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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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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1 2021-01-30 08:40:12 14
어느 중소기업 경리의 브이로그 [새창]
2021/01/29 16:47:35
사고방식이 7~80년대에 머물러있는 '사장놈'들이 너무 많죠
자기가 생각하기엔 자기가 너무나 신식이고 열려있고
직원들에게 잘해주는 좋은 사장이라는 생각에 너무나 꽂혀서 ㅋㅋㅋ
차마 믿어 의심치를 않음ㅋㅋㅋㅋ
뻑하면 회식하자고 급시에 기습하듯 통보해서 강제로 끌고가는데
메뉴도 자기 혼자만 좋아하는 이상한거
그러면서 그걸 두고두고 광팔고 (맨날 회식도 시켜주잖아 나같은 사장 또 어딨냐?)
시발 그냥 돈으로 줘, 그냥 빨리 집에 가고싶다고!
5010 2021-01-30 08:32:51 3
강력한 스포일러를 하는 주인공 [새창]
2021/01/29 18:27:08
이봄베! 이봄베!
5009 2021-01-26 03:32:49 1
3주 만에 가출한 아내...위장 국제결혼 피해 [새창]
2021/01/21 07:44:18
갑자기 성경 들이밀며 국제결혼 금지 타령하는거 보니 이거 사이비종교네 ㅋㅋㅋ
그리고 국제결혼이 아니라 사람을 돈주고 사오는 물건 취급하는 모질이들이잖아
5008 2021-01-25 20:32:50 0
신참이 수상하다 [새창]
2021/01/22 18:06:03
언니 나 맘에 안들죠?
5007 2021-01-24 14:24:19 5
강원랜드 타짜의 일기장 [새창]
2021/01/23 10:44:29
도박 중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막상 한 번 큰 돈 따보면 눈이 뒤집혀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처음 카지노 가서 첫판에 따면 바로 도박중독 된다고들 하잖아요..

호주 워홀 다녀온 사람들, 대부분 구경하러라도 카지노 한번쯤은 가봤을거예요.
제가 쉐어하우스 같이 살았던 녀석들..
같이 사는 동생들한테 돈 2~3백씩 빌려서 다 잃고, 갚지도 못하고 도망치듯 귀국하고...
그중에서도 압권인 녀석이 있었는데, 1년 내내 시티 캐쉬잡 하면서 접시닦아 모은 돈 다 날리고
쉐어메이트들한테도 1~2백씩 다 빌려서 잃고...
그러다 한국으로 국제전화를 겁니다. 우는 소리 하면서 "엄마 나 일하다 팔부러져서 수술받아야돼 병원비좀 보내줘"
송금되자마자 곧바로 카지노행.. 당연히 오링...
도박 중독은 정말 노답입니다.
5006 2021-01-24 14:18:06 1
장모님의 당근 직거래 후기. [새창]
2021/01/24 10:02:12
훈훈하고 좋은 글이네요 ^^
5005 2021-01-20 22:52:25 0
편의점 사장님들이 원하는 꿈의 알바생 [새창]
2021/01/18 17:23:25
이마트 매대 알바 몇달 해봤었는데... 진짜 그놈의 POG 아오...
현장 알지도 못하는 책상물림들이 깔짝깔짝 만들어서 내려보내니
실제로는 그 매대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 사이즈를 우겨넣느라 참;
5004 2021-01-20 21:57:16 0
충격에 빠진 한국어 전도사 [새창]
2021/01/18 13:47:21
끝났데요 X
끝났대요 O
5003 2021-01-17 14:40:30 5
이말년이 뽑은 인생 책 [새창]
2021/01/17 03:21:06

사조영웅전엔 매초풍이죠. 흑풍쌍살... 비련의 여주인공. ㅋ
드라마 2003년판이었나? 매초풍이 황용보다 더 이쁨 ㅋ
5002 2021-01-16 21:03:42 0
동양인의 신체적 장점이 뭐냐 [새창]
2021/01/12 08:40:15
동양인은 상대적으로 피부가 좋고, 노화가 더딥니다. (어려보입니다.)
5000 2021-01-05 12:49:31 0
서울시에서 제작비와 촬영을 지원해준 태국영화 [새창]
2021/01/02 18:00:24
저 위에 동남아놈들 어쩌니 하면서 욕하는 댓글에 추천 박은 인간들 참 한심스럽네요

