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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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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2016-09-13 16:45:43 0
(약스압)(일기주의) 전철에서 멘붕한 외국인 구해준 썰 [새창]
2016/09/13 13:02:21
잘하셨어용 ㅋㅋ
2453 2016-09-13 00:08:39 2
한국지진을 걱정하는 일본 유명배우 트윗 [새창]
2016/09/12 23:30:26


2452 2016-09-12 21:18:17 0
[새창]
형도 사촌형꺼 물려입었다는건 함정.. 심지어 사촌누나옷도...또륵..
2451 2016-09-12 15:12:14 20
[새창]

그래도 형이라서, 동생 참 예뻐하고 많이 돌봐주며 자랐지만,
부모의 무신경함과 기계적 중립 판단 덕분에
(싸웠으니 둘 다 잘못했다! 그리고 너는 형이니까 더 잘했어야지!)
애들을 망치는건 부모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ㅋ...
2450 2016-09-12 13:37:12 3
딴지에 대해서 불편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새창]
2016/09/12 01:58:42
정의당 당직자였다가 작년에 부당해고 당한 1인입니다. ㅋㅋ
다 까발릴까 한참 고민하다, 그래도 남아서 애쓰는분들까지 엿먹이고싶진 않아서 조용히 입다물고 지냅니다.
작년 당직선거때 도당위원장 바뀌면서, 당헌당규에도 명시된 고용보장을 무시하고 구두상 해고 통보,
거기다 퇴직금이며 부당해고수당(1달 노티스) 싹 다 무시하고
위로금조로 한달급여 주겠다고, 이것도 엄청 선심써서 주는것처럼 하던.. ㅋㅋ
실명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조건만남 검색하던 새끼와 그 보좌관 ㄱㅎㄱ라는 새끼라는것만.
결국 퇴직금과 부당해고수당은 받았고요. 제 사례 이후 당직자 노조 생긴다는 소식 듣긴 했네요.
2449 2016-09-12 13:33:16 0
딴지에 대해서 불편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새창]
2016/09/12 01:58:42
많죠.. ㅋㅋ
2448 2016-09-12 12:46:22 0
[새창]
착하셔!! ㅎ
2447 2016-09-11 22:45:56 65
[새창]
주장이 옳고 그르고 간에, 남의 글에다 자기 의견을 댓글로 본문보다 몇배나 길게 달아서
마치 자기 게시물처럼 점령해버리는거, 참 민폐라 생각합니다.
2444 2016-09-10 19:09:42 0
iPhone7 Plus Black 256gb 구매 인증 [새창]
2016/09/09 18:37:32
ㅎㅎ 저도 한달 기다려서 SE 받았지요~ 그 맘 공감되네요 ㅎㅎ 물론 전 SE를 3년쯤 쓰려고요 ^.^;
2443 2016-09-10 03:16:25 10
영화보는데 저 같은분 계신가요 [새창]
2016/09/09 13:33:11
음악 듣는것도 비슷해요. 무슨 음악장르 줄줄 외는게 자랑인줄 아는 사람들 많음. 그시간에 좋아하는 곡 한번 더 듣는게 나을듯.
2442 2016-09-10 01:08:58 12
신문 돌리다 진보정당 사람에게 갑질 당한 썰 [새창]
2016/09/09 23:38:15
헐....ㅋㅋㅋㅋㅋㅋ 누구신지 진짜 궁금해죽을지경이네욬ㅋㅋㅋㅋ 아마 저날은 제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종종 신문 돌리러 나가고 그랬는데... 익숙한 풍경들이네옄ㅋㅋㅋㅋ
2441 2016-09-09 23:36:41 9
이말년 서유기 연종+작가의 말 [새창]
2016/09/09 03:54:21
그냥 이마에 이름 쓰라 해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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