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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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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1 2020-02-11 22:46:53 2
남산의 부장들 가상캐스팅.jpg [새창]
2020/02/11 21:49:21
막짤은 바뀐거죠? ㄷㄷㄷ
4950 2020-02-11 18:14:00 41
디카프리오 능욕하는 봉준호 [새창]
2020/02/11 12:32:16


4949 2020-02-11 17:45:01 3
열정페이로 일할수 있는 회사.gif [새창]
2020/02/10 15:03:04
두둥-탁!! 얼~싸!!
아..아니 얼~쑤!!!
4948 2020-02-11 17:43:52 0
요즘 돌잡이용품 [새창]
2020/02/11 08:28:40
차라리 돌잡이상에 수석을.. ㅋㅋ
4947 2020-02-11 17:43:10 17
지인의 4단계 구별.jpg [새창]
2020/02/11 15:37:58
이거 뭔데욬ㅋㅋㅋㅋㅋㅋ
4946 2020-02-11 17:42:08 2
고령의 베트남 노동자에게 반말을 해도 되는가.. [새창]
2020/02/11 16:47:18
한국말 1도 못하는 우즈벡인 일용직근로자 몇 주 데리고 일해봤는데,
구글번역기가, 한국어를 직접 번역하는건 정말 안습 수준이에요..
영어로 써서 번역하면 그나마 의미가 잘 전달되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우즈벡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이상한 문장이 되는데
그냥 영어로 번역해서 보여달라 했어요.. 그래서 간신히 의사소통 성공 ㅋ
4945 2020-02-11 00:24:59 16
방금 버스에서 [새창]
2020/02/10 18:59:27
맞아요. 저도 가끔 이런 경우 당해봤는데,
정말로 전체 상황을 못 보고, 모르고 그냥 빈자리 나는것만 보고서
별 생각 없이 털썩 앉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기 저분 앉으시라고 양보하는거다 라고 조근조근 얘기해도
화들짝 놀라서 사과하면서 비키더군요 ㅎㅎ
4944 2020-02-10 23:25:12 5
후방주의) 셀린 패러크 [새창]
2020/02/10 16:35:45
아 이런 장난 좀 치지 말았으면.. 깜짝 놀랐잖아요
4943 2020-02-10 21:32:55 27
현재 극찬하고 있는 봉준호 감독 감독상 수상소감 [새창]
2020/02/10 17:54:50
마틴옹이나 쿠엔틴옹이나.. 상 받은거보다 더 흡족했을듯 ㅎㅎ
경쟁작 후보 감독들 체면도 세워주고.. 진짜 말 잘했네요 봉감독.ㅎㅎ
4942 2020-02-09 19:16:13 1
[새창]
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 저녁은 국빱 먹습니다...ㄷㄷㄷ
4941 2020-02-08 21:56:44 16
수학여행의 본디 목적 gif [새창]
2020/02/07 23:45:26
아 그니까요 진짜. -_-
어른 되고보니 그때 교관이니 뭐니 했던 것들 사실 아무것도 아닌 녀석들;
정식 교사도 아니고 그냥 그 캠프에 고용된 알바생 나부랭이들이
대충 군대 흉내 내면서 똥군기 실컷 잡고 똥개훈련시키고
이제 애들이 지쳤다 싶을때

"집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은 매일 이것보다 더 한 고생을 하며 여러분을 키웠습니다!"

이 타이밍에 눈물 터지는 놈 꼭 하나씩 있음.
"흐흑.. 엄마.."
하면 여기저기서 다 눈물터짐. 하.. ㅋㅋㅋㅋ
진짜 이따위 똥군기 잡는 말같지도 않은 수련회니 무슨 해병대캠프니 하는거 싹 다 사라졌음 했는데
요즘도 계속 그러나봅니다...
4940 2020-02-08 11:59:19 16
법륜스님,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은 모순되지 않다" [새창]
2020/02/07 22:35:00
현재, 개신교 교회(기감)에 매주 출석하고, 성가대 하고있는 개독교인 1인입니다.
현재까지 총 5~6회정도 성경 전체를 읽었습니다. 최근엔 매년 1회씩 성경 통독 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나온 질문자의 목사가 개객기입니다.
예수는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라 했지, 저따위로 비열하게 협박하라 가르치지 않았어요.
구약시대든 신약시대든, 최소 2천년전 사람들이 생각하던 '구원'이란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천국/지옥으로 이분된 사후세계랑은 달랐어요.
안 믿으면 지옥 간다? ㅎㅎ 지가 예수입니까? 왜 협박을 하고 G랄이죠?