한 20년전에, 그 출발비디오여행인가? 비슷한..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에서
"헐리웃 영화에 한국이! 등장합니다!" 이러면서 엄청 자랑스럽게 소개해준 적이 있는데,
예컨대 "이 영화는 주인공이 집에서 잃어버린 TV 리모컨을 찾아다니는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그 리모컨이 한국 삼성전자(?) 제품인데요!"
이런식으로 미국 영화 서너편에 한국이 그냥 단편적으로 '언급'만 된것으로도
국뽕이 차올라 가슴이 웅장해져서는 자랑스럽게 소개한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근데 몇년뒤에 그 영화를 다시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TV가 한국 제품이라서 좋았던것도 아니고, "이따위 알지도 못하는 나라에서 만든 싸구려 TV를 왜 사서"하는 투로 툴툴대다
결국 영화 결말에선 일본 소니 제품으로 새로 샀다는 스토리... -_-

그럼에도, 당시에는 미국 영화에 한국이 '무려' 언급만 된것으로도 그렇게나 자랑스러워했던거예요.

지금은 뭐... 헐리웃 영화에 한국인 배우들이 주연도 맡고,
한국 아이돌 보이그룹이 미국 로컬 빌보드차트에서 1위도 하는 시대인데

아직도 20년 30년 전에 사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4999 2020-08-31 22:37:04 8
전문직 중에 성폭행 1위가 의사라니.. [새창]
2020/08/31 18:41:20
1. 옛날에 만났던 예쁜 누나 (정말 예뻤어요) 가 건강상의 이유로 자주 기절하는 증세가 있었는데,
대학교 내에서 한번 기절했더니 의대생들이 학교 병원으로 옮겼더랍니다.
눈 떠보니 다 벗겨놓고 의대생들 서넛이 둘러서서 낄낄대고 있더라는... 어마어마한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던데...

2. 최근 만났던 여자 의사 (수련을 하지 않아서 전문의 아닌 일반의) 가
알고보니 좀 심각한 또라이였는데... 자기 맘에 드는 간호사한테 볼뽀뽀 했다가 성추행으로 고소당할뻔 했다고 하더군요;
(얘 인성을 제가 아는데.. 그냥 볼뽀뽀 수준이 아니었을겁니다.. 절대 못믿음 -_-)
그래서 복도 cctv에 찍힌것으로 협박당해서 몇백을 주고 입막음을 했다고 하는데,
성범죄로 처벌받으면 의사 면허 박탈되기때문에, 이런 식으로 돈을 주든지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으려고 하겠지요.
그렇게 대부분 입막고 쉬쉬 넘어가고도, 막지 못해서 밝혀진 건만 저 자료만큼이라는 얘기네요.
실제로는 상상도 못하게 더 많겠지요.
4998 2020-08-31 21:30:05 0
팩트로 조곤조곤 살살 죽도록 패버림.jpg [새창]
2020/08/29 22:04:10
페북이고 인스타고 진짜 수상한 작전세력(댓글부대) 냄새가 많이 나요.

보건복지부 인스타 계정에 방역지침 올라온거에 댓글로 공산당 타령하는 계정 들어가보니
원래 그냥 평범한 여성분 계정 - 카페 디저트 사진, 꽃 사진, 본인 셀카 사진 등 올라오다가
140주나 방치돼있던 계정이 갑자기 이틀전부터 의레기 파업 관련 포스팅 폭풍 업로드 시작;;
좋아요 누른 계정들은 죄다 포스팅 0개짜리 가계정들...
4997 2020-07-23 00:49:42 0
기사 댓글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새창]
2020/07/21 22:15:15
제가 요즘 복지센터에서 외국인들한테 한국어 가르치는데....
토픽 1급, 2급 수준, 한국어 떠듬떠듬 하시는 외국인분들도 사흘 나흘 다 압니다...ㅠㅠ
실제로 아주 기초적인 우리말 어휘도 모르거나 맞춤법 틀리는 한국인들 수두룩하고
오히려 외국에서 온 이주민들이 우리말 정확하게 쓰는 웃기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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