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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6: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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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댓글보니 저랑 비슷한 처지인분들 계신것같은데;
몇년전에 끌량 하다 자게 하다 오유에 정착한 1인입니다.
답답한 상황들 볼때마다 저도 잠시 자게로 끌량으로 피난다니곤 했었구요 ㅋ
근데 자게나 끌량이나 뽐뿌나, 다른곳 하던분들은 잘 아시지 않나요? 오전반 오후반 새벽반 물이 다 다른거...
오유도 마찬가지에여;; 베오베만 보는 사람 있고 베스트만 보는 사람 있고 특정게 상주하는 사람 있고
그마저도 다 시간대마다 다르죠.. 그래서 왔다갔다 하는것 같은 느낌인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