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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2015-05-25 19:01:12 0
남편들은 다 이러냐구요?? [새창]
2015/05/25 06:11:07
불광동우루사님 (닉언죄) 댓글 엄청 감동이네요..
감동받아서 몇번을 읽고 또 읽었네요 ㅋ
캡쳐해서 공유해도 될까요? +.+;;;
1680 2015-05-25 16:13:05 0
[새창]
글쎄요 댓글보니 저랑 비슷한 처지인분들 계신것같은데;
몇년전에 끌량 하다 자게 하다 오유에 정착한 1인입니다.
답답한 상황들 볼때마다 저도 잠시 자게로 끌량으로 피난다니곤 했었구요 ㅋ

근데 자게나 끌량이나 뽐뿌나, 다른곳 하던분들은 잘 아시지 않나요? 오전반 오후반 새벽반 물이 다 다른거...

오유도 마찬가지에여;; 베오베만 보는 사람 있고 베스트만 보는 사람 있고 특정게 상주하는 사람 있고
그마저도 다 시간대마다 다르죠.. 그래서 왔다갔다 하는것 같은 느낌인거 아닐까요..
1679 2015-05-25 09:42:43 6
요즘 택배기사.jpg [새창]
2015/05/23 14:31:47
진짜 피곤해서 뻗은날 문 쾅쾅 두들기길래 나가보니 교회 다니라고...
씨발 니네 교회 불싸질러버린다!! 라고 소리지르고 쾅 닫은 개독 1인 -ㅅ-;
물론 20대때 얘깁니다;
1678 2015-05-24 23:23:55 0
아재상스 구경하다가 오유가 너무 따뜻하길래 가입까지 해버렸습니다 ㄷㄷ [새창]
2015/05/24 19:26:13
안녕.... 입국.. 에서
안녕..끌리앙.. 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도 몇년전에 끌량 하다가 오유로 넘어왔답니다 ^^;
1677 2015-05-24 22:59:39 0
아이팟이 살았어요!! [새창]
2015/05/24 20:38:49
배터리는 수명이 있으니까 사설에서 새걸로 교체하면 되겠네요 ^^ 군대 몸조심해서 잘다녀오세요!!
1676 2015-05-24 22:49:39 0
여러분 핸드폰 속도계 어플 믿지마세요 [새창]
2015/05/24 20:49:15
앱이 엉터리인것같네요.. 한동안 속도계 따로 쓰다가 별 차이 없어보여서 폰앱만 쓰는데...
런타스틱 시리즈나 엔도몬도 괜찮은것같아요..
1675 2015-05-24 22:32:07 0
샤오미 보조배터리 괜찮나요?? [새창]
2015/05/24 12:17:29
10400 잘 쓰고 있습니다. 완전방전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아이폰 4~5번 완충하는 정도니...
다만 너무 무거워서... 선물용은 얇게 나온 5000 구입했었어요.
1674 2015-05-24 22:18:17 0
한강 하트코스를 돌며 겪은 일... [새창]
2015/05/24 21:53:53
후아...ㅜ.ㅜ 정말...
1673 2015-05-24 22:15:49 0
초고도 비만 탈 수 있는 자전거 있나요? [새창]
2015/05/24 17:55:35
안녕하세요? 저도 고도비만이구요. 3~4년전에 저도 운동하려고 자전거 시작했다가
지금은 취미로 타고 있어요 ㅎㅎ
30만원대 하이브리드 타다가, 70만원대 입문형 로드 탔는데 확실히 체중때문에 휠셋값이 만만찮게 들더군요 ㅠㅠ
사고로 로드 폐차한 김에 입문형 MTB로 기종을 바꿨어요.. 튼튼하고 안정적이라 자전거로 출퇴근도 꽤 오래 했어요 ㅎ
사실 자전거 하나로 살이 빠진다 장담하긴 어렵지만.. 최소한 지금 하체만은 근육질입니다 ㅋㅋ ^^;
예산 조금 더 쓰셔서 6~70만원선에서 '입문형 MTB' 장만하시고, 타이어는 로드용으로 교체하시고, 헬멧, 장갑 정도 구비하셔요 ㅎ
1672 2015-05-19 23:31:31 15
[새창]
치욕이 빠졌네요. 치킨욕구....
1670 2015-05-19 16:25:44 1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대한 불편함 [새창]
2015/05/19 13:45:30
무서워요 진짜... TV방송만 보고 들썩이는 인간들...
그 삼둥이 보고 다둥이 일부러 낳겠다고 주사까지 맞는 사람들까지 있다니...진짜...
1669 2015-05-19 10:26:18 0
[새창]
잘 참아왔어요. 그리고 잘 생각하고 계시네요. 어서 독립하시고 연 끊으세요.
부모라고 해서 완벽하란 법 없는거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지요
어떤 자식 낳는것과 어떤 부모 만나는것은 자기가 선택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만하면 잘 참아오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전히 당신의 인생을 사세요. ^^
1668 2015-05-19 10:05:52 0
영화보다 옆 아저씨랑 한판했어요... [새창]
2015/05/18 12:18:48
저도 이제 웬만해선 영화관 안 가요. 진짜 극장에서 봐야할만큼 영상미가 뛰어난 영화라면 모를까,
좀 큰 모니터 하나 사서 집에서 조용히 영화사이트에서 구매해서 보는게 속 편해요.
(스크린이 얼마나 크든, 어차피 내 눈에 들어오는 각도는 거기서 거기;라고 자위해봅니다 ㅋㅋ)

저는 영화 볼때면 숨소리도 안내고 집중해서 보는 편인데, 주변에서 계속 잡담하고 전화받고... 미칠것같아요.

정말 빡쳤던 기억들.
호빗 1편 보러 갔을때, 무슨 어린애들 보는 판타지 동화인줄 알았는지 10세미만 어린이 서너명 데리고 와서
팝콘 어적어적 씹어 드시던 아줌마. 애들 떠들고 뛰댕기고 '엄마 저거 뭐야?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무한반복하는데 허허 웃고계시던 그 아줌마..

무슨영화였더라..암튼 아주 무겁고 진지한, 슬픈 영화였는데.. 몰입할만하면 옆에서 어흠! 커억! 퉤! 어흠! 커억! 퉤! 무한반복하시던 아저씨...
기관지 질환 있으시면 병원에 좀 다녀오시지... 그것 민폐입니다. 아오...

지난 설 연휴때, 가족들끼리 관람왔는지 영화 상영중에 자기들끼리 하하호호 웃고떠드는 일가친척. 심지어 진지한장면에서 풀볼륨으로 방귀 뀌는 새끼도 있었음....

아 이제 극장 안갑니다.
1667 2015-05-18 15:24:58 18
[새창]
방송에서 이런 일이 흔하게 일어납니다.
벌써 10년이 다 돼 가는 얘긴데, '쓰레기 만두'사건 들어들 보셨죠?
이렇게 말하면 마치 만두에 쓰레기를 넣은것처럼 들리지만,
위의 경우처럼 그냥 상품성이 없는 자투리 식자재를 만두소로 썼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온 나라가 난리가 났었죠... 영세한 만두공장들 줄줄이 망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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