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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1 2017-03-25 19:30:19 3
군사병 월 200만원 지급시 효과 [새창]
2017/03/24 21:59:07
유니스 / 생각을 그따위로 밖에 못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나라 꼴이 이모양이죠
헬조선은 당신같은 사람이 만든거에요

사병 급여가 월 200이면 왜요? 사회에서 그정도 받기 힘드니까
군대 가고싶어하는 사람들 늘어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3360 2017-03-25 04:19:33 1
[새창]
케모노 뒤에 기둥 있어요.
3359 2017-03-24 22:53:29 0
웃대인 차단 당했네요. [새창]
2017/03/24 19:10:45
비공감이라는게 누르는 사람마다 생각이 많이 다르니까요.

가끔 보면 뭔가 자신의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비공감' '반대'같은 버튼을 누르면서

누군가를 처단하는 기분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악플 달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듯.
3358 2017-03-24 22:30:33 9
첫 영화에 실패한 감독 [새창]
2017/03/24 14:22:02
옆에 두분이 태연한걸보니 평소에도 자주 저러시는듯ㅋㅋㅋㅋ ㅠㅠ
3357 2017-03-24 18:15:25 0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한 친구를 달래주자 [새창]
2017/03/24 14:09:22
진짜 남의 연애사 하소연에 맞장구치는거 아님...
예전 어떤모임에서 20대 커플이 둘다 회원이었는데
여자쪽이 다른 회원들 있는데서 '헤어져야겠다'면서 울면서 막 하소연을 함..
근데 이럴땐 그냥 얘기 좀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다독여줘야 할 일이지 적절한 선을 지켜야되는데
어떤 오지랖 쩌는 아줌마 회원이 막 자기일처럼 흥분해가지고는
'그새키가 잘못했네 전부터 그런놈일줄 알았다'하고 맞장구치고 난리..
너무 나가신다 싶어서 말렸지만 안듣더군요...-_-;

아니나다를까 그 커플은 다음날 화해하고, 자기들끼리 다시 꽁냥..
"오빠 오빠, 저 아줌마가 오빠한테 나쁜새끼라고 전부터 그런놈일줄 알았다더라 ㅋㅋㅋ"
"진짜? 헐 ㅋㅋㅋㅋ"
뭐 그아줌마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 그리고 저 커플도 그닥 바람직한 행동 한건 아니지만 말이죠...
3356 2017-03-24 18:07:53 5
머리 크다리 아저씨 [새창]
2017/03/24 13:32:05
좋다.. 이런 선행 좋아요 진짜.
제가 치킨 자주 먹진 않지만 담에 먹을일 있을땐 꼭 컬투치킨 사먹을게요..
3355 2017-03-24 15:43:43 1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점멸신호 [새창]
2017/03/23 23:14:38
포항에 황색점멸은 물론 적색점멸 겁나 많습니당.
그리고 적색점멸에서 일시정지하자마자
뒤에서 빵빵댑니다...
하..ㅠㅠ
3354 2017-03-23 16:54:09 2
엄마들 특징 [새창]
2017/03/18 08:39:54
솔깃하는것도 적당히 하면 좋을텐데
그놈의 코코넛오일 진짜 치가 떨려요 부들부들..
3353 2017-03-23 03:19:21 6
예비군 강국의 비결 [새창]
2017/03/22 21:50:16
민방위 6년차입니다. 예비군 시절 얘기니 벌써 10년쯤 전인듯..
당시 기자 일 하고 있었고, 저 위에 댓글님 말마따나 차라리 편의점 도시락..
아니 그당시엔 진짜 한솥도시락 3천원짜리가 낫겠네 싶은 6천원짜리 식은밥+똥국 도시락이 나왔습니다.
이거 분명 누가 중간에 해먹는거겠지 냄새가 나서 취재해보려고 예비군교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도시락 업체 선정 과정을 비롯해서, 왜 내무교육시간에는 그렇게 종북 종북 타령인지,
심지어 당시는 참여정부시절이었는데, 왜 군 간부가 현 정부를 그렇게 비판하는지? 등등.

