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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14-03-13 19:05:27 1
좋아하는 오빠한테 덕밍아웃.ssul [새창]
2014/03/13 16:49:58
귀여우심^^
669 2014-03-13 10:29:21 84
지하철 이용객이 빡쳐서 만든 앱 [새창]
2014/03/12 23:19:39
지하철에 달린 TV나 버스에 달린 TV나... 제발 지금 정류장좀 알려달라고.. 왜 쓸데없는 광고영상에
소리도 안들리는 가수들 뮤비는 그렇게 틀어주는지...-_-;; 참 싫어요
668 2014-03-11 09:39:37 0
흔한 남녀의 카톡.jpg [새창]
2014/03/10 14:21:32
짜증나 ㅠㅠ 아침부터.. 오유 들어와서 첫 글이.. 쳇... ㅠㅠ
667 2014-03-09 21:40:22 1
한국 웹툰이나 만화들을 보다보면 가끔 안타까운 경우가많아요 [새창]
2014/03/08 18:28:58
C뿌리기 / 추천하신 카산드라 이제 막 보기 시작했는데 우와 진짜 내용 짱이네요... ㄷㄷㄷㄷ
666 2014-03-09 21:20:25 1
[새창]
"민자당 국회의원이었다"는 점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을 향해
"새누리당은 무조건 절대악이라 생각하는것은 이분법적 사고"라 말씀하시는 분들,
그 또한 이분법적 프레임에 갇히는 사고입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방송인, 탤런트 이순재 존중합니다. 개인 이순재, 나름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멋스럽게 살아온 인생,
저 연세에 존경받을만한 점이 있으면 또 존경할수도 있는것이고, 아닌점도 있는겁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말도안되는 보험광고에 '저 이순재 말 허투루 하는 사람 아닙니다~'라는 멘트까지 날려가며 출연하는것과
'의식없는 정치인이었다'는 점 때문에 곱게 보지는 않는겁니다.

새누리는 절대악이냐 라고 하시는분들이야말로, 혹시 정말로 새누리당 정치인들이 처음부터 다 저랬을거라 생각하는분은 안계시죠?
이번 지방선거때도 잘 보세요. 많은 경우, 대다수의 신인 정치지망생들은 그냥 '보편적으로 선한 사람들'입니다.
돈좀 벌었고 먹고살만하니까 지역에서 새마을청년회니 하는 단체 활동같은 사회봉사도 하면서, 그러다보면 슬슬 명예욕도 생기고..
정치에 대한 관심이 생기죠. 애초에 정치 관심 없었던 사람에게 보이는건 그냥 '당선되기 좋은 여당'일 뿐, 아무 차이를 못느낍니다.
여태까지 사회생활하면서 익숙했던 커미션 주고받는 행위와 마찬가지로, 일명 '기부금'을 좀 전달하고 공천을 받습니다.
그렇게 당선되고나면, 뱃지 단 이들만의 리그 안에서 어울리며,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겁니다.

연예인들도 그렇죠. 인지도는 기본으로 먹고들어가니까, 본인이 어떤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이 있어서가 아니라
유명인이라 쉽게 당선되었고, 자기 뒤 봐주고 공천 줬던 라인에만 열심히 줄을 설 뿐입니다.

민자당이니 새누리당 의원 출신이라고 해서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이순재씨든 또 누구든, 정치에 발을 들여놓는 대다수의 연예인들이 정치에 갖는 인식이란 이런겁니다.
이번에도 이만기씨가 새누리당 김해시장예비후보로 출마하더군요. 씁쓸하죠 저도 이만기씨 엄청 좋아했었는데.
기자회견하고, 행사장 가서 악수하고 허리굽혀 인사하고 이런건 늘 보던것이니 누구나 다 따라할 수 있습니다.
"정치란 유명하고 인기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 덕분에, 계속해서 이런분들이 생기는거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665 2014-03-08 18:23:34 2
아직 끝나지 않은 대학교 신입생 금기사항.jpg [새창]
2014/03/08 14:30:06
저기;; 30대 초반 남징어입니다만, 어제부터 자꾸만 문자가 와요. 14학번 아무개입니다 선배님 하고 문자가 오는데
이름들은 여학생들 같은데 무슨 군대에서 관등성명 대는것마냥....
처음엔 문자 잘못보내셨어요~ 하고 답장했는데.. 이거 오는 문자들이 갈수록 가관이네요;;
선배라는 사람 번호가 제번호랑 비슷했는지 (혹은 제이름이 여자이름으로도 쓰여서; 동명이인을 잘못찾은건지)
어쩌면좋을까요-_-;
664 2014-03-08 11:23:54 24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 '과 잡년행진 [새창]
2014/03/07 21:36:52
짝을 비롯한 tv프로그램들이 늘 불편했던 점이 저만 느낀게 아니었네요...