저도 개신교 교회 다니지만, 사실 교회 다닌다고 다 같은 생각 다 같은 믿음 가진거 아니고요
수십년씩 교회 다니고 집사 권사 직분 받은 사람들 중에도 의외로 성경 한 번도 안 읽어본 사람 많습니다.

한국 개신교 믿는다는 사람들은 사실상, '유대교+유사유교' 성향이 몹시 강합니다.
예수 믿는다면서, 성경과는 1도 상관없는 헬조선 특유의 위계질서를 더 따릅니다.
나이 많고 직분 높으면 성경 잘 몰라도 무조건 그 사람 말이 옳습니다.
그리고 미국개신교 영향을 많이 받기도 했고, 초창기 목회자들의 영향으로 은근히 이스라엘을 동경하는 경향이 있어요.

결정적으로, 목회자는 성직자가 아닙니다. 아니에요.
구약시대 제사장은 역할이 그 시대로 끝났고, 예수 이후로 모든 사람이 스스로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대부분 기독교인들은 목사나 신부가 자기보다 예수와 더 잘 통한다,
뭔가 특별한 영적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죠.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기독교인 아니고 유대교인이십니다. ㅋ

개신교인이면서 개신교 까기만 하는것 같아 죄송한데, 타종교인분들도 그렇게 개신교만 미워하실거 없어요.
통계상 한국인 5명중 1명이 개신교인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본 교회 사람들, 교회 밖에서 보는 한국 사람들이랑 엇비슷해요.
제가 고향이 포항인데, 제가 포항사람이라고 해서
다른 상당수 포항사람들이 아직도 박근혜 무죄석방하라 주장하는거 말릴 수 있겠어요?
또, 여러분이 한국인이지만, 광화문에 태극기 들고 나오는 한국인 노인네들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싸잡아 '교회가 자성해야한다'고들 하지만 다들 교단도 다르고 교회도 다른데 어떻게...?

저도 개신교인이지만 타락한 대형교회, 황교안, 전광훈, 전병욱 개싫어합니다.
정당한 비판에는 적극 동의합니다.
그런데 '개신교인 전체'를 그렇게 싸잡아 욕하실때는, 참, 할 말이 없어요.
아마 같은 기분이실거에요. '포항 사는 놈들은 다 저런 놈들'이라는 말을 듣는 포항분들,
'한국놈들 수준이 저렇지 뭐'하는 말을 들으실 때의 그 기분. 비슷할겁니다.

교회는 바뀌지 않아요. 아무리 욕해봤자요. 전체 한국인 "평균"수준이 성숙하기까지는요.
4939 2020-02-07 20:53:54 58
전두환 때가 좋았다...jpg [새창]
2020/02/07 14:11:28
박정희 때, 전두환 때가 좋았다 말하는 것들은 딱 둘 중 하나죠

정말로 그 당시 아무 생각 없이 살았던 멍청이가 나이만 먹었거나,

당시 부패한 권력에 빌붙어서 부스러기 주워먹고 살던 버러지 장본인이거나.
4938 2020-02-06 21:02:07 32
강아지 때문에 싸운 사람 [새창]
2020/02/05 22:38:22
아니 그보단, "니 부모 존나 개쓰레기야,
근데 강아지는 버리고 꼴에 지 새끼라고 너는 안버렸네" 아닐까요?
게다가 애새키 말하는 싸가지가 딱 그 부모 수준인듯.

애 말하는거 보니까 옛날에 충격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집 마당에 진돗개를 키웠는데, 휴일에 낮잠 자는데 시끄러워 나가보니
동네 꼬마애들이 모여서 강아지한테 비비탄 총 쏘고 난리난겁니다. -_-
뭐하는짓이냐 하니 다들 도망가는데, 한 놈을 붙잡았어요.
딱 하는 말이
"죄송해요 개 죽으면 사드릴게요"
하.. -_-
4937 2020-02-06 17:05:14 1
(데이터주의) 수능시험에 수류탄던지기 들어간다ㄱ? [새창]
2020/02/04 16:50:45
재미있당..ㅎ 좋은 아저씨네욤
자칭 꼰대신데 1도 꼰대 안같아요 ㅎ
감사해서 영상 보고 구독도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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