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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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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5 2017-01-17 00:12:35 11
CD용량 설명하는 빌게이츠 [새창]
2017/01/09 09:52:24


2994 2017-01-16 23:46: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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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여우셔!! ㅋㅋㅋ
2993 2017-01-16 15:16:4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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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진짜 종특인건지...
아는 누나가 대중목욕탕 가기 무섭다고 했던거 생각나네요
동네 목욕탕 가면 그동네 아줌마들이 딱 점령하고 있어서
샤워기며 뭐며 자기들끼리 다 자리 정해놓고 맡아놔서 함부로 쓰지도 못하게 한다네요 ㄷㄷ
2992 2017-01-16 13:28:2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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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30대 접어들면서부터 가장 걱정했던게 '나도 꼰대가 될까?'였어요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항상 그게 두려웠고 조심해왔거든요
그런데 이젠 확실히 말할수 있어요.. ㅋㅋ 꼰대는 나이가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
20대 초반, 심지어는 10대에도 훌륭한 꼰대들 많답니다 ^^
정치얘기 아 짜증나~ 이러는 어린 친구들 정말 많이 봅니다.. ㅋㅋ 얘들한텐 별로 미안하지 않아요.
정치 똥망인거 기성세대로서 책임 많이 느끼지만, 얘들도 이미 공범이거든요..ㅋㅋ
2991 2017-01-16 09:33: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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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땐 출장수리로 용돈벌이도 좀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딱 이정도까지만 합니다.
1. 용도에 맞게. 2. 가성비는 조립, 안정감은 브랜드. 가격은 인터넷 검색 ㄱㄱ
근데 이정도까지만 알려주면 알아서 하는 애들이 있고,
끝까지 다 떠먹여주지 않으면 백날 얘기해줘도 불평불만인 애들이 있어요
결국 사람 문제인거...
계기가 컴퓨터였을 뿐 뭘로 끝났어도 끝났을 관계인거죠 상대하는게 시간 아까움
2990 2017-01-16 05:36:18 3
오늘 이거 올리려고 왔다가 ........ [새창]
2017/01/15 23:19:39
하 진심 맛나게 잡수신당.. ㅎ 우유 한잔 떠다 드리고 싶다 >.<
2989 2017-01-16 05:10:59 17
JTBC 뉴스룸 - 한국 외교관들의 정신 수준 [새창]
2017/01/15 23:46:25


2988 2017-01-16 05:00:22 3
고앵이 키우면 안되는이유 [새창]
2017/01/15 18:14:53
맞아요.. 사람 하나 책임질 자신 없는데 어떻게 동물을,
나 덜 외롭자고 이뻐하자는 욕심에 덥석 데려올순 없더라구요..
랜선집사나 해야할 운명.... ㅠ
2987 2017-01-16 02:03:52 7
한국형 페미니즘에 대한 고찰 - 메갈은 뭘 원하는건데? (주갤) [새창]
2017/01/15 11:55:03
저도 동의.. 애슐리 평일 런치는 9900원씩 해요.(프리미엄제외) 요즘 밥값 그냥저냥 7~8천원씩 하는데
애슐리는 그닥 고급진데 아닙니다.. 저도 가끔 회사에서 빡칠때 애슐리에서 치킨 흡입하고 오곤 했어요..-.-;
2986 2017-01-16 01:12:41 6
[새창]
희정이형아가 51세라는게 더 놀랍.... ~_~
응원해요 잘생긴 형아야!!
2985 2017-01-15 19:32:31 39
그러니까 이재용 구속 그 의미는 이런거 아녀 [새창]
2017/01/15 02:27:08


2984 2017-01-12 20:35:28 4
[새창]
저는 할머니 무덤에서 요괴가 나타날줄..
2983 2017-01-12 16:07:19 1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새창]
2017/01/12 01:50:24
아... 형이라 불러도 되죠?
형이랑 술한잔 하고싶네요. ㅎ 만날 일은 없겠지만
이 노래들 들으며 이따 밤에 각자 캔맥 까기로 해요. ^^
2982 2017-01-12 14:28:37 4
지금 해외커뮷에서 유행중인 놀이 [새창]
2017/01/12 10:32:07
끝났다잖아요~
2981 2017-01-12 10:20:07 2
의구심이 점점 확신으로 갑니다. [새창]
2017/01/11 22:57:01
동의합니다. 사실 유시민작가의 정치인생을 내내 따라다닌 '옳은 말을 싸가지없게 한다'는 표현은
김영춘이 썼던 말이죠. 그러나 당사자들끼리는 애저녁에 사과하고 사과받았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 말만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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