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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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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5 2017-03-24 15:43:43 1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점멸신호 [새창]
2017/03/23 23:14:38
포항에 황색점멸은 물론 적색점멸 겁나 많습니당.
그리고 적색점멸에서 일시정지하자마자
뒤에서 빵빵댑니다...
하..ㅠㅠ
3354 2017-03-23 16:54:09 2
엄마들 특징 [새창]
2017/03/18 08:39:54
솔깃하는것도 적당히 하면 좋을텐데
그놈의 코코넛오일 진짜 치가 떨려요 부들부들..
3353 2017-03-23 03:19:21 6
예비군 강국의 비결 [새창]
2017/03/22 21:50:16
민방위 6년차입니다. 예비군 시절 얘기니 벌써 10년쯤 전인듯..
당시 기자 일 하고 있었고, 저 위에 댓글님 말마따나 차라리 편의점 도시락..
아니 그당시엔 진짜 한솥도시락 3천원짜리가 낫겠네 싶은 6천원짜리 식은밥+똥국 도시락이 나왔습니다.
이거 분명 누가 중간에 해먹는거겠지 냄새가 나서 취재해보려고 예비군교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도시락 업체 선정 과정을 비롯해서, 왜 내무교육시간에는 그렇게 종북 종북 타령인지,
심지어 당시는 참여정부시절이었는데, 왜 군 간부가 현 정부를 그렇게 비판하는지? 등등.

취재 원한다고 운을 떼자마자 잠시 후에 전화 주겠다며 끊습니다. 그리고 채 2~3분도 안돼서
제가 소속된 동대의 동대장 영감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불만이 있으면 자기랑 얘기하잡니다.
아니요 불만이 아니라, 그저 궁금해서 취재하려는겁니다. 끊고 다시 교장에 전화해서 담당 간부를 찾자,
알아보고 전화드리겠다고 끊자마자 또 동대장 전화.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면서
동대장 영감은 울것같은 목소리가 돼서 사정사정을 합니다. 자기가 죽는다고 난리입니다.
군 조직 참 뭐같구나...
여하튼 하도 오래돼서 해당 기사가 어떻게 나갔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결국 취재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당시 수해때문에 피해지역 취재가 우선순위라 이 건은 흐지부지 되면서
예비군 훈련 대상자들의 인터뷰를 따는 정도로 그치고 핵심은 못 팠던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쪼렙 기자였고 하니 핵심에 근접하기 전에 애초에 윗선에서 커트했겠지만요 ㅋㅋ

그렇게 몇 개월 뒤, 향방작계때 만난 동대장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의 ㅇㅇㅇ동대장님은 어디 가셨나요?
- 아 그분요? 돌아가셨어요.
- 네?
- 업무상 스트레스로 지병이 악화되셨다고 들었어요.
- 헐...

동대 업무나 조직 생리를 잘은 모르지만, 그리고 동대장들이 그저 피해자일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한국 군대라는 조직, 참 뭐같습니다.
3352 2017-03-23 01:22:29 4
[새창]
11 / 접사는 본인 자유지만 왜 저런 닉으로 저런 댓글을...ㅜ.ㅜ 박보영 지못미..ㅠ.ㅠ
3351 2017-03-22 19:24:03 13
베오베간 bbq치킨값 인상관련 배달앱의 진실. [새창]
2017/03/22 07:52:19
하... 저도 ㅠㅠ 배달주문 못해요.
바빠죽겠다는 그 짜증섞인 말투에 대충대충 웅얼웅얼 반쯤 내뱉듯 빨리 말하는 그 말에
메뉴는 뭐 뭐가 되는지 묻기도 애매하고 (전단지에 찍힌 메뉴는 대부분 이제 안한다 그러고)
그래서 주문전화 잘하는 동생이나 친구한테 시킬거 아니면
그냥 걸어가서 사옵니다......

물론 배달앱도 써본적 없어요;
3350 2017-03-22 18:53:23 0
후배를 위하는 유희열의 이야기 [새창]
2017/03/22 11:50:31
그래서 토이 팬 ^^
3349 2017-03-22 18:35:10 10
트럼프가 거짓말을 진실로 만드는 10단계 [새창]
2017/03/19 18:46:07
일본까지 갈거 뭐 있나요.

조현오가 실형 선고받았어도, 여전히 노무현이 뭐 받았다 떠드는 인간들 널렸는데요.

홍준표가 뭐 믿고 저렇게 개소리 할까요.

헬조선에선 10단계까지도 필요없죠.
3348 2017-03-22 15:26:13 1
몇달전 회사에서 있었던 약탄산 [새창]
2017/03/22 10:31:26
비슷한 경험 다들 많을듯요...

예산안 작성은 본인이 직접 하겠다고, 종이에 개발괴발 써놓은거 던져주면서
엑셀로 양식만 예쁘게 만들어달라길래 그대로 만들어서 줬더니
진짜로 예결위에 그걸 그대로 올려버림;; ㄷㄷㄷ
그래놓고 날 욕하면 어쩌란거야...
'저새키 말 안듣는다'고 욕하고 다니니 사장도 그러고 다님 젠장
때려치길 잘했지 -_-
3347 2017-03-22 15:21:49 2
혀 내놓는 야옹이 있나요ㅋㅋ [새창]
2017/03/20 20:24:40
밑에는 마네킹인가요? ㅇ.ㅇ
3346 2017-03-22 10:32:29 0
아직은 따듯한 이웃의정 [새창]
2017/03/21 13:41:56
변기 안이 아직 따듯한......
3345 2017-03-22 10:17:44 0
연애할때 이 사람이 내 배우자구나! 할때 [새창]
2017/03/21 23:43:10
좋네요. 싸우더라도 그렇게 현명하게 싸워야지
그저 내 기분 상한것만 알리겠다는 태도로 퍼붓는 관계는 오래 못가더라구요
3344 2017-03-22 10:13:32 7
한국말을 잘 모르는 여배우 [새창]
2017/03/21 22:35:48
그런 경우는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거죠
그냥 시키는 사람 기분에 따른 것들

가장 어이없는게, 지시하는 자가 멍청한데 본인이 그걸 모르는 경우죠

- 야 저거를 그거 해야지!!
- 네?
- 저거를 그거 하라고!! (정말로 이렇게 말함)
- 뭘 어떻게 하라고요?
- 야이%$@$#$
이러고는 '말귀 못알아처먹는새끼'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진심 노답...
3343 2017-03-21 20:43:01 0
ASS PRESSO [새창]
2017/03/21 09:13:57
골반 진짜 예쁘시네여...
3342 2017-03-21 19:36:29 12
박근혜씨... 힙합 같은 걸 해 보면 어떨까 [새창]
2017/03/21 18:42:22
수화통역사분 손모양마저 왜저러뮤ㅠㅋㅋㅋㅋㅋㅋㅋㅋ
3341 2017-03-21 16:31:30 0
짧고 굵게 핵심만 말하는 유튜브 운동채널ㅋㅋㅋ [새창]
2017/03/20 20:48:02
느아~~ 중독성있네요 ㅋㅋㅋ 고마워용 ㅋㅋ
사실 제일 궁금했던건데 바로 핵심만 알려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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