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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1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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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동! 연! 아...ㅋㅋㅋㅋㅋㅋ
또 옛날얘기 하기 민망스럽지만, 이젠 많이들 들어보셨을 그 '국참연'이 본색을 드러낸 2005년 당의장/상임중앙위원선거때 얘깁니다.
상당수가 노사모 출신이던 그들이,
"유시민 등 정치자영업자들의 손아귀에서 노무현을 구하자"는 미키루크 등의 선동으로 열린우리당에 집단입당하더니
노무현 지키자면서 노무현 등에 칼을 꽂아버림... 그 모지리들이 비밀지령으로 몰표 줬던 후보 중 하나가 염동연입니다.
이후 이들은 일부를 제외하고 '정통들'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