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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5 2017-03-29 18:37:37 9
오늘 사과하실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새창]
2017/03/29 15:25:22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요 요즘.

비공감 버튼이 무슨 준엄한 심판의 철퇴라도 되는양
처단! 처단! 처단! 하러 오유 들어오시는것 같아요.

이게 점점 심해지다 이제 신고 남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네요.
오유는 유머글 보고 웃으러 들어오는데 아니었나요?
이렇게 스트레스 해소하는 분들이 악플 다는분들과 뭐가 다를까 싶어요..
3384 2017-03-29 17:51:52 1
금연의 달인이 알려주는 꿀팁 [새창]
2017/03/28 22:35:01
혹시 아버지분들, 담배냄새때문에 고민하는분들 계시면 진짜 강추에요.
몇주전에 동네 골목에서 전자담배 빨고있는데
꼬마 여자애가 다가오더니

"우와~ 우리아빠도 그거 하는데! 우리 아빠는 입에서 딸기냄새 나요!! ㅎ" 이러고 감요 ㅋㅋ
3383 2017-03-29 17:50:46 3
금연의 달인이 알려주는 꿀팁 [새창]
2017/03/28 22:35:01
맞아요. 완전 동감....
저랑 포인트가 비슷하셨던것 같아요.
저도 담배를 피우면서 느꼈던 만족감이 '연기를 내뿜는거'라서,
예전에도 2~3개월 금연했던적 있는데 그땐 회사 옥상에서 비누방울 불었었어요 ㅋㅋㅋㅋ

지금은 오히려 전자담배 무화량에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댓글쓴님 말마따나 점점 니코틴 의존도가 떨어지고 있어요. (연초 끊고 전담 시작 2달반 됐어요)
전에는 외출할때 담배 안가지고 나오면 초조해서 미칠것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별 생각 없어요. 전자담배 안가져나와도 어떤날은 종일 안해도 별로 금단증상 없는...@.@;

반면 저는 이제 담배냄새를 못견디겠어요...ㅋㅋㅋ
비흡연자들이 흡연자 혐오하는 심정을 이제 알것같음 ㅠㅠ 길빵하는 인간들 짱시룸...

심지어 제가 흡연하는 여성분들 좋아했는데,
만나던 여자분이 이제 제 차에서 담배 피우는거 싫음..ㅠㅠㅋㅋㅋ
3382 2017-03-29 17:45:48 2
금연의 달인이 알려주는 꿀팁 [새창]
2017/03/28 22:35:01
진지먹어 죄송하지만, 사람마다 다 달라요
담배 피우는 이유도 다르고, 뗄 수 없는 습관이 된 포인트가 다르니까
금연 방법도 다를수밖에요
그런데 '다 필요없고 이거면 된다'는것만큼 위험한 말이 없어요.
나한텐 의미없고 쓸모없었던 방법이 남에겐 유효할 수 있고,
또 전에 실패했던게 다시 먹힐수도 있어요.

저도 금연 6~7번 실패해본것같네요.. 대부분 금연중에도 남의 담배냄새 맡으면 더 맡고싶고 피우고싶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디서 담배냄새 맡으면 역합니다.. 금연 2주차쯤에 한대 살짝 피워보려 했는데 한모금 빨고 머리아프고 구역질나서 토할뻔..

저는 전자담배로 금연하고 있어요. 물론 전자담배로도 5번정도 실패했어요.
대부분 병행하다보니 그랬는데, 일반담배를 딱 끊어야 합니다.
2주가 고비더군요. 2주만 잘 참으면, 일반담배가 더이상 안땡깁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긴 하지만, 안합니다. 아직 제 책상 위에는 4개피가 남아있습니다. 손 안댑니다.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죠..

