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430 2017-04-06 14:55:31 0
족발 대란 업체 근황.jpg [새창]
2017/04/05 17:49:45
히힛 그럴까옄ㅋㅋㅋㅋ
3429 2017-04-06 13:13:26 0
족발 대란 업체 근황.jpg [새창]
2017/04/05 17:49:45
엌ㅋㅋㅋㅋ 맞다. 너무 칭찬만 했으니까 하나 깔것도 써야징. ㅋㅋㅋ

처음 대란 초창기때, 2만원이상 주문하면 쿠키도 준댔잖아여. 기억들 하실라나.
제가 쿠키 좋아하거든용. 사실은 족발보단 쿠키 먹어보고싶어서
일부러 3팩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쿠키가 없어요!! ㅋㅋㅋㅋㅋ
다시 상품페이지 확인해보니, 이벤트중인거라 재고 소진시까지만 한다고 돼있더라구여
그래도 맘상했지만....
상품평 후기들 중에 보니까 '족발은 맛있었는데, 쿠키는.. 상품화 하실 생각이라면 말리고 싶은 맛'이라곸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쿠키도 개발해주세여 ㅠ.ㅠ 전 쿠키 좋아요!!
3428 2017-04-06 13:11:07 5
족발 대란 업체 근황.jpg [새창]
2017/04/05 17:49:45

맛이.. 리십..칠..배..
3427 2017-04-06 09:31:03 29
족발 대란 업체 근황.jpg [새창]
2017/04/05 17:49:45
솔직히 맛있어용. 대란 초기때 3팩 사먹어봤는데
제가 족발을 잘 안사먹어봐서 몰랐는데
전 좀 작다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이거 양 엄청 많은거라고 ㄷㄷㄷ 진짜?
2만원짜리 중짜? 족발 시킨거보다 7천원짜리 이거 한팩이 양 훨씬 많다고..
게다가 맛있어용.
특히 자취하는분들 냉장고에 쟁여놓고 꼬기반찬 땡길때 조금씩 썰어서 드시면 좋을듯.
요번에 다시 주문했는데 7월에 배송한다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좋음요
꾸준히 잘팔렸음 좋겠네요 ^^
3426 2017-04-05 19:39:09 4
그저께 여사친 글 썼던거 간략한 후기입니다 [새창]
2017/04/05 16:13:10
윗댓님 존경합니다!! ㅠㅜ
3425 2017-04-05 18:09:09 5
이해할수 없는 엘지의 마케팅부서 [새창]
2017/04/04 12:29:09
LG 마케팅부서 일 안한다, 소비자들이 오히려 알아서 홍보한다..
의도적인 바이럴 마케팅인것 이미 눈치채신분들 많아서 다행입니다만
아직도 속고계시는 분들 계실까봐..

이런 사건도 있었죠. LG유플러스, 지적장애인 부부 요금폭탄 사건.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21000163211128
구체적인 경과내용은 해당 링크 보시면 설명돼있고요.
진짜 웃기는 포인트는,
해당 대리점장이 부당한 위약금, 기기값 등을 해결해주기로 해놓고는
"언론보도된게 기분나빠서 약속 안지키겠다"고 번복했다는겁니다. ㅋㅋㅋㅋ

또 이래놓고, 며칠있다가 같은 언론사에서 "원만히 합의"했다는 후속기사가 뜨긴 했습니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21600150603456
본문 내용 보시면, '피해자측과 원만히 합의했으나, 자세한 합의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나옵니다.ㅋ
그리고 기다렸다는듯,
인터넷상의 여기저기 커뮤니티며 카페며 "그 사건 잘 해결됐대요" "오해 다 풀었대요"
이런 글들이 기다렸다는듯 퍼져나갔고요. ㅋㅋㅋㅋㅋ
뭐 LG유플러스랑 LG전자랑은 다른회사라 하시면 할수없고요... ㅋ

