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906 2019-04-25 01:17:36 0
노화를 늦추는 유전자 발견 [새창]
2019/04/21 17:03:36
근데 노화 얘기하시는 분이 엄청나게 늙어보이는데 신뢰가 안가네요... ㄷㄷㄷ
4905 2019-04-25 01:14:02 1
여자들이 생각하는 마지노선.... [새창]
2019/04/19 20:08:38
제가 30대 후반 싱글 남성인데요. 동년배나 최소한 30대 이상 여성분들 만나다보면
개중에 모쏠인분들은, 높은 확률로 모쏠인 이유가 있더라구요...
4904 2019-04-24 18:26:14 0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새창]
2019/04/24 14:59:44
롯데샌드.. 어릴때 좋아했었는데
언젠가 오레오의 존재를 알고부터는
마트에서 롯데샌드 보면 비웃음밖에 안나오는..
그외 새우깡 초코송이 등등 참 실시간 흑역사죠
4903 2019-04-23 19:12:50 1
사나이 눈물한번 흘렸습니다... [새창]
2019/04/23 02:31:10
사이드미러가 아니라 찌찌가 박살이 났어야 했는데 ㅠ_ ㅠ
4902 2019-04-23 19:09:37 13
방송에서 손가락 욕하는 형돈이형 [새창]
2019/04/22 17:00:38

이런 시절도 있었죠 ㅋ
4901 2019-04-23 17:47:02 17
엠티 안갔다고 과에서 나가라고 함.jpg [새창]
2019/04/23 12:44:38
제대로 된 상담사가 되기까지, 100명의 인생을 망친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실제 상담사 직함 달고 일하는 사람들 중에도 덜 된 인간들 참 많이 봤어요.
실력을 갖추기보다는 그저 막연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그것도 시혜적 태도로 우위에 서고 싶을 뿐인 멍청이들이 많죠.,
4900 2019-04-21 20:49:29 11
제일 싫어하는건 인종차별입니다만? [새창]
2019/04/19 07:12:28


4899 2019-04-21 20:36:26 7
논란의 대형견 [새창]
2019/04/21 07:42:59
입은 안된다고 외치고 있지만
몸은 솔직하게 따봉을....
4898 2019-04-21 20:31:19 12
짝 쟁탈전 [새창]
2019/04/20 12:25:15
한정된 기간과 폐쇄된 환경 속에서 어떤 상황들이 만들어지는지
정말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프로였죠 ㅋㅋㅋ
와 세상에 별의 별 인간들 (남자든 여자든) 다 있구나 싶고 ㅋ

제일 기억에 남는 두 케이스가..

남녀 서로 호감 갖고 잘 돼가는 분위기인데,
여성측 엄마가 방문하는 이벤트 발생
여성 출연자는 해당 기수에서 탑급 미모였고, 남성측은 대기업이었나 전문직이었나 암튼 조건이 좋았음.
여성측 엄마가 김치국 한사발 드링킹 하셨는지, 해당 남성 출연자 연봉이 얼마냐 재산은 어떻냐 부모는 뭐하냐
진심 속물티 팍팍 날정도로 노골적인 호구조사 해댐.
남성 출연자는 불쾌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고, 이를 계기로 급히 식어버림.

두번째는.. 남성측도 여성측도 외모든 조건이든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만났는데
서로 죽도 잘 맞고 꽁냥거리며 좋은 분위기 타는 중에
여성출연자가 쓸데없는 말을 해버림. "사실 여자 0 호도 오빠 맘에 든다 그랬는데 ㅋㅋㅋ"
남성출연자는 바로 다음 방송분에 그 다른 여성출연자로 갈아탐...
괜히 쓸데없는 말 해서 남자 뺏긴 여성 출연자는 울며 후회함...
4897 2019-04-21 13:38:01 4
독일인이 가장 잘 아는 한국인 [새창]
2019/04/20 11:05:30
차범근선수가 처음 독일에 가서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
"서양은 이름을 앞에 쓰고 성을 뒤에 쓰니까, 범근 차 라고 해야겠다" 싶어서
Bum Kun Cha 라고 적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중계석에서는
"저 선수는 한국인인데, 한국에서는 성을 앞에 쓰고 이름을 뒤에 쓴다지?"라고
"붐쿤, 차" 가 아니라 "붐, 쿤차" 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당시 중계영상 찾아보면, 차범근 선수가 독일에서 활동을 시작하던 초창기 영상에는
해설자가 "붐~쿤차~ 붐~ 쿤차~" 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어요 ㅋㅋ

물론 이 해프닝은 금방 끝났고, 곧 그의 별명인 "차붐" 으로 불리우기 시작했고요. ㅋㅋ
4896 2019-04-21 13:26:09 18
태어나서 채식만한 아이 [새창]
2019/04/20 22:38:02
진심 동감하는게요.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세상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자식 잘 되라는 마음이다" 라든지
"부모 돼 보면 다 알거다, 안 돼 보면 모른다" 라는 개소리들..

제가 학대/장애아동 보호시설 후원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요.

학대아동, 가정폭력피해아동 하면 뭔가 새엄마, 새아빠 생각하게 마련인데
사실 학대피해 아동의 가해자들 중 80%는 친부모랍니다. 친부모.

남들 다 결혼하니까 나도 해야되나보다 결혼들 하고,
남들 다 자식 낳고, 너는 언제 낳냐 이런 분위기니 얼떨결에 덩달아 싸질렀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건 본인들 욕망이었고 욕심이었잖아요.
이유나 동기야 어쨌건,
지들이 자식 갖고 싶으니까 낳은 거잖아.
그러면 책임을 져야지, 뭔놈의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로 포장하는 이 사회 분위기가 너무 싫어요.
무슨 금수저마냥 뒷바라지는 못해주더라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상처입히지는 말아야지.
4895 2019-04-21 02:04:04 63
태어나서 채식만한 아이 [새창]
2019/04/20 22:38:02


4894 2019-04-20 21:24:17 17
독일인이 가장 잘 아는 한국인 [새창]
2019/04/20 11:05:30
이런거 보면 참 독일사람들도 정 많구나 싶은데 ㅎㅎ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나 있는 인간미에다 한국식 꼰대문화 서열문화를 포함해서
한국인들만의 정 문화라고 포장하는거 보면 참... ㅋㅋ
4893 2019-04-20 05:01:12 22
아 이 새끼 왜 전화하지? [새창]
2019/04/19 08:05:10
시민단체 일하던 시절, 때로는 별로 참석하고 싶지 않은 집회에도
직업이기 때문에 억지로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버스를 타고 집회 장소로 이동중에, 문자를 한 통 받았습니다.
단체 대표가 외부 일정 마치고 집회장소로 바로 온답니다.
귀찮은 사람인데... 나도 모르게 "하.. ㅅㅂ" 하며 알겠다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잠시 후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는데, 뒤에서 누가 툭툭 칩니다.

"앗 대표님? 같은 버스 타고 오셨네요 ㅎㅎ"
4892 2019-04-20 03:20:54 0
오늘 19금이니 후방주의) 사탕을 먹는 AV배우 [새창]
2019/04/19 00:37:11
미즈나 레이.. 이상형입니다.. ㄷㄷㄷ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 7 8 9 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