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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2014-02-22 06:4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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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음편을 내놓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624 2014-02-22 06:15:51 1
주인공 조차 싫어한 주인공 [새창]
2014/02/21 12:09:38
영화 섀도우헌터스도 비슷하지 않았나요? 판타지물 기대하고 갔다가 돈아까워 죽는줄...
623 2014-02-20 18:34: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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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안보는 제가 유일하게 완주한 드라마. 물론 시즌3는 안봤습니다.
622 2014-02-20 17:5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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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응수의 예 : 네 사장님 알겠어요 ^^ 그런데 사장님 입에서 똥냄새나요^^ 쫌 혐오스럽네요 ㅎ 그럼 안녕히 계세요~
621 2014-02-19 10:05: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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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좋은데 안생겨요 ㅋ -_-
620 2014-02-18 03:05:04 1
K-POP 의 문제점 [새창]
2014/02/17 13:33:48
TV 나오는 가수밖에 모르는 대중이 문제죠... 사람들이 진짜 음악을 찾아 듣지 않게 된지 이미 이십년은 흘렀다고 봐요.
그사이에 일부 음악인들은 방송으로 진출하기도 했지만...

쇼비즈니스와 음악은 다른 영역입니다. 물론 선을 딱 그어서 구분하긴 어렵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뒤섞여있기도 하지만
글쓴이분이 지적하고자 하시는 문제는, 진짜 음악인들은 갈수록 설자리가 없어지고
그저 쇼비즈니스, 돈벌이를 위한 아이돌 양산이 그 케이팝의 대부분 영역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저는 음악만 듣고싶은데...
언젠가부터 가수가 되려면 춤도 잘추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잘생겨야만 한다는게 당연시되는...
케이팝스타, 슈스케 이런 프로그램들 보면, 그런 의문이 생겨요. 이들은 TV가 없어도 음악을 할 수 있을까?
619 2014-02-18 02:40:03 0
[익명]100% 도움되는 글 :다 까발린다! 더이상 속고 살지말아라! [새창]
2014/02/17 23:40:12
에구... ㅋ 댓글들 중에 '할부원금'만 알면 된다고 강조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ㅠ
그 할부원금 파악이 능사는 아닙니다. 저 위에도 댓글로 썼던 내용입니다만, 간단하게 말해서
악덕 대리점 폰팔이 중에는 '요금제 약정기간으로 인한 할인액'을 '기기 할부원금'에서 빼고
그것을 할부원금이라 거짓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계약서에는 "할부원금"이라고 딱 명시돼있지 않으니, 구두상으로 얼마든지 사기칠수 있거든요.
그러니 해당 통신사 요금제, 공식홈페이지에 공시된 기기값(할부원금), 그리고 약정으로 인한 할인액 등을 숙지하고 가셔야 사기 안당합니다.
618 2014-02-18 02:32:58 1
[익명]100% 도움되는 글 :다 까발린다! 더이상 속고 살지말아라! [새창]
2014/02/17 23:40:12
그리고 이건.. 제가 확신이 없어서 덧붙이는 내용입니다만,
최근 만난 친구의 경험에 따른 정보입니다. 모 스마트폰 마감, 조립하는 공장에서 일했다고 하더군요.

아시다시피 같은 제품이라도 완성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나사를 하나 체결하는데도 깔끔하게 잘 된것이 있고, 나사 박다가 삐끗해서 풀었다가 다시 박은게 있고,
접합부의 마감이 깔끔하지 않아 다시 연마한 뒤에 조립을 했다든지... 여러 가능성이 발생하죠.

아무튼 이런 복잡한 공정을 거쳐 완제품이 되었을 때, 트러블 없이 완벽하게 완성된 제품을 (편의상) A급,
도중에 다소 흠결이 있었다면 B급, C급 하는 순서로 나뉘어 포장됩니다.
그리고 A급은 대체로 고급 백화점에 있는 매장으로 - 할원, 눈탱이 상관 않고 그냥 구매하는 층
B급은 직영점, 대리점 등으로, 마지막 C급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이나 공기계 판매하는 곳으로 간답니다.
(공장에서 제품 출고할때 A급 B급 C급이 뒤섞여있다면 아주 난리가 난답니다.)