쨌든, LG도 대기업입니다. 인터넷 알바 잘 굴리는 대기업이에요.
저 윗댓님 말마따나 저도 삼성 싫으니까 차악으로 LG 쓰는거지 뭐...
3424 2017-04-04 19:44:03 3
방 창문앞에 교회 십자가가 있습니다. [새창]
2017/04/04 13:31:27
개독 1인입니다..
사실 요즘 일부 교회들은 저 십자가탑 없애는 분위기긴 합니다.
성경에 저따위로 십자가 높이 올리고 불들어오게 하라고 써있는것도 아니거니와
본문 글쓴이분처럼 피해 보는분들이 많거든요.
무슨 미사일기지도 아니고 뭔놈의 십자가가 이렇게 번쩍번쩍.. 공해입니다 공해.
3423 2017-04-04 07:37:06 2
전통시장에서 사온 엄청난 양의 회 [새창]
2017/04/01 15:12:59
저두 옆동네 포항사람!! 죽도시장에서 막썰어 파는 회를 한사발!! 초장 파바박 넣고!!
(서울애들 보라고 페북에 올리며)
회는 그렇게 깨작대는게 아니야 모름지기 회란 말이지
이렇게 어?? 촌놈스럽게 어?? 막!! 이렇게!! 막!! 먹는거임!! ㅋㅋㅋㅋ
3422 2017-04-04 05:13:38 2
담임쌤 웃프네요ㅎㅎ [새창]
2017/03/30 23:17:34
귀여우심..ㅎㅎ 좋은선생님이시네요...^^
3421 2017-04-03 05:04:02 20
동명이인은 괴로워 [새창]
2017/04/02 14:36:02


3420 2017-04-03 03:04:22 80
자살자에 대해서 쉽게 말해선 안되는 이유 [새창]
2017/04/02 22:36:46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만,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1년 정도.. 매일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의 죽음 외에도 몇 가지 치명적인 일들이 겹쳤던지라...
결국 지금은 오래 했던 일도 그만두고, 사람들도 많이 끊고, 멀리 이사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전에도 자살 시도하는 분들을 비웃거나 가볍게 여긴진 않았지만
이해하진 못했었는데, 막상 제 입장이 돼 보니, 그렇게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더군요.

그냥, 더 이상 하고 싶은 게 없는겁니다.
숨을 쉬고 살아있는 모든 것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매일 자살 방법을 생각했고, 시뮬레이트 했습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음독? 자해? 투신? 사고? 지나치게 오래걸리고 고통스러우며 실패 확률이 높고, 주변인과 가족에 민폐를 끼칩니다.
한두가지 방법으로 추려졌을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여행을 떠났고,
거기서 '살아있다면 좀 더 즐거운 일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최종 실행에 옮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에 이어 저까지 잘못되면 동생이 견디지 못할거란 걱정도 한몫 했습니다.

자살의 반대말이 살자 라는 개같은 말장난이나, 자살할 각오로 못 이뤄낼게 없다는 말, 정말 무례하고 폭력적입니다.
자살을 예고하는건 '잡아달라'는 말이라는 해석? 글쎄요 그런 사람들도 있나보죠.
그런데 제 경우엔, 앞서 언급한 제 동생처럼, 주변인들이 충격받을까봐
혹시라도 '내가 신경쓰지 못해서'라고 자책하는 이가 있을까봐,
조금 뜬금없이 미리 인사를 해두는 것 뿐입니다. 그동안 고마웠다고요.

이후로는 주변에서 자살 생각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줍니다.

