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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 2017-03-31 15:55:00 0
영국에서 한국식 햄버거 출시 했네요 ㅋㅋㅋ [새창]
2017/03/31 01:20:29
호옷 저건 계란후라이 아닌가요!! +_+ 맛있겠당!!
3399 2017-03-31 13:33:38 45
미국에서 8살 꼬마아이 싹수때문에 멘붕옴 [새창]
2017/03/30 16:09:06
"어른이 말하는데 애가 꼬박꼬박 말대꾸를 한다"

글쓴이분도 쓸데없이 시간낭비하시고 감정소모 하셨네요
미국으로 이민가셨다면서 왜 한국식 어른의 방식으로 해결하려 하셨는지...

옆집아줌마는 백퍼 인종차별적 판단을 한것같고요 (애는 어떻든 화난 동양인이 눈에 들어오니)
3398 2017-03-31 03:44:41 8
삼성 J5 폭발 [새창]
2017/03/29 23:25:31
보상금 제시하면서 싫으면 조사하자 근데 이 금액 이상 안나온다
이런 태도가 꼭 삼성반도체공장 백혈병 피해자들한테 하던짓거리랑 똑같은 패턴이네요
3397 2017-03-31 03:37:36 0
베오베 초보운전자 팁을 보고 생각난 디씨의 부산 운전 후기 [새창]
2017/03/30 15:03:58
부산은 차몰고 안가봤는데 포항 삽니다 ㅋㅋ
진짜 구구절절 공감ㅋㅋ
택시는 10대중 9대는 개양아치입니다 ㅜㅜ
포항도 이런데.. 부산은 절대로 차몰고 안갈겁니다 ㅜㅜ
3396 2017-03-30 23:27:01 1
차없다고 무시당했네요... [새창]
2017/03/30 18:14:11
웃긴 인간들 많아요...

제가 장롱면허라 작년 여름에 연수 다시받고 이제 실제 주행한진 1년좀 안됐어여
차가 사실 꼭 필요한것도 아니고.. 연습삼아 끌고다니는게 2002년식 카렌스인데
몇번 만나던 애가 '오빠 제발 차좀 바꿔...'
지는... 부모한테 용돈받으면서 사는 애가.... 하.. -_-; 이후로 안만납니다.
주변에 수천씩 빚내서 사업한답시고 말아먹고 그러면서 외제차 끌고다니면서 폼잡는 애들 많아요
근데 차가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그냥 탈것 아닌가요?
차 없지만 집도 있고 제 명의 상가도 있어요. 안부럽습니다.
그런데 차로 사람 평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3395 2017-03-30 16:29:20 32
시리얼 소믈리에 [새창]
2017/03/26 19:47:19
- 혀가 놀라?
- 그래, 놀라!
3394 2017-03-30 16:22:09 0
[새창]
에구 그래도 그분 잘 뉘우치셨네요.. 뜻밖의 애기 승리 >.<
3393 2017-03-30 16:20:00 0
[새창]
진짜 의외로 이런 경우 많아요... 진심 답답....
전에 알고지내던 아저씨 중에 진짜 말 안통하는 아저씨 있었는데,
어느날 폰 잃어버렸답니다. 그것도 지방에서 서울 볼일보러 갔다가 서울에서 잃어버리고 온거;
전화 걸어보다가 누가 받자마자 도둑년이 어쩌고 하면서 욕을 욕을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훔쳐간게 아니고 주운사람일수도 있잖아요? 라고 하니까 도둑이 틀림없답니다. 세상에 네상에..
평소에도 이분이 폰을 늘 흘리고 다니던 분이거든요.
볼때마다 꼭 하루 한번이상 묻는 질문이 '야 내 폰 못봤냐'였으면서...
제발 자기 전화기는 자기가 잘 휴대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귓등으로 듣고 흘리더니
또 어디다 두고 왔을게 뻔한 사람이, 일단 전화를 받았다는건 주운사람이 찾아줄 생각이 있거나
혹은 진짜 훔쳤더라도 말을 잘 해서 돌려받을 생각을 해야지 원... -_-;
3392 2017-03-30 15:56:39 0
[새창]
진짜 충격이에여... 저희 고모도 지방도시 빌라촌 사시는데
어쩌다보니 그 빌라가 거의 60대 이상 노인분들이 많이 살아요. 젊은사람은 다 빠져나가고요.
놀러갔더니 1층 현관 유리문에 숫제 공고문을 붙여놨더군요;
총무라는사람이 적십자 회비 걷어서 낸다고,....
이게 진짜여도 환장할 일이고, 중간에 착복할 가능성도 다분하고.... 어휴....
3391 2017-03-30 15:52:32 1
놔라! 니 죽는다! 이거 딱 놔라! [새창]
2017/03/28 15:57:59
그분 생각나네요..예전에 오유에서 어떤 한국인 여성분이 외국인 남편분이랑 결혼생활 얘기 올리셨는데
한국어 가르쳐주다가 코끼리는 코가 커서 코끼리라고 했더니
아내분을 '엉덩이끼리~'라고 부른다고....
3390 2017-03-30 03:44:51 6
요즘 아프리카 수위.jpg [새창]
2017/03/29 23:36:29


3389 2017-03-29 23:49:55 87
야동 봤다고 아들 버리는 엄마 [새창]
2017/03/28 23:37:49
철딱서니 없는 부모들 진짜 많아요...

전에 어떤 학부모 모임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이런 얘길 하시더라구요.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예쁘냐 아이유가 예쁘냐 물으니까 아이유라고 대답하길래
너무 괘씸해서 저녁 굶겼다고 껄껄껄 웃으면서 ...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3388 2017-03-29 19:01:05 15/11
[욕설주의] 내 친구 복어 만화 [새창]
2017/03/29 17:36:45
하.. 이 이야기속의 복어라는 친구에겐 공감되는 바 없지 않긴 한데...
일단 패드립은 정말정말정말 안된다는 생각이라서요.
패드립 하는 사람은 진짜로 그 상대방 부모 면전에 데려다가 "다시 말해봐"를 시전하는 편이라. -_-
저같았으면 저녀석 일베 아닌가 하고 피했을것 같네요.
저도 그냥.. 패드립 말고 욕 찰지게 잘하는녀석이라면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듯.
3387 2017-03-29 18:54:40 2
주로 이제 홍진호같은 그런.. [새창]
2017/03/28 22:17:35
아래 댓글하고 맞춥시다. 젤 위 댓글 블라인드 쳐주시고 아래 댓글에 똑같은 글 달아주세요. 물론 이 댓글도 함께 ㅋㅋㅋ
3386 2017-03-29 18:47:14 6
특이점이온 중고거래 [새창]
2017/03/29 16:27:42
놀랐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온몸으로 움찔함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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