제가 메인폰은 아이폰만 쓰는데, 세컨폰으로 옵G를 나름 잘 알아보고 하이마트에서 저렴하게 구입했다고 만족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이 친구가 이런 얘길 해주더군요.. ㅋ -_-; 물론 사용상의 하자는 못느꼈습니다 안드폰 처음 써보는거기도 했고...
그냥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라는 것이니, 판단은 각자 하시기 바랍니다...
617 2014-02-18 02:21:41 1
[익명]100% 도움되는 글 :다 까발린다! 더이상 속고 살지말아라! [새창]
2014/02/17 23:40:12
문제는 '할부원금'이라는것도 갖다붙이기 나름이라는 것이죠..
본문 내용도 복잡해서 잘 모르겠다 하시면, 이것만은 확실히 기억하세요.
휴대전화 개통할때 드는 돈은 기기값과 통신요금입니다.
공기계를 따로 구입하고, 이동통신 계약도 따로 해서 요금을 납부해도 되긴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각 통신사 직영점이나 대리점을 통해서 기기도 위탁판매되고있죠.
통신요금제에는 할부기간에 따른 "요금제할인"이 있습니다.
24개월 혹은 36개월 약정을 하면 그 기간에 따른 할인액이 있는데, 그걸 그 기간만큼 나누어서 매달 깎아주는 형태가 되죠.
여기서 대부분의 경우, 대리점에서 사기치는것이 이 '요금제할인액'을 자기네가 기기값에서 깎아주는것으로 말하면서
심지어 그것을 자기네가 '이만큼 깎아주고 남은 금액이 할부원금이다'라는 식으로도 많이 속입니다.
계약서에는 할부기간에 따른 요금제 할인액이지 기기값과는 사실 관련이 없는데,
구두상으로 이렇게 말을 하니 정말인줄 알고 계약하는분들이 많죠.
그러니 대리점에 가신다면, 일단 해당 통신사의 요금제 및 할부기간별 요금할인액과
해당 통신사 공식홈페이지에 공지된 해당 기기의 할부원금을 숙지하고 가시면
이런 거짓말에 속는건 피하실 수 있습니다.
616 2014-02-13 12:59:50 0
[새창]
비판적 시각을 투정으로 치부하며 맹목적인 합리화를 하는것을 '긍정'이라 하지 않습니다.

이 나라의 어떤 계층 분들은, 그런 노예들을 참 좋아하시지요.
615 2014-02-12 10:52:34 1
기독교 시민단체: 종교세 찬성의원 낙선 시키겠다 [새창]
2014/02/12 01:15:36
아 -_- 1천만 개독 다 싸잡지말고 니네 한기총 관련 교단만 얘기하라고~
614 2014-02-11 21:05:58 5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기억.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4/02/10 18:20:24
우린 아직 독립하지 않았어요.... 여전히 식민지입니다.
국가만 물러갔다고 독립이 아니죠
그 친일후손들이 여전히 기득권을 쥐고 있는데.
613 2014-02-11 20:51:47 1
많이 공감되고, 현실적인 하상욱 시인 [새창]
2014/02/10 16:36:01
"생각만 해"가 정말 공감되네요.

뭐든 참견하고 훈계하기 좋아하는 이들은 대체로
하나같이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불평불만에 가득 차 있더군요.
남 생각해서 점잖게 충고하시기보다,
자신의 삶에 좀 더 관심을 가지셨으면....
612 2014-02-11 10:15:50 2
형이 돼갖고서 우리애한테 금메달 하나 양보 못해?ㅡㅡ [새창]
2014/02/11 07:38:30
아 진짜 눈물나네요 ㅠ
611 2014-02-09 05:30:15 13/18
스님 능욕하는 알렉스.swf [새창]
2014/02/08 14:15:00
탈간지론 / 거짓말친다 /
하.... 그냥 유머로 보고 웃고 넘어가면 되지 이런데서 개독 개독 거리는 종자들은 뭔가요?
세상은 넓고, 당신들의 하찮은 시야에 다 들어가지 않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불경 내용 참 훌륭하다 무슨 무슨 경 완역본 함 읽어봐라 하신 목사님도 있었고, 스님 목사님 신부님들 단짝 술친구인분들도 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불행한 삶의 원인을 찾지는 않고 끊임없이 뭔가를 미워하는 짓으로 해소하고자 합니다.
한국인 5명중 1명이 개신교, 1명이 불교입니다. 그중에는 진짜 개같은 개독도 있고, 선량한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아주 어릴때, 유치원 다니고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이런 얘기들 많이 했었죠?
태권도가 이기냐 합기도가 이기냐 아니다 검도가 더 쎄다 쿵푸가 최강이다....
그때나 생각할법한 유치한 질문이죠. 답은 그냥 '잘하는놈이 쎄다'입니다. 어느 권법이든, 강한사람이 강한겁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라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그정도 지능은 안될것같네요. 기대 안하겠습니다.
그냥 계속해서 뭔가 존재하지도 않는 적을 만들고 증오하고 미워하세요. 그런다고 해서 당신의 하찮고 보잘것없는 삶이 나아지는 일은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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