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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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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 2017-01-17 11:15:20 1
금이라도 바른듯한 한솥 치킨....(한숨) [새창]
2017/01/16 20:07:24
옛날엔 한솥 좋았는데.. 몇년전부터 줄어드는 이유가 있었네요.
3000 2017-01-17 10:39:45 0
맥도날드 맞은편의 미용실 [새창]
2017/01/16 20:19:36
전 토마토치즈버거가 조아영
2999 2017-01-17 10:32:50 2
[익명]아무도 모르게 죽고싶다. [새창]
2017/01/17 10:23:15
제가 딱 그랬었어요 한 재작년 이맘때까지..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1년 반 정도.. 매일 자살 생각했어요

자살의 반대말이 살자라느니
자살할 용기로 살아라느니 하는 개소리 정말 싫더라구요

그냥 더 이상 하고싶은게 없을 뿐이었는데.

그럼에도, 그때의 나에게 말하듯, 글쓴님에게 한말씀만 드릴게요
그냥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햇살 좋을때 거리를 걷고, 차 한잔 마시고 기지개도 펴고
맛있는거 먹고, 동전노래방 가서 노래도 한곡 하시고
보고싶던 친구한테 전화 한 통 하시고요
고양이 좋아하시면 고양이 카페 가서 멍때리는것도 좋고요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하루 기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라요

저는 자전거 타러 갑니다 ^^ 제 유일한 낙이거든요 ㅎ
2998 2017-01-17 10:13:54 8
참한국인 한뚝배기 근황.jpg [새창]
2017/01/16 22:33:03
그걸 왜 비교해요; 둘 다 병신이지. 그런 질문 하는 사람도 병신같네요;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기부'가 뭔가 엄청난 절대선인줄 착각들하는데
(예컨대 이런사람들 많죠 ㅋㅋ 지금 주변에 관심 좀 가지라고 하면, 나중에 부자돼서 기부 많이 하겠다고 하는 얼간이들)

부자일수록, 기부 많이 할수록 기부로 탈세 많이들 합니다.
2997 2017-01-17 10:09:32 18
참한국인 한뚝배기 근황.jpg [새창]
2017/01/16 22:33:03
진짜 수능문제풀이 외엔 영어 1도 못하던 제가 20대후반에 어학연수가서 귀 뚫리고 입 뚫린거 생각해보면...ㅋㅋ
아무리 기초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최대 3개월이면 누구나 귀 뚫리고 말 하게 됩니다.. 물론 어린아이 수준 영어지만
일상에서 접하면서 자주 쓰는 표현들 익히고 따라해보고 하면서 늘어가는거지요.. 처음부터 고급어휘 구사할필요 있나요
그깟 다음절 단어들 아무리 외워봐야 막상 외국인 앞에선 자기 생각 한마디 표현 못하면서..

근데 진짜로 그러다보면, 생각도 영어로 되는 시기가 와요.. 그때부턴 한국어 어휘가 하나씩 하나씩 영어로 대체되면서
모국어 어휘가 딸리기 시작하죠.. 그러면 나중엔 진짜 우리말로 대화하다가도 아 그거 그거 한국어로 뭐지? 이런 상황이 됨..
그러다 귀국해서 영어 안쓰고 몇년 지내다보면 영어 도로 까먹지요.. ㅋㅋ 그러나 그때 잊어버린 한국어 어휘도 회복이 안됨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바보.. - ㅁ -;ㅋㅋㅋㅋ
2996 2017-01-17 09:01:00 1
주갤)반기문 논란 이번엔 퇴주잔 [새창]
2017/01/17 02:34:50
좋은 반기문은 죽은 반기문 뿐
2995 2017-01-17 00:12:35 11
CD용량 설명하는 빌게이츠 [새창]
2017/01/09 09:52:24


2994 2017-01-16 23:46:30 9
[새창]
1 기여우셔!! ㅋㅋㅋ
2993 2017-01-16 15:16:44 2
[새창]
어우 진짜 종특인건지...
아는 누나가 대중목욕탕 가기 무섭다고 했던거 생각나네요
동네 목욕탕 가면 그동네 아줌마들이 딱 점령하고 있어서
샤워기며 뭐며 자기들끼리 다 자리 정해놓고 맡아놔서 함부로 쓰지도 못하게 한다네요 ㄷㄷ
2992 2017-01-16 13:28:20 8
[새창]
음.. 제가 30대 접어들면서부터 가장 걱정했던게 '나도 꼰대가 될까?'였어요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항상 그게 두려웠고 조심해왔거든요
그런데 이젠 확실히 말할수 있어요.. ㅋㅋ 꼰대는 나이가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
20대 초반, 심지어는 10대에도 훌륭한 꼰대들 많답니다 ^^
정치얘기 아 짜증나~ 이러는 어린 친구들 정말 많이 봅니다.. ㅋㅋ 얘들한텐 별로 미안하지 않아요.
정치 똥망인거 기성세대로서 책임 많이 느끼지만, 얘들도 이미 공범이거든요..ㅋㅋ
2991 2017-01-16 09:33:01 1
[새창]
저도 20대땐 출장수리로 용돈벌이도 좀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딱 이정도까지만 합니다.
1. 용도에 맞게. 2. 가성비는 조립, 안정감은 브랜드. 가격은 인터넷 검색 ㄱㄱ
근데 이정도까지만 알려주면 알아서 하는 애들이 있고,
끝까지 다 떠먹여주지 않으면 백날 얘기해줘도 불평불만인 애들이 있어요
결국 사람 문제인거...
계기가 컴퓨터였을 뿐 뭘로 끝났어도 끝났을 관계인거죠 상대하는게 시간 아까움
2990 2017-01-16 05:36:18 3
오늘 이거 올리려고 왔다가 ........ [새창]
2017/01/15 23:19:39
하 진심 맛나게 잡수신당.. ㅎ 우유 한잔 떠다 드리고 싶다 >.<
2989 2017-01-16 05:10:59 17
JTBC 뉴스룸 - 한국 외교관들의 정신 수준 [새창]
2017/01/15 23:46:25


2988 2017-01-16 05:00:22 3
고앵이 키우면 안되는이유 [새창]
2017/01/15 18:14:53
맞아요.. 사람 하나 책임질 자신 없는데 어떻게 동물을,
나 덜 외롭자고 이뻐하자는 욕심에 덥석 데려올순 없더라구요..
랜선집사나 해야할 운명.... ㅠ
2987 2017-01-16 02:03:52 7
한국형 페미니즘에 대한 고찰 - 메갈은 뭘 원하는건데? (주갤) [새창]
2017/01/15 11:55:03
저도 동의.. 애슐리 평일 런치는 9900원씩 해요.(프리미엄제외) 요즘 밥값 그냥저냥 7~8천원씩 하는데
애슐리는 그닥 고급진데 아닙니다.. 저도 가끔 회사에서 빡칠때 애슐리에서 치킨 흡입하고 오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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