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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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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2 2017-01-10 06:43:3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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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주어서 고마워요.
있는 힘껏 행복하세요.
2961 2017-01-09 22:24:29 30
친구와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 남편 [새창]
2017/01/09 14:01:42
남편분 욕해서 죄송한데요
와 이런 씨발새끼도 결혼이란걸 하는구나 싶네요.
2960 2017-01-09 21:36:54 152
임신한 와이프, 터미널 못데려주겠다는 남편 글쓴 글쓴입니다. [새창]
2017/01/09 17:32:08
맞아요. 그래서 글쓴님한테 잘해주시는겁니다..
2959 2017-01-09 21:36:27 50
임신한 와이프, 터미널 못데려주겠다는 남편 글쓴 글쓴입니다. [새창]
2017/01/09 17:32:08
제가 10년전에 쓴 댓글인줄.... 지금은 많이 극복했지만 여전히 자신을 용서하는게 어렵습니다..
omuomu님 토닥토닥...
2958 2017-01-09 21:14:57 0
[새창]
튑니다. 씻으세요. 같은 이유로 독일같은데서는 상당수의 남성들이 앉아서 소변 본답니다.
변기에 앉으셨으면 엉덩이 씻으시면 되죠 뭘..
2957 2017-01-09 21:09:33 0
[새창]
저도 좀 그래요. 식당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애초에 '식사 + @' 인 식당들은 괜찮아요. 따로 방으로 나눠져있고, 식사를 겸한 모임자리를 하는곳이 있는가 하면

윗댓분들 얘기처럼 그냥 식당은, 다 먹었으면 비켜주는게 기본 예의라 보거든요.. 홀 같은 경우는 시끄럽기도 하고요.
2956 2017-01-09 21:06:05 1
[익명]한국이랑 일본이 세계에서 영어 제일 못 하는 나라예요? [새창]
2017/01/09 19:59:18
윗댓 두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영어에 미쳐있긴 한데, 정말 쓰잘데기 없는 '시험점수용' 영어에만 매달리는 나라..
2955 2017-01-09 20:51:51 2
[새창]
잘생김을 즐기고 있어!!
2954 2017-01-09 18:11:12 107
너의이름은 혼자 보러갔다가 혼모노 됬어요 껄껄 [새창]
2017/01/08 20:28:49
앲이 아닐까 싶네여..
2953 2017-01-09 11:49:30 2
영화관에서 작은 소리로 대화 나누는 정도는 괜찮은거 아닙니까? [새창]
2017/01/07 23:42:16
저도 그래서 이제 웬만하면 영화관 안가요. 진짜 인터스텔라급? 이건 꼭 영화관에서 봐야겠다 싶은거 아니면 그냥 결제하고 집에서 봄..

아직도 생각만하면 빡치네요. 호빗이라니까 애들 보는 영환줄 알았는지 애기들 우루루 데리고와서
애들 뛰놀고 엄마 저건 뭐야 쟤는 뭐야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무한반복중인데
엄마라는 아줌마들은 뒤에 자기들끼리 앉아서 어적어적 처먹으며 흐뭇하게 웃고있고 아... ㅅㅂ 진짜...

아무리 조조나 심야 보러가도 꼭 한두놈씩은 폰 사용하고요 심지어 방귀 뀌는놈도 봤네요 진심 노답이에요
2952 2017-01-09 11:46:46 1
영화관에서 작은 소리로 대화 나누는 정도는 괜찮은거 아닙니까? [새창]
2017/01/07 23:42:16
하.................
2951 2017-01-09 11:11:41 0
[새창]
ㅠ"ㅠ 뚠뚠한건 죄가 아닌데!!! 맘 많이 상하셨져.. 토닥토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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