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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19: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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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했던 말인지는 까먹었는데,
재능과 노력에 대해서요.
자신은 재능이 없다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만 했는데,
어느날 보니 노력 1도 안하는 천재들이 나타나서
자기가 몇년간 노력해서 쌓은 것을 우습게 뛰어넘어버렸다.
그럴때 좌절해서는 안된다. 어차피 가는 길이 다른 것이다.
천재들은 그렇게 쉽게 얻은 것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또 금방 질려서 그만두고 떠나버린다.
이 바닥에 한평생 수십년 있었지만, 지금껏 남아있는건
다들 노력파들 뿐이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