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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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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6 2017-04-01 16:17:45 0
백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자기만의 영화를 말해봅시다! [새창]
2017/04/01 04:37:35
저도.. 스위니토드 ost 아직도 들어요 +.+
조안나 2랑 프리티우먼은 정말 +.+
3405 2017-04-01 11:07:07 0
정장바지 남궁민 (스압) [새창]
2017/03/30 18:51:37
오 캡틴 마이 캡틴 >.<
3404 2017-03-31 21:43:34 6
식음료 기업 중 유일 '베스트 브랜드'…'갓뚜기'의 힘 [새창]
2017/03/30 18:45:25
저두 진라면으로 갈아탔어용 +_+
3403 2017-03-31 21:41:58 20
아 먹거리x파일 미친거 아니에요?? [새창]
2017/03/30 21:03:09
그저께 동네 맘터 가려다가 맞은편 카스테라집이 영 눈에 밟혀서 하나 사왔어요..
사실 카스테라 안좋아하는데.. 하나 사면서
'이영돈이 x새끼에요' 그랬더니 허허 웃으시더라구요.... ㅠ
3402 2017-03-31 21:32:34 5
중복이지만 재밌어서그만.... [새창]
2017/03/31 16:18:54
네 500불입니다.
3401 2017-03-31 16:13:20 2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일어나는 일 [새창]
2017/03/31 12:41:14


3400 2017-03-31 15:55:00 0
영국에서 한국식 햄버거 출시 했네요 ㅋㅋㅋ [새창]
2017/03/31 01:20:29
호옷 저건 계란후라이 아닌가요!! +_+ 맛있겠당!!
3399 2017-03-31 13:33:38 45
미국에서 8살 꼬마아이 싹수때문에 멘붕옴 [새창]
2017/03/30 16:09:06
"어른이 말하는데 애가 꼬박꼬박 말대꾸를 한다"

글쓴이분도 쓸데없이 시간낭비하시고 감정소모 하셨네요
미국으로 이민가셨다면서 왜 한국식 어른의 방식으로 해결하려 하셨는지...

옆집아줌마는 백퍼 인종차별적 판단을 한것같고요 (애는 어떻든 화난 동양인이 눈에 들어오니)
3398 2017-03-31 03:44:41 8
삼성 J5 폭발 [새창]
2017/03/29 23:25:31
보상금 제시하면서 싫으면 조사하자 근데 이 금액 이상 안나온다
이런 태도가 꼭 삼성반도체공장 백혈병 피해자들한테 하던짓거리랑 똑같은 패턴이네요
3397 2017-03-31 03:37:36 0
베오베 초보운전자 팁을 보고 생각난 디씨의 부산 운전 후기 [새창]
2017/03/30 15:03:58
부산은 차몰고 안가봤는데 포항 삽니다 ㅋㅋ
진짜 구구절절 공감ㅋㅋ
택시는 10대중 9대는 개양아치입니다 ㅜㅜ
포항도 이런데.. 부산은 절대로 차몰고 안갈겁니다 ㅜㅜ
3396 2017-03-30 23:27:01 1
차없다고 무시당했네요... [새창]
2017/03/30 18:14:11
웃긴 인간들 많아요...

제가 장롱면허라 작년 여름에 연수 다시받고 이제 실제 주행한진 1년좀 안됐어여
차가 사실 꼭 필요한것도 아니고.. 연습삼아 끌고다니는게 2002년식 카렌스인데
몇번 만나던 애가 '오빠 제발 차좀 바꿔...'
지는... 부모한테 용돈받으면서 사는 애가.... 하.. -_-; 이후로 안만납니다.
주변에 수천씩 빚내서 사업한답시고 말아먹고 그러면서 외제차 끌고다니면서 폼잡는 애들 많아요
근데 차가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그냥 탈것 아닌가요?
차 없지만 집도 있고 제 명의 상가도 있어요. 안부럽습니다.
그런데 차로 사람 평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3395 2017-03-30 16:29:20 32
시리얼 소믈리에 [새창]
2017/03/26 19:47:19
- 혀가 놀라?
- 그래, 놀라!
3394 2017-03-30 16:22:09 0
[새창]
에구 그래도 그분 잘 뉘우치셨네요.. 뜻밖의 애기 승리 >.<
3393 2017-03-30 16:20:00 0
[새창]
진짜 의외로 이런 경우 많아요... 진심 답답....
전에 알고지내던 아저씨 중에 진짜 말 안통하는 아저씨 있었는데,
어느날 폰 잃어버렸답니다. 그것도 지방에서 서울 볼일보러 갔다가 서울에서 잃어버리고 온거;
전화 걸어보다가 누가 받자마자 도둑년이 어쩌고 하면서 욕을 욕을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훔쳐간게 아니고 주운사람일수도 있잖아요? 라고 하니까 도둑이 틀림없답니다. 세상에 네상에..
평소에도 이분이 폰을 늘 흘리고 다니던 분이거든요.
볼때마다 꼭 하루 한번이상 묻는 질문이 '야 내 폰 못봤냐'였으면서...
제발 자기 전화기는 자기가 잘 휴대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귓등으로 듣고 흘리더니
또 어디다 두고 왔을게 뻔한 사람이, 일단 전화를 받았다는건 주운사람이 찾아줄 생각이 있거나
혹은 진짜 훔쳤더라도 말을 잘 해서 돌려받을 생각을 해야지 원... -_-;
3392 2017-03-30 15:56:39 0
[새창]
진짜 충격이에여... 저희 고모도 지방도시 빌라촌 사시는데
어쩌다보니 그 빌라가 거의 60대 이상 노인분들이 많이 살아요. 젊은사람은 다 빠져나가고요.
놀러갔더니 1층 현관 유리문에 숫제 공고문을 붙여놨더군요;
총무라는사람이 적십자 회비 걷어서 낸다고,....
이게 진짜여도 환장할 일이고, 중간에 착복할 가능성도 다분하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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