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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 2017-03-27 19:54:56 1
ㅊㅊ,ㄷㅂ주의-반격의 시작 [새창]
2017/03/27 15:48:15
역시 찾으면 안나타나시는 그분!! ㅋㅋㅋ
3369 2017-03-27 19:48:14 1
우리 숙모의 인생 첫 경양식 돈까스.ssul [새창]
2017/03/27 11:12:58
돈까스가 진짜 엄청난 요리였던 시절이 있었죠~
저는 그때 아주아주 꼬꼬마여서 ㅋㅋ
저 수프 먹고 배불러버려서 돈까스는 한조각? 맛만 보고 울며 집에 왔던 ㅋ.ㅋ
3368 2017-03-27 18:17:00 2
인생최고의 서프라이즈!! [새창]
2017/03/27 16:59:29
효자시네요 ^^ 진짜 잘하셨어요
어머니께서 무지 좋아하시네요 보기좋아요 ^ㅡ^
3367 2017-03-27 17:46:35 10
해장국집 식당이모랑 싸웠습니다. [새창]
2017/03/27 11:48:53
서울 떠나고싶어서 고향이라고 포항에 이사온 1인입니다..
조금 다른 방향으로 세월호 이슈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진짜.. 너무 많아요 너무. 세월호는 무슨 언제적 세월호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요
식당 아줌마처럼 그냥 안보면 그만인 사람들 말고도
이래저래 얽혀서 알고지내는 사람들, 사귄 사람들 입에서 이런소리 나오면 진심 억장이 무너집니다
한동안 만나던 여성분이 제 가방의 리본 보며 아직도 그거 하고다니냐 언제적거를 이러는데
진짜 남자였으면 한대 때렸을겁니다...
화낼 기운도 안나서 조근조근하게 설명해주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다 하고 말았습니다만
두번다시 만나고 싶진 않더군요.
이제 어디서 세월호 얘기가 나오면 일단 가슴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무서워요.
3366 2017-03-27 04:32:18 2
[새창]
음식을 먹는 본연의 목적은 생명 유지를 위한 영양소 섭취라는걸 누구도 부정하지 않겠지요.
그런데 이런 목적을 잊고 그냥 '우왕 마시쩡'하고 먹었다간 큰일날것같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3365 2017-03-26 02:09:13 0
방금 새벽1시경 bbs불교방송 라디오에 나온 블루스곡요 [새창]
2017/03/26 01:27:03
하핫!! 찾았어요!! ㅠ.ㅠ
폰으로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니
PC버전으로 BBS 홈페이지 들어가니 '선곡표'가 나와있네요!!

Love Me Like You Do - Roger Daltrey 였어요 ^^;
제가 들은건 후주 기타솔로.. 2분이 넘는 기타 솔로였네요 ㅋㅋㅋ 그래서 블루스 연주곡이라 생각한 ^^;

찾은김에 공유해봅니다~

https://youtu.be/Xa0x-lWcsGU
3364 2017-03-25 19:48:35 63
도련님 나이스 샷 [새창]
2017/03/24 02:46:04
잔소리가 무슨 연장자의 특권이자 의무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게 대표적인 인식수준낮음의 지표 아닌지?
본인들이나 잘하라고 해요 진짜...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얘기'라는 명분으로
'나는 너 잘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명감까지 더해지면 진짜 극혐.
그 시간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본인의 삶을 좀 더 돌보는게 좋을텐데.
3362 2017-03-25 19:33:11 5
군사병 월 200만원 지급시 효과 [새창]
2017/03/24 21:59:07
가능한 얘기잖아요.
월 200 주고 모병제로 한다! 그러면 지금 징병제로 인해 발생하는 부조리들이 개선되기 시작하는거죠.
억지로 끌려와서 억지로 조직생활 해야하는 애들로 채워지는게 아니라
직업의식 갖고 '나 연봉은 2600인데 나라 지키는게 직업임'이라는 자부심과 프로의식을 갖게되고
이런 의식개선이 시작되면서 조직문화도 바뀌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3361 2017-03-25 19:30:19 3
군사병 월 200만원 지급시 효과 [새창]
2017/03/24 21:59:07
유니스 / 생각을 그따위로 밖에 못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나라 꼴이 이모양이죠
헬조선은 당신같은 사람이 만든거에요

사병 급여가 월 200이면 왜요? 사회에서 그정도 받기 힘드니까
군대 가고싶어하는 사람들 늘어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3360 2017-03-25 04:19:33 1
[새창]
케모노 뒤에 기둥 있어요.
3359 2017-03-24 22:53:29 0
웃대인 차단 당했네요. [새창]
2017/03/24 19:10:45
비공감이라는게 누르는 사람마다 생각이 많이 다르니까요.

가끔 보면 뭔가 자신의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비공감' '반대'같은 버튼을 누르면서

누군가를 처단하는 기분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악플 달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듯.
3358 2017-03-24 22:30:33 9
첫 영화에 실패한 감독 [새창]
2017/03/24 14:22:02
옆에 두분이 태연한걸보니 평소에도 자주 저러시는듯ㅋㅋㅋㅋ ㅠㅠ
3357 2017-03-24 18:15:25 0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한 친구를 달래주자 [새창]
2017/03/24 14:09:22
진짜 남의 연애사 하소연에 맞장구치는거 아님...
예전 어떤모임에서 20대 커플이 둘다 회원이었는데
여자쪽이 다른 회원들 있는데서 '헤어져야겠다'면서 울면서 막 하소연을 함..
근데 이럴땐 그냥 얘기 좀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다독여줘야 할 일이지 적절한 선을 지켜야되는데
어떤 오지랖 쩌는 아줌마 회원이 막 자기일처럼 흥분해가지고는
'그새키가 잘못했네 전부터 그런놈일줄 알았다'하고 맞장구치고 난리..
너무 나가신다 싶어서 말렸지만 안듣더군요...-_-;

아니나다를까 그 커플은 다음날 화해하고, 자기들끼리 다시 꽁냥..
"오빠 오빠, 저 아줌마가 오빠한테 나쁜새끼라고 전부터 그런놈일줄 알았다더라 ㅋㅋㅋ"
"진짜? 헐 ㅋㅋㅋㅋ"
뭐 그아줌마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 그리고 저 커플도 그닥 바람직한 행동 한건 아니지만 말이죠...
3356 2017-03-24 18:07:53 5
머리 크다리 아저씨 [새창]
2017/03/24 13:32:05
좋다.. 이런 선행 좋아요 진짜.
제가 치킨 자주 먹진 않지만 담에 먹을일 있을땐 꼭 컬투치킨 사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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