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541 2017-04-24 16:31:13 15
식자재마트 성애자의 식자재 쇼핑 유랑기 [새창]
2017/04/24 13:36:23
마자영 ㅠ.ㅠ 플라스틱 용기 그것도 각진거에 기름기 묻으면 씻을때 짱남 ㅠ.ㅠ
3540 2017-04-24 16:30:16 0
식자재마트 성애자의 식자재 쇼핑 유랑기 [새창]
2017/04/24 13:36:23
우와 갓뚜기... 렌틸콩카레란건 언제 나왔대여 ㅎ 먹어봐야지 ㅎ
3539 2017-04-24 16:29:50 14
식자재마트 성애자의 식자재 쇼핑 유랑기 [새창]
2017/04/24 13:36:23
역시 라면은 오뚜기져!! 헿
3538 2017-04-23 20:38:20 1
[새창]
원래 예쁘시네여 모...
눈 옆에 점이 감쪽같이 사라진다는거에 놀랐을 뿐 ㅇ.ㅇ; ㅎ
3537 2017-04-23 19:19:14 44
(귀농 텃세) 쓰레기 무단투기, 완전 멘붕이네요.(의견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04/21 10:28:14
저도 나름은 고향이라고 귀촌했는데, 아주 시골도 아니고 그냥 중소도시 변두리 주택가입니다.
바닷가가 맘에 들어서 집 사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온동네 사람들이 그집에 30년씩 산 토박이;
집 팔고 나간 집도 망해서 팔고나간거라; 저희가 완전 철천지원수인 분위기. 심지어 그집사람들 바로 앞집에 세 들어감;
이사온날 떡도 해서 돌렸는데 치졸한 왕따 분위기. 잘 어울리려던 마음은 그냥 일찌감치 포기하고 쌩까고 삽니다.
지난달부턴 우편함에 쓰레기가 들어있더라구요. 생활쓰레기는 아니고 나뭇가지+낙엽+먼지 정도..
진짜 뭔가 했어요; 새가 집지으려고 물어다 넣었나 싶었는데, 다른집 우편함엔 없는데 저희집 우편함만 치워도 치워도 들어있는;
골목 맨 안쪽 집이라 누가 장난한거라 해도 일부러 여기까지 들어와서 할 이유가 없거든요. 하도 열받아서 우편함 그냥 부숴버렸네요.
답이 없어요 답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어서 늙어죽길 바라는수밖에.
3536 2017-04-23 12:05:56 9
외국 오시려면 일단 이름!!! 이름 주의하셔야 해요 [새창]
2017/04/22 09:58:09
한자문화권도 만만치 않아여...
홍콩 친구에게 제 이름 한자로 알려줬더니
(구체적으로 쓰긴 그렇고, '모든 문제가 윤택하게 풀린다'는 뜻입니다)
수분을 동반하여 뭔가를 해결한다는 의미가 되다보니
그쪽 문화권에선 응아 하고나서 변기 물내린다는 의미라고...ㅠ.ㅠㅋㅋㅋ
3535 2017-04-20 22:13:34 20
뭐가 불편한지 이해가 안돼서 멘붕.jpg [새창]
2017/04/20 17:40:54
그냥 유행어에요
말이 아직 서툰 윤후가 썼던 말인데 귀여워서 유행하는거에요
3534 2017-04-20 03:19:25 3
[새창]
아직 늦으신거 아니면 혼자라도 다녀오세요.

여행이란게 굳이 유명 관광지 다니며 사진찍어야 맛은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냥 낯선 거리 걷고, 낯선 가게에 들어가보고
그런걸로도 충분하답니다.

여행 일정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혼자라도 다녀오세요. 군대 가기전에 추억 만드는건 포기하기 아깝잖아요. ^^
3533 2017-04-19 20:51:35 0
엄마는 내게 그림을 그리지 말라고 하셨다. [새창]
2017/04/19 00:44:31
저도 노래를 꽤 잘했었는데.. ㅋㅋㅋ
절대 반대하던 아버지, 나중에 아버지 친구네 가족들과 저녁먹고 놀다가 노래방 갔던날
아버지 친구분의 '저놈 가수 뺨치게 잘한다'는 말 듣더니 반대하던거 후회하기 시작하신듯.
이후로 '그때 원하는 공부 못시켜줘서 미안하다'는 말 가끔 하시는데,
뭐 저도 좌절된 이후로 연습마저 중단해버려서 지금은 노래 못합니다. ㅋㅋ
사회생활하며 나이먹고보니 그 업계에서 살아남았을리도 만무하고요.
3532 2017-04-19 20:28:47 1
자꾸 아빠한테 장난치면 이놈 한다고 했지? [새창]
2017/04/19 10:18:06
진지먹어 죄송한데 진짜.. 애도 가정도 다 망치는 엄마네요...
애가 나중에 커서 아빠와의 추억이라곤 없고 기억나는건 학원 뿐이고
그래도 '난 널 위해 평생 희생했고 다 너 잘되라고 최선을 다한거야'라고 하겠죠.
3531 2017-04-19 18:54:31 1
문어발식 소개팅의 최후 [새창]
2017/04/12 14:27:30
어... 불알을 걷어찼다로 잘못 읽고 움찔 했어요;
3530 2017-04-19 18:38:26 0
고기처럼 생긴 돌........클라스......jpg [새창]
2017/04/19 15:26:13
무슨뜻이에요? ( ' _ ' ) 알고싶음..
3529 2017-04-19 18:37:11 4
교회가 페미보다 나은 EU [새창]
2017/04/18 12:11:18
진읍읍씨 며칠전에 tv나왔던데 무슨 잡스? 라고 전..누구 아나운서랑 박명수씨 등 나오는거요
거기에 황교익님이랑 또 어느 평론가분이랑 셋이 나왔는데
황교익님 보면서 '저는 그렇게 면전에서 독한말 못하는데'하면서 실실 쪼개던...
입에다 남근다발 처박아버리고싶더군여
3528 2017-04-19 16:51:40 15
안정환 아들 버르장뚝배기 상태 [새창]
2017/04/18 19:06:54
이거 진짜 동의합니다.
한쪽이 혼낼때는, 설령 진짜 아니다 싶더라도 잠자코 있다가
나중에 애 안보는데서 따지든 싸우든 해야죠
애 보는앞에서 '왜그러냐 그런걸로 혼내지마라'하면서 싸고돌면 애 진짜 망칩니다.

아는 누나네 아들이 그래요.. 진짜 폭군이 따로없습니다.
엄마와 할머니가 서로 존중하질 않거든요.
예컨대, 애가 아이스크림 1개 먹고 더 먹고싶어하니까 할머니가 더 주려고 합니다
애가 '엄마가 하나만 먹으라고 했는데'하니 '괜찮다 할머니가 줬다고 해'라며 무시해버립니다.
세상에 무서울게 없어요. 엄마가 혼내면 할머니한테 도망가고, 할머니한테 혼나면 엄마한테 도망가고.
3527 2017-04-19 16:44:26 2
오뚜기 공격에..농심의 대형마트 점유율 50% 꺾여.jpg [새창]
2017/04/19 13:48:29
진짜 양심기업이기도 하고, 뭐랄까 뚝심있게 애쓰는게 느껴져요.
언젠가부터 라면 사려고 둘러보면서 먹고싶은거 맛있었던거 생각해보면
눈에 들어오는건 참깨라면 진라면 스낵면... 참깨라면 계란블럭 넘 좋음 >_<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6 97 98 99 1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