덧붙여. 성폭력 피해자와 옷차림의 관계를 분석해본 연구결과입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0518000252&md=20120617062758_BC
(2012년기사) 작년 9월 5일부터 올 4월 30일까지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서 기소한 성폭력범죄 100건을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바지를 입은 경우가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치마가 19건으로 나타났다. 속옷이나 잠옷을 입은 경우가 9건, 반바지가 3건으로 뒤를 이었다.
662 2014-03-06 23:59:02 1
(다시 보는)맞춤법 때문에 빡친 어느 디씨인.jpg [새창]
2014/03/05 19:47:45
'네가'를 '너가'로 쓰는 사람이 많아지는 현상... 사실 원인을 생각해보면, '내'와 '네'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왜 하필 이렇게 혼동하기 쉬운 '내'와 '네'가 1,2인칭 대명사일까요? 이런 말을 썼다는건,
과거에는 구분하기 어렵지 않았다는, 즉 ' ㅐ ' 와 ' ㅔ ' 의 발음 차이가 명확했었다는 얘기 아닐까요.

저는 국어 전공자는 아니지만 관심이 좀 있어서 이런것들을 유심히 관찰해보곤 하는데요.
사실 ' ㅐ '와 ' ㅔ ' 뿐만 아니라, ' ㅙ ' ' ㅞ ' ' ㅚ ' 도 쉽게 혼동되고 또 혼용되고 있지만
각각 발음과 입 모양이 다릅니다.

안타깝습니다. 영어 발음기호 ' e ' 와 ' ae ' 의 차이는 명확하게 가르치지만
우리 말의 ' ㅐ '와 ' ㅔ ' 나 ' ㅙ ' ' ㅞ ' ' ㅚ ' 의 차이는 가르치지 않는 한국 학교....
661 2014-03-06 23:51:35 0
(다시 보는)맞춤법 때문에 빡친 어느 디씨인.jpg [새창]
2014/03/05 19:47:45
사귀었다 -> 사궜다 로 쓰는 사람도 본적 있어요 -_-; 심지어 소설 연재하는사람이었음...
660 2014-03-06 23:49:33 0
(다시 보는)맞춤법 때문에 빡친 어느 디씨인.jpg [새창]
2014/03/05 19:47:45
로서 / 로써

내가 직장인으로서, 그는 장남으로서 = 주체일 때
이 의천검으로써, 요리를 함으로써 = 도구나 수단일 때
659 2014-03-06 19:25:11 16
박원순 시장의 29개월 [새창]
2014/03/06 17:33:33
박원순 시장이 한게 없다? 노노노 "한계" 없다! ㅋ >_<
658 2014-03-06 10:21:14 0
광명시장 10000원 정식 [새창]
2014/03/05 00:24:44
우왕 광명사람 +_+ 스크랩해갑니다 ㅎ
657 2014-03-06 10:09:39 0
[익명]절 죽여주세요 [새창]
2014/03/06 00:16:52
이미 늦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침에 버스에서 지갑 두고 내린적 있습니다.
반바지 입던 여름이라 바지주머니 위로 슬쩍 빠졌더군요;
밥먹으려고 가게 찾다가 10분이나 지나서 깨닫고 당황했었는데;;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방금 몇시몇분경에 몇번버스에서 내렸는데 지갑 두고 내린것 같습니다 했더니
알겠다고 확인해보겠다 나중에 통화.. (좀 지난일이라 이건 가물가물합니다 제가 얼마뒤에 전화했는지 아님 전화받았는지)
그래서 확인해보니, 마침 제가 내리자마자 지갑 흘린걸 다른 승객분이 보고 기사분한테 맡겼답니다.
그날 저녁에 버스 차고지에 가서 신분증 보여주고 지갑 찾아왔습니다. 돈도 다 그대로 있더군요 그때 현금 20만원정도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선하고 고마운분들 많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버스회사에 연락해보세요.
656 2014-03-05 21:52:50 14
형 지금 화났나나 [새창]
2014/03/05 17:49:48
모니터앞에서 키보드에 손가락 놀리며 자존심 세우지 마시고 밖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는법을 좀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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