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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6 2017-03-28 17:09:47 1
인구 2만4천명 시골에 7억짜리 "대추" 화장실 [새창]
2017/03/28 02:06:59
정치인들만 욕할 일은 아니죠.
사회생활 좀 해봤다는 이들이 흔히들 하는 말로
"돈 벌려면 관급 공사 따야한다"는 말이 있죠
그게 바로 '세금 해먹는 일'이라는 의미 아닌가요?
크든 작든.. 세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이 있는거죠..
저 세금 해먹는 업자들도, 저런 공무원들 뽑아놓은 이들도 모두 우리같은 국민들입니다
국민들 본인이 각성하기 전에는 달라지지 않을듯요...
3375 2017-03-28 15:19:03 4
매일 소리 내던 옥탑방 처자 SSUL -3 [새창]
2017/03/28 10:22:42
이 글은 실화입니다 충성 충성 충성
3374 2017-03-28 15:12:53 7
김치 데이 [새창]
2017/03/28 10:59:58
희비가 교차하는 유우머네요.
(김태희와 비가 교차하는..)
3373 2017-03-28 01:22:50 5
[새창]
러블리하더라도 짱구는 조심해요!!
3372 2017-03-28 00:42:15 4
저는 사실 돈까스랑 국수를 존나 싫어해요 [새창]
2017/03/27 23:08:43
저도 비슷한 이유로 수제비 칼국수 못먹어요...ㅋ
3371 2017-03-28 00:41:50 6
저는 사실 돈까스랑 국수를 존나 싫어해요 [새창]
2017/03/27 23:08:43
나두 엄마 보고싶다 ㅜ
우리엄마..
3370 2017-03-27 19:54:56 1
ㅊㅊ,ㄷㅂ주의-반격의 시작 [새창]
2017/03/27 15:48:15
역시 찾으면 안나타나시는 그분!! ㅋㅋㅋ
3369 2017-03-27 19:48:14 1
우리 숙모의 인생 첫 경양식 돈까스.ssul [새창]
2017/03/27 11:12:58
돈까스가 진짜 엄청난 요리였던 시절이 있었죠~
저는 그때 아주아주 꼬꼬마여서 ㅋㅋ
저 수프 먹고 배불러버려서 돈까스는 한조각? 맛만 보고 울며 집에 왔던 ㅋ.ㅋ
3368 2017-03-27 18:17:00 2
인생최고의 서프라이즈!! [새창]
2017/03/27 16:59:29
효자시네요 ^^ 진짜 잘하셨어요
어머니께서 무지 좋아하시네요 보기좋아요 ^ㅡ^
3367 2017-03-27 17:46:35 10
해장국집 식당이모랑 싸웠습니다. [새창]
2017/03/27 11:48:53
서울 떠나고싶어서 고향이라고 포항에 이사온 1인입니다..
조금 다른 방향으로 세월호 이슈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진짜.. 너무 많아요 너무. 세월호는 무슨 언제적 세월호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요
식당 아줌마처럼 그냥 안보면 그만인 사람들 말고도
이래저래 얽혀서 알고지내는 사람들, 사귄 사람들 입에서 이런소리 나오면 진심 억장이 무너집니다
한동안 만나던 여성분이 제 가방의 리본 보며 아직도 그거 하고다니냐 언제적거를 이러는데
진짜 남자였으면 한대 때렸을겁니다...
화낼 기운도 안나서 조근조근하게 설명해주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다 하고 말았습니다만
두번다시 만나고 싶진 않더군요.
이제 어디서 세월호 얘기가 나오면 일단 가슴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무서워요.
3366 2017-03-27 04:32:18 2
[새창]
음식을 먹는 본연의 목적은 생명 유지를 위한 영양소 섭취라는걸 누구도 부정하지 않겠지요.
그런데 이런 목적을 잊고 그냥 '우왕 마시쩡'하고 먹었다간 큰일날것같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3365 2017-03-26 02:09:13 0
방금 새벽1시경 bbs불교방송 라디오에 나온 블루스곡요 [새창]
2017/03/26 01:27:03
하핫!! 찾았어요!! ㅠ.ㅠ
폰으로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니
PC버전으로 BBS 홈페이지 들어가니 '선곡표'가 나와있네요!!

Love Me Like You Do - Roger Daltrey 였어요 ^^;
제가 들은건 후주 기타솔로.. 2분이 넘는 기타 솔로였네요 ㅋㅋㅋ 그래서 블루스 연주곡이라 생각한 ^^;

찾은김에 공유해봅니다~

https://youtu.be/Xa0x-lWcsGU
3364 2017-03-25 19:48:35 63
도련님 나이스 샷 [새창]
2017/03/24 02:46:04
잔소리가 무슨 연장자의 특권이자 의무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게 대표적인 인식수준낮음의 지표 아닌지?
본인들이나 잘하라고 해요 진짜...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얘기'라는 명분으로
'나는 너 잘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명감까지 더해지면 진짜 극혐.
그 시간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본인의 삶을 좀 더 돌보는게 좋을텐데.
3362 2017-03-25 19:33:11 5
군사병 월 200만원 지급시 효과 [새창]
2017/03/24 21:59:07
가능한 얘기잖아요.
월 200 주고 모병제로 한다! 그러면 지금 징병제로 인해 발생하는 부조리들이 개선되기 시작하는거죠.
억지로 끌려와서 억지로 조직생활 해야하는 애들로 채워지는게 아니라
직업의식 갖고 '나 연봉은 2600인데 나라 지키는게 직업임'이라는 자부심과 프로의식을 갖게되고
이런 의식개선이 시작되면서 조직문화도 바뀌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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