜 사귀는것도 좋지만, 그전까지 서로 알아가는 기간도 참 좋더라구여
너무 지나친 밀당만 아니면 말이졐ㅋㅋㅋㅋ
(저는 밀면 지구반대편까지 날아가버리는 타입ㅋ)
3439 2017-04-09 11:58:09 8
사이즈가 중요할까요? [새창]
2017/04/08 15:03:55
저는 길이 평균이상, 굵기는 많이 굵은편이에요.. 근데 어릴적 절친 녀석이 엄청난 대물이어서-_-;
(일부러 본건 아니고; 울집에서 자던날 장난치다 실수로 만졌는데 헉; 했던..) 근데 이놈은 혼전순결주의자였고, 잘 지키다 결혼도 잘 했답니다 ㅋ
제가 작은편인줄 알고 의기소침했던 적이 있었어요 ㅠ 게다가 뚱뚱한 편이기도 하고요..
사실 그렇잖아요.. ㅋㅋ 야동볼때 아니면야 남의것 발기된거 볼일이 없으니까;
야동나오는건 동양꺼는 대부분 작은편이라고들 하고.. 대중목욕탕에서 발기해서 돌아다니는 인간이 있을리 없잖아요-_-;;;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른쯤 넘으면서 확신하게 된게
아, 나는 큰편이었구나.. 였어요. 자세한 얘기까지 쓰면 진짜 오유엔 적절하지 않으니 패스하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이즈가 아니었어요. 사이즈가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사이즈보다 중요한게 분명 있어요
그건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고, 상대를 성적 만족의 도구가 아닌 함께하고싶은 사람으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여기는 마음자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혀기술이랍니다...-_-아하핳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
3438 2017-04-09 05:34:03 2
대한민국 20대 남녀 현황.jpg [새창]
2017/04/07 14:35:18
생각해보니, 여친 있을땐 오유고 어디고 커뮤니티 들여다볼 시간 자체가 없었던 ㅋㅋㅋㅋ
3437 2017-04-08 03:06:29 14
깜빡 속아넘어갈뻔.... [새창]
2017/04/07 19:34:49
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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