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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1 2020-03-21 19:44:02 1
(주의)현재 주변국 상황 [새창]
2020/03/20 17:15:27
아 어쩐지. 코로나게 글들이 이상하다 싶었더니..
4980 2020-03-21 19:35:49 8
노력과 재능의 차이 [새창]
2020/03/21 09:58:41
누가 했던 말인지는 까먹었는데,
재능과 노력에 대해서요.

자신은 재능이 없다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만 했는데,
어느날 보니 노력 1도 안하는 천재들이 나타나서
자기가 몇년간 노력해서 쌓은 것을 우습게 뛰어넘어버렸다.

그럴때 좌절해서는 안된다. 어차피 가는 길이 다른 것이다.
천재들은 그렇게 쉽게 얻은 것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또 금방 질려서 그만두고 떠나버린다.

이 바닥에 한평생 수십년 있었지만, 지금껏 남아있는건
다들 노력파들 뿐이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기억이 나네요.
4979 2020-03-10 10:48:22 0
드래곤볼 희대의 오역 [새창]
2020/03/09 19:37:49
홍상수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나오는 대사 중에
여주가 과거 만났던 남자들 얘길 하죠
"참 좋은 사람인데, 본인은 참 고고하고 교양있는 선비같은 사람인데 (대충 기억나는대로)
옆에 있는 사람을 속물로 만들어요."
아, 그럴 수 있겠구나 싶던...
4978 2020-03-10 10:43:09 1
76세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새창]
2020/03/09 12:04:14
20살의 나에게
부모 빚 함께 갚겠다고 덤비지 말고 도망쳐
30살 넘어도 안끝난다
4977 2020-03-02 13:13:20 0
[새창]
친구네 집에 놀러갔더니 친구는 없고 친구 누나가 샤워를...
4976 2020-03-02 13:05:24 30
쿨하신 어머니 [새창]
2020/03/01 23:22:05


4975 2020-03-01 14:21:02 1
미국에서 한국 라면은 건강식인 이유 [새창]
2020/02/28 19:15:54
본문에 나온 선수 웃는게 너무 귀엽네요 ㅎㅎ
어느나라 출신 누구인가요? ㅎ
4974 2020-03-01 13:55:44 2
길거리 어묵 꼬치의 실체 [새창]
2020/02/29 17:43:18
어묵 찍어 먹는 간장그릇도 그렇죠.
이사람 저사람 베어먹던 침 묻은 어묵 또 담그고 또 담그고...
그나마 요즘은 붓 같은걸로 발라서 먹게끔 해뒀지만
그래봤자 침 묻은 부분 붓으로 또 바르고 그 붓 또 담그고..ㅋㅋ
4973 2020-02-29 00:02:50 7
창렬과자.jpg [새창]
2020/02/28 09:31:20
그래도 계속 사주는 호구들이 많아서 돈 많이 버는 기업들입니다 ㅎ
4972 2020-02-23 21:21:21 10
[새창]
이따위 것을 시장이라고 뽑아놓았으니
대구놈들 조롱당해도 싼 것 아닌가요?

(제가 대구경북 출신이니 마음놓고 욕합니다)
4971 2020-02-22 18:54:21 1
[지금까지 이런불효는 없었다 이것은 효도인가 민폐인가] [새창]
2020/02/22 11:36:30
그렇다면 애초에 어머니를 죽이려고 설계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겠네요.

간 하나 떼 주고, 면피용으로 말이죠.
4969 2020-02-21 20:13:43 24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 명언 [새창]
2020/02/21 19:40:33
저는 저 아내분도 대단하심 ㅎ
뭐였더라.. 국인가 밥인가 미리 퍼놓지 않고 (식을까봐)
단골손님들 식성 일일이 다 기억해서 맞춰 대응하고
진심 환상의 부부!!
4968 2020-02-20 22:40:22 10
이 시국에 전화 안받는 신천지 400명은 도대체!!! [새창]
2020/02/20 13:37:49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군요...
혈루병 걸린 여인처럼, (자칭)재림예수 이만희의 옷자락만 만져도
코로나19 따위 씻은 듯 나을텐데...

앞으로 포교는 커녕 존립마저 어렵겠군요.

니네 이만희 예수님은 코로나19도 못 이긴다며? 그런데 왜 '이긴 자'라고 부르셈? ㅋㅋ
4967 2020-02-20 22:16:12 1
[새창]
혀 닦을 때 구역질 나는 문제.. 꿀팁
코로 숨을 쉬세요.
입 벌리면 무의식적으로 입으로도 숨을 쉬게 되는데, 그 때문에 구역질이 납니다.
어렵더라도 침착하게, '코로만 숨 쉬면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칫솔을 웬만큼 밀어넣어도 구역질이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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