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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 2019-04-21 20:49:29 11
제일 싫어하는건 인종차별입니다만? [새창]
2019/04/19 07:12:28


4899 2019-04-21 20:36:26 7
논란의 대형견 [새창]
2019/04/21 07:42:59
입은 안된다고 외치고 있지만
몸은 솔직하게 따봉을....
4898 2019-04-21 20:31:19 12
짝 쟁탈전 [새창]
2019/04/20 12:25:15
한정된 기간과 폐쇄된 환경 속에서 어떤 상황들이 만들어지는지
정말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프로였죠 ㅋㅋㅋ
와 세상에 별의 별 인간들 (남자든 여자든) 다 있구나 싶고 ㅋ

제일 기억에 남는 두 케이스가..

남녀 서로 호감 갖고 잘 돼가는 분위기인데,
여성측 엄마가 방문하는 이벤트 발생
여성 출연자는 해당 기수에서 탑급 미모였고, 남성측은 대기업이었나 전문직이었나 암튼 조건이 좋았음.
여성측 엄마가 김치국 한사발 드링킹 하셨는지, 해당 남성 출연자 연봉이 얼마냐 재산은 어떻냐 부모는 뭐하냐
진심 속물티 팍팍 날정도로 노골적인 호구조사 해댐.
남성 출연자는 불쾌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고, 이를 계기로 급히 식어버림.

두번째는.. 남성측도 여성측도 외모든 조건이든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만났는데
서로 죽도 잘 맞고 꽁냥거리며 좋은 분위기 타는 중에
여성출연자가 쓸데없는 말을 해버림. "사실 여자 0 호도 오빠 맘에 든다 그랬는데 ㅋㅋㅋ"
남성출연자는 바로 다음 방송분에 그 다른 여성출연자로 갈아탐...
괜히 쓸데없는 말 해서 남자 뺏긴 여성 출연자는 울며 후회함...
4897 2019-04-21 13:38:01 4
독일인이 가장 잘 아는 한국인 [새창]
2019/04/20 11:05:30
차범근선수가 처음 독일에 가서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
"서양은 이름을 앞에 쓰고 성을 뒤에 쓰니까, 범근 차 라고 해야겠다" 싶어서
Bum Kun Cha 라고 적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중계석에서는
"저 선수는 한국인인데, 한국에서는 성을 앞에 쓰고 이름을 뒤에 쓴다지?"라고
"붐쿤, 차" 가 아니라 "붐, 쿤차" 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당시 중계영상 찾아보면, 차범근 선수가 독일에서 활동을 시작하던 초창기 영상에는
해설자가 "붐~쿤차~ 붐~ 쿤차~" 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어요 ㅋㅋ

물론 이 해프닝은 금방 끝났고, 곧 그의 별명인 "차붐" 으로 불리우기 시작했고요. ㅋㅋ
4896 2019-04-21 13:26:09 18
태어나서 채식만한 아이 [새창]
2019/04/20 22:38:02
진심 동감하는게요.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세상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자식 잘 되라는 마음이다" 라든지
"부모 돼 보면 다 알거다, 안 돼 보면 모른다" 라는 개소리들..

제가 학대/장애아동 보호시설 후원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요.

학대아동, 가정폭력피해아동 하면 뭔가 새엄마, 새아빠 생각하게 마련인데
사실 학대피해 아동의 가해자들 중 80%는 친부모랍니다. 친부모.

남들 다 결혼하니까 나도 해야되나보다 결혼들 하고,
남들 다 자식 낳고, 너는 언제 낳냐 이런 분위기니 얼떨결에 덩달아 싸질렀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건 본인들 욕망이었고 욕심이었잖아요.
이유나 동기야 어쨌건,
지들이 자식 갖고 싶으니까 낳은 거잖아.
그러면 책임을 져야지, 뭔놈의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로 포장하는 이 사회 분위기가 너무 싫어요.
무슨 금수저마냥 뒷바라지는 못해주더라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상처입히지는 말아야지.
4895 2019-04-21 02:04:04 63
태어나서 채식만한 아이 [새창]
2019/04/20 22:38:02