전자담배도 해롭다? 이건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바 없고 의견들이 분분하니 패스하고요
(저는 그냥 수증기라 생각하지만요)

가장 좋은건, 몸에서 냄새가 안나요. 사실 담배 별로 끊을생각 없었는데, 냄새때문에 끊었어요.
둘째, 초조함이 없어져요. 흡연자들 다들 아시겠지만 밤중에 담배 떨어질때만큼 초조할때가 없죠
항상 한갑씩 미리 사둬야하고.. 이런게 없어요. 그리고 어디 금연건물 들어가기 전에 한대 피우고 들어간다든지
이런게 없어요. 그냥 전자담배 한두모금 쓱- 하고나면 끝.
셋째. 이것도 나름 취미라.. 전자기기 만지는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넷째, 저렴해요. 구형 1453(이라고검색하면 나와요)식 전자담배 한세트에 인터넷에서 1만원정도 합니다.
30ml 액상 한병, 시중에서 3만5천원 하거든요? 담배 하루한갑 피우면 일주일에 3만5천원이죠? 이거 한병이면 3주는 피웁니다.

혹시 금연때문에 고민중인분들 계실까봐... 몇자 적는다는게 댓글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_ _);

- 중딩때부터 20년, 매일 1갑 이상 피우다 이제 금연 3개월차..
3381 2017-03-29 15:50:51 1
[ㅍ]신박한 콘돔 사용법.diy [새창]
2017/03/29 00:20:44
여친있을때 샀던 박스.. 헤어지고 보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이걸 어디다 쓰나.. 버리긴 아깝고.. 그랬는데
용도가 생겨서 참 고맙네요,..... 흐흑.....
3380 2017-03-29 09:44:04 178
엔터스 아빠됩니다 ㅠㅠ 웃대인과 오유인의 결혼 [새창]
2017/03/29 08:31:38
안본 비누 삽니다....
3379 2017-03-28 23:57:17 15
[고갤 명작][스압] 일리단녀 망가 (1~6화) [새창]
2017/03/28 19:48:08
저도 이런거 신경쓰는 사람 중 하나인데..
사람들이 많이 쓰는대로 결국 표준어가 바뀌더라구요.
형태만이 아니라 아예 사라져가는 표현들도 많은데..
어쩌면 영어에서 get, take 등이 여러 표현들을 대체하는걸 보면,
한국어만이 아니라 모든 언어들이 변화하는 흐름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3378 2017-03-28 23:53:23 10
성차별 목욕탕 [새창]
2017/03/28 16:49:58
남자들도..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복 많이들 가져가요..
아는 동생이 집에서 편하다고 입고 돌아다니는거 보고 충격...
3377 2017-03-28 23:51:04 14
성차별 목욕탕 [새창]
2017/03/28 16:49:58
남탕도 그래요.. 지난달에 저희아버지 목욕바구니 도둑맞음..ㄷㄷ
3376 2017-03-28 17:09:47 1
인구 2만4천명 시골에 7억짜리 "대추" 화장실 [새창]
2017/03/28 02:06:59
정치인들만 욕할 일은 아니죠.
사회생활 좀 해봤다는 이들이 흔히들 하는 말로
"돈 벌려면 관급 공사 따야한다"는 말이 있죠
그게 바로 '세금 해먹는 일'이라는 의미 아닌가요?
크든 작든.. 세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이 있는거죠..
저 세금 해먹는 업자들도, 저런 공무원들 뽑아놓은 이들도 모두 우리같은 국민들입니다
국민들 본인이 각성하기 전에는 달라지지 않을듯요...
3375 2017-03-28 15:19:03 4
매일 소리 내던 옥탑방 처자 SSUL -3 [새창]
2017/03/28 10:22:42
이 글은 실화입니다 충성 충성 충성
3374 2017-03-28 15:12:53 7
김치 데이 [새창]
2017/03/28 10:59:58
희비가 교차하는 유우머네요.
(김태희와 비가 교차하는..)
3373 2017-03-28 01:22:50 5
[새창]
러블리하더라도 짱구는 조심해요!!
3372 2017-03-28 00:42:15 4
저는 사실 돈까스랑 국수를 존나 싫어해요 [새창]
2017/03/27 23:08:43
저도 비슷한 이유로 수제비 칼국수 못먹어요...ㅋ
3371 2017-03-28 00:41:50 6
저는 사실 돈까스랑 국수를 존나 싫어해요 [새창]
2017/03/27 23:08:43
나두 엄마 보고싶다 ㅜ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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