"뛰어내리겠다고? 그거 얼마나 아픈지 아니? 떨어지는동안 후회와 공포가 몰려오는데 그 시간이 억겁처럼 느껴질거다.
그리고 지면에 충돌하는 강도는, 네 무게와 떨어진 높이, 그리고 그 가속도.. 내가 이과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계산은 못하겠지만
최고속도로 달려오는 덤프트럭에, 치이는 정도가 아니라 꽉 짜부된다 생각해봐. 그리고 바로 죽지도 못해, 온몸이 으스러진 그 고통 느끼면서 천천히 숨이 끊어질거야.
농약? 야... 인터넷에서 시골의사 그라목손 한번 검색해봐라. 폐가 섬유화되면서 딱딱하게 굳어가는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는거야.
한 이틀 걸린단다. 그리고 분명히 발견돼서 병원으로 가. 살리지도 못하면서 병원비만 엄청나게 나와. 동맥 끊는것도 마찬가지고.
(이런식으로, 떠올리는 모든 방법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줌. 그리고 나서)
일단 여행 한번 다녀오자. 아무도 모르는데서, 처음보는 거리를 좀 헤매고, 처음 먹는거 먹어보고.
오늘, 내일, 하루만 더 살아봐. 분명히 좋은 일도 생길거니까."

그리고 저도, 이제는 하고싶은 일만 하고 살려고 합니다.

물론 저같은 경우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당사자가 돼 보기 전엔 모릅니다. 이해도 공감도 어렵죠.
그렇다고 대충 주워들은 말로, 어림짐작으로 함부로 말씀하시는 분 안계셨으면..
3419 2017-04-03 02:44:23 173
자살자에 대해서 쉽게 말해선 안되는 이유 [새창]
2017/04/02 22:36:46
이런게, 자살 고민해본 이들에겐 가장 잔인하고 폭력적인 생각이랍니다.
3418 2017-04-02 19:48:18 0
워크넷은 구인공고 모니터 담당이 없나? [새창]
2017/03/27 10:27:43
우리동네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ㄷㄷㄷ
진짜 몇개월째 워크넷 들여다봐도 답이 안나옴...
아침부터 오후까지 12시간은 기본에 토요일까지 주6일, 혹은 토요일 격주.
그런데도 주 근무시간은 40시간이 되는 놀라운 계산^^ㅋㅋㅋㅋㅋ

심지어 요즘은 알바몬 같은데서는 이런 꼼수도 부려요.
시급 6470원 해놓고는 하루 근무시간 10시간 중에 휴게시간 1~2시간.ㅋㅋㅋㅋ
뭐 어쩌라는거임ㅋㅋㅋㅋ 휴게시간동안 집에 갔다와도 되는거임?ㅋㅋㅋㅋ
시급은 법정시급 적어놓고, 휴게시간이니까 2시간 빼고 8시간분만 주는겈ㅋㅋㅋㅋ

하도 일자리가 없어서 이거라도 해볼까하고 갔다가,
사장놈이 뭐 노조가 다 도둑놈들이네 타령하는거 보고 정떨어져서 걍 집에 왔네요.
차라리 일용직 노가다 하는게 나을듯.

헬조선 고용주들은 답이 없어요. 이것들이 정치 욕하는게 제일 코메디임.
3417 2017-04-02 19:02:33 0
브레이크를 자주 밟는 차들... [새창]
2017/04/01 07:53:53
초보운전 딱지를 뗄까말까 고민중인 초보입니당...
사실 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니, 가속-감속의 개념이 익숙해지는게 좀 쉬웠던 편이에요
굳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엑셀을 떼고 서서히 감속하는 주행 (자전거로 치면 프리휠)을 하다가
더 빨리 줄여야겠다 싶을때만 브레이크 밟으니까.. ㅇ.ㅇ;;

그래도 여전히 가속은 무서워요 ㅠ.ㅠ (과속 말고 가속 도요..)
저는... 법정 규정속도를 준수하고 싶어요...ㅠㅠ
3416 2017-04-02 18:38:53 7
종교의식 [새창]
2017/04/02 11:00:53
개신교인이고, 타 종파(카톨릭 정교 등) 모두 존중합니다만 저런건 진짜 병신같아요.
요한이 예수에게 행한 세례의 의미가 중요한거지 저따위 쇼 하라는건 아니었을텐데.
더구나 스스로 입교하는게 아니고, 아가가 뭘 안다고 저렇게 강제로 학대를 하는지. 그저 부모의 욕심이죠.
만약 제가 부모가 된다면 유아세례따위 시키지 않을겁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6 107 108 109 1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