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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5 2017-03-15 20:38:56 18
버스 맨 앞에 탔을 때 특징 [새창]
2017/03/14 12:50:32
1 / 그렇죠. 어우~~싫어!! 완전 반대!! 에서부터 어~ 이건 좀 아닌듯~ 하는것까지 넓은 영역이니 기분 안상하셔도 돼요.

11111111/ 근데 진짜 아무데서나 이렇게 영업짤 올리시는거 별로 도움 안될듯 싶어요. 저도 비공 한표 추가..
3324 2017-03-15 19:41:20 4
키보드 세척기 사용 후기 [새창]
2017/03/14 21:16:55
저도 덮개만 벗겨서 비누로 비벼빨아요. 그리고 물기 닦고 다시 덮어서 쓰면 새것같음~_~
3323 2017-03-15 19:27:30 1
버스에서 사는 신혼부부 [새창]
2017/03/12 21:51:04
아주 어릴때 기억인데, 포항 해변가에서 본 개조버스에서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었어요

진짜진짜 어릴때라(10살 이전)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보통 시내버스 한대를 사서 완전히 개조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각각 두분씩이었던가 그렇게 사시고
여기저기 떠돌며 며칠씩 머물고 그렇게 사시나보더라구요
차에 이름도 지었던데, 사자성어처럼 'ㅇㅇ인생'이었나 하튼 그런 느낌이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
하튼 멋져보였던 기억이..^^
요즘도 캠핑카 보면 가끔 그 어르신들 생각나네요 ㅋㅋ
3322 2017-03-15 19:23:46 3
버스에서 사는 신혼부부 [새창]
2017/03/12 21:51:04
궁금한걸 조심스럽게 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러면 ㅇㅇ는 어떻게 하려구~ ㅉㅉ 하는 투로 탓하듯 말하는 이들도 있고 그렇네요
3321 2017-03-15 15:11:09 5
한 오덕 동아리의 눈물의 외침 [새창]
2017/03/14 21:29:23
TV드라마도 애니도 안보는 1인으로서..

TV드라마도 뭐 도깨비니 뭐니 덕질하는 사람들 보면
애니 보는 사람들이나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요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애니 보는 사람들을 오타쿠니 뭐니 하고 편견 갖는거 진짜 웃겨보여요
3320 2017-03-15 14:20:48 93
에릭남이 한국말 때문에 충격받은 이유.JPG [새창]
2017/03/15 11:36:08
이게 딱 공감되는겤ㅋㅋㅋㅋㅋㅋ

제가 첨에 어학연수 핑계로 해외 나갔다가, 바닷가 가보고싶어서 혼자 마을버스타고 가는데
(그땐 스마트폰이고 뭐고 없어서) 어디쯤 내려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주변 승객한테 물었거든여
겁나 쭈뼛거리면서

"ah... excuse me? i'm looking for the bea~~~~ch. not bitch.(겁먹은 표정으로 손사래까지 치며)"

비~치(해변)가 빗치(x년)처럼 들릴까봐 엄청 조심하면서 길~~~~게 발음하는거
주변에 있던 사람들 다 빵터지고 쓰러짐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
3318 2017-03-15 00:27:33 0
군대 입대자를 송별회에서 눈물로 보내주는 처자 [새창]
2017/03/14 12:35:32
11 / 아니에요 ㅠㅠ 바니봉봉님한테 뭐라고 한거 아닌데 ㅠ_ㅠ
그런걸로 미안해하시지 않아도 된단 얘기지, 탓하는건 아니었어요....ㅠㅠ
3317 2017-03-14 20:27:21 16
카페에서 여자분 진짜..... [새창]
2017/03/14 17:45:13
여자라서 그런건 아닌듯.. 성별 관계없이 저런 사람들이 많죠
저렇게 극단적이지 않아도 누구나 조금씩은 그런면이 있을거고요
그걸 참아내는 사람들이 커플이 되는듯....ㅋㅋ....ㅋ....ㅋㅋ...ㅠㅠ
3316 2017-03-14 20:14:27 1
[새창]
그.. 불편한건 이해하겠는데요.

저도 아버지한테 페이스북 가르쳐드리고나서는
제가 쓰는것 아버지가 보시는거 불편해서,
글올릴때마다 대부분 친구공개+아버지만 제외 하고 올리거든요

그런데 진짜.. 본문 다시 읽어보면

왜 사귀시나.. 싶네요.
3315 2017-03-14 20:02:08 30
군대 입대자를 송별회에서 눈물로 보내주는 처자 [새창]
2017/03/14 12:35:32
남자다 여자다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남성들 중에도 '여자는 시집가서 편하게 "일도 안하고" 살림하고 애만 키우면 되니까 좋겠다'
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3314 2017-03-14 20:00:30 6
BBC방송사고 그 뒷이야기 (화남주의) [새창]
2017/03/13 23:44:59
저런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질수 있다는게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3313 2017-03-14 02:00:54 1
평화롭도록 강제되는 초등학교 [새창]
2017/03/13 13:49:41
아이들을 기계로 만들고 있네요...

사촌누나 딸내미가 지금은 대학 들어갔는데, 이 조카애가 중학생때
나름 좋은학교 보낸다고 포항에서 부산까지 유학까지 시키고
그러다보니 친구가 없는거에요..
주니어네이버인가 하는데 접속해서 교실? 같은 게임 들어가더니
거기서 쪽지보내기 기능으로 선생님 클릭해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친구들아 안녕 이런거 보내면서 '내 친구들이야'하는거 보고 진심 울뻔했어요
이런나라에서 아이를 낳아도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3312 2017-03-14 01:51:13 20
친구라고 생각했던게 소름.... [새창]
2017/03/13 22:00:01
달 가리키는 손가락 품평하는분들 참~ 많네요.

그건 그렇고 진짜 이게 드문일이 아닌게;
어쩌다보니 편의점 알바하는 친구들을 자주 사귀거나 친구로 지냈는데요
대부분 그래요.. 열받을때, 혹은 때려칠때 욕하는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건 좋고
부당하면 법대로 해야지? 하고 노동부에 고발해서 못받은거 받아내라고 하면 짜증냅니다..
그렇게까지 해야돼? 하면서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나중엔 진짜 작심하고 얘기도 해봤어요

매번 그렇게 당하고 호구취급당하고 뒤통수맞고, 그냥 나한테 욕만 하고 기분 풀고
떼인 알바비도 못받은채로 정신승리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너 다음에 일할 사람도 똑같은 꼴 당하게끔 이 구조를 유지하는데 너도 협조한거야. 결국 너도 공범이야.

그러고 헤어졌죠 -_- 하하;
3311 2017-03-14 01:47:04 37
친구라고 생각했던게 소름.... [새창]
2017/03/13 22:00:01
여기 여자가 왜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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