4894 2019-04-20 21:24:17 17
독일인이 가장 잘 아는 한국인 [새창]
2019/04/20 11:05:30
이런거 보면 참 독일사람들도 정 많구나 싶은데 ㅎㅎ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나 있는 인간미에다 한국식 꼰대문화 서열문화를 포함해서
한국인들만의 정 문화라고 포장하는거 보면 참... ㅋㅋ
4893 2019-04-20 05:01:12 22
아 이 새끼 왜 전화하지? [새창]
2019/04/19 08:05:10
시민단체 일하던 시절, 때로는 별로 참석하고 싶지 않은 집회에도
직업이기 때문에 억지로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버스를 타고 집회 장소로 이동중에, 문자를 한 통 받았습니다.
단체 대표가 외부 일정 마치고 집회장소로 바로 온답니다.
귀찮은 사람인데... 나도 모르게 "하.. ㅅㅂ" 하며 알겠다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잠시 후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는데, 뒤에서 누가 툭툭 칩니다.

"앗 대표님? 같은 버스 타고 오셨네요 ㅎㅎ"
4892 2019-04-20 03:20:54 0
오늘 19금이니 후방주의) 사탕을 먹는 AV배우 [새창]
2019/04/19 00:37:11
미즈나 레이.. 이상형입니다.. ㄷㄷㄷ
4891 2019-04-20 02:58:29 0
남자 여자반응이 다른 짤 [새창]
2019/04/19 16:02:01
저는 6주 주기로 커트, 매직, 커트, 매직 합니다. 조금 심한 반곱슬이라, 제 취향은 직모구요. ㅋㅋ
커트는 만원남짓, 매직은 4~5만원 하니까 3개월에 6만원꼴, 1년에 24만원. 알베 계산이 대충 맞네요. 3년 ㅋㅋ
가끔 돈 아깝다 생각 들때도 있는데, 매직 하고 뙇! 펴진 머리카락을 보며
비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소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4890 2019-04-20 02:06:58 13
헌옷 새옷 만드는 비법 [새창]
2019/04/19 15:37:09
입고 다니면 목덜미가 끈적하겠네요....
4889 2019-04-20 02:05:41 37
가오리 보고 놀라는 아이돌 [새창]
2019/04/18 19:22:35


4888 2019-04-20 01:48:53 2
'후쿠시마산 먹방' 아베, 日도 등돌렸다 [새창]
2019/04/19 17:15:48

신조 아유미 : 싫어요....?
4887 2019-04-20 01:41:09 35
어느 학교 학생의 역사의식 [새창]
2019/04/19 22:40:45
놀랄 일도 아니죠. 나베년 헛소리 하는거 보면서도
그 당 지지율 얼마 나오더라...?
분명한건, 정말로 해방이 되지 않고 계속 일본의 속국으로 살았으면
더 행복했을 사람들도 이 땅엔 수두룩 하다는 사실.
민족반역자 후손과 독립운동가 후손이 어떻게 살고있는지가 이를 잘 보여주죠.
4886 2019-04-19 22:23:24 36
취미생활 마음껏 해도 엄마한테 안 혼나는 이유 [새창]
2019/04/18 10:17:11
그럴것같죠? 부모가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부모면 애들도 달라요.

포항에서 2년정도 지내는동안 중딩 동생들이랑 같이 자전거 타고 어울렸는데
일단 걔네는 아버지가 자전거 덕후라 영향 받은것도 크지만
공부 압박 없고, 부모가 건전한 취미활동 같이 하니까
오히려 성적도 기본 상위권이고, 피방은 가지도 않는다네요. 롤 같은거보다 달리는게 훨 좋다고요.

어른들이 웃기는거에요. 요즘 애들 큰일이야 쯧쯧 다들 게임만 하고, 우리땐 밖에서 뛰어놀았는데 하면서
학원 보내고 과외 시키고.. 무슨 학원 안다니면 동네 친구도 못 사귀는 세상을 만들어놓고는
게임한다 인터넷한다고 또 다그치면 애들은 어쩌란 말임...
제 조카 진짜 동네에 친구 하나 없어서
주니어네이버에서 얼굴한번 본 적 없는 가상 친구들한테 '친구야 반가워' 쪽지 보내는거 보고 울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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