취재 원한다고 운을 떼자마자 잠시 후에 전화 주겠다며 끊습니다. 그리고 채 2~3분도 안돼서
제가 소속된 동대의 동대장 영감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불만이 있으면 자기랑 얘기하잡니다.
아니요 불만이 아니라, 그저 궁금해서 취재하려는겁니다. 끊고 다시 교장에 전화해서 담당 간부를 찾자,
알아보고 전화드리겠다고 끊자마자 또 동대장 전화.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면서
동대장 영감은 울것같은 목소리가 돼서 사정사정을 합니다. 자기가 죽는다고 난리입니다.
군 조직 참 뭐같구나...
여하튼 하도 오래돼서 해당 기사가 어떻게 나갔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결국 취재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당시 수해때문에 피해지역 취재가 우선순위라 이 건은 흐지부지 되면서
예비군 훈련 대상자들의 인터뷰를 따는 정도로 그치고 핵심은 못 팠던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쪼렙 기자였고 하니 핵심에 근접하기 전에 애초에 윗선에서 커트했겠지만요 ㅋㅋ

그렇게 몇 개월 뒤, 향방작계때 만난 동대장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의 ㅇㅇㅇ동대장님은 어디 가셨나요?
- 아 그분요? 돌아가셨어요.
- 네?
- 업무상 스트레스로 지병이 악화되셨다고 들었어요.
- 헐...

동대 업무나 조직 생리를 잘은 모르지만, 그리고 동대장들이 그저 피해자일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한국 군대라는 조직, 참 뭐같습니다.
3352 2017-03-23 01:22:29 4
[새창]
11 / 접사는 본인 자유지만 왜 저런 닉으로 저런 댓글을...ㅜ.ㅜ 박보영 지못미..ㅠ.ㅠ
3351 2017-03-22 19:24:03 13
베오베간 bbq치킨값 인상관련 배달앱의 진실. [새창]
2017/03/22 07:52:19
하... 저도 ㅠㅠ 배달주문 못해요.
바빠죽겠다는 그 짜증섞인 말투에 대충대충 웅얼웅얼 반쯤 내뱉듯 빨리 말하는 그 말에
메뉴는 뭐 뭐가 되는지 묻기도 애매하고 (전단지에 찍힌 메뉴는 대부분 이제 안한다 그러고)
그래서 주문전화 잘하는 동생이나 친구한테 시킬거 아니면
그냥 걸어가서 사옵니다......

물론 배달앱도 써본적 없어요;
3350 2017-03-22 18:53:23 0
후배를 위하는 유희열의 이야기 [새창]
2017/03/22 11:50:31
그래서 토이 팬 ^^
3349 2017-03-22 18:35:10 10
트럼프가 거짓말을 진실로 만드는 10단계 [새창]
2017/03/19 18:46:07
일본까지 갈거 뭐 있나요.

조현오가 실형 선고받았어도, 여전히 노무현이 뭐 받았다 떠드는 인간들 널렸는데요.

홍준표가 뭐 믿고 저렇게 개소리 할까요.

헬조선에선 10단계까지도 필요없죠.
3348 2017-03-22 15:26:13 1
몇달전 회사에서 있었던 약탄산 [새창]
2017/03/22 10:31:26
비슷한 경험 다들 많을듯요...

예산안 작성은 본인이 직접 하겠다고, 종이에 개발괴발 써놓은거 던져주면서
엑셀로 양식만 예쁘게 만들어달라길래 그대로 만들어서 줬더니
진짜로 예결위에 그걸 그대로 올려버림;; ㄷㄷㄷ
그래놓고 날 욕하면 어쩌란거야...
'저새키 말 안듣는다'고 욕하고 다니니 사장도 그러고 다님 젠장
때려치길 잘했지 -_-
3347 2017-03-22 15:21:49 2
혀 내놓는 야옹이 있나요ㅋㅋ [새창]
2017/03/20 20:24:40
밑에는 마네킹인가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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