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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1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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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당직자였다가 작년에 부당해고 당한 1인입니다. ㅋㅋ
다 까발릴까 한참 고민하다, 그래도 남아서 애쓰는분들까지 엿먹이고싶진 않아서 조용히 입다물고 지냅니다.
작년 당직선거때 도당위원장 바뀌면서, 당헌당규에도 명시된 고용보장을 무시하고 구두상 해고 통보,
거기다 퇴직금이며 부당해고수당(1달 노티스) 싹 다 무시하고
위로금조로 한달급여 주겠다고, 이것도 엄청 선심써서 주는것처럼 하던.. ㅋㅋ
실명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조건만남 검색하던 새끼와 그 보좌관 ㄱㅎㄱ라는 새끼라는것만.
결국 퇴직금과 부당해고수당은 받았고요. 제 사례 이후 당직자 노조 생긴다는 소식 듣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