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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2014-02-27 23:04:50 59
택배아저씨가 근처라고 했는데.... [새창]
2014/02/27 14:14:59

645 2014-02-27 23:04:25 0
빙상연맹, 한국 체육계.. 여러분이 바꿔주세요. [새창]
2014/02/22 05:43:17

644 2014-02-27 18:56:35 3
현직 과학도가 말하는 동성애에 관한 과학적 사실 [새창]
2014/02/27 08:21:46
과학적 근거가 그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지만
그것으로 규정하고자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선천적이건 유전적이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선천적으로 그렇게 타고나서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경우이든,
그렇게 타고나지 않았지만 동성을 사랑한 경우이든
누구에게도 판단하거나 평가할 자격은 없는것이고, 모든것은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겁니다.
643 2014-02-27 10:55:07 4
사이비종교의 소름돋는 전도방법 [새창]
2014/02/26 12:49:52
호로고2 / 그건 그냥 님이 무식한거구요. 님이 서울 안가봤으면 서울은 도시도 아닌가요?
642 2014-02-27 10:11:45 0
[익명]대박 우리집주인이 바퀴벌레였어요........ [새창]
2014/02/27 01:38:54
보편적으로 바퀴가 나타난다면 원인은 둘 중 하나입니다.
(단독주택이 아닌 경우) 건물 방역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본인의 집에서 발생했거나.

이사오시기전에는 목조건물이라 바퀴가 많았다고 하시는데,
이사온 뒤에 9개월만에 바퀴벌레 소굴이 됐다? 라고 하는건... 다른 집에서 넘어왔을 가능성도 크죠.
물론 글쓴이분의 집에서 발생한 바퀴가 다른집에 넘어가고 있을 가능성도 크고요.

일단은 (단독이 아니시라면) 건물 전체 방역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우리집에서 아무리 방역하고 퇴치해본들, 물러가는곳이 바로 옆집, 윗층 아랫층이라면
한동안 잠잠했다가 다시 나타날수도 있거든요 -_-

그리고 본문글을 보니 부모님의 생활습관이 바퀴벌레가 발생하기 좋은 환경을 오랫동안 만들어오셨기에
바퀴벌레 소굴이 되는건 불가피한 상황이었을겁니다.
글쓴이분은 경악한들 부모님은 당장급한일이 아니잖냐...하신다는게... 이미 만성이라는거죠.

부모님께서 오랫동안 사시면서 살림살이 가재도구도 참 많을텐데, 큰맘먹고 하나하나 정리하세요.

제 친구..... 정말로 집에 들어가면 방바닥에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했습니다.
나중에 독립해서 자취하는데 (탈출..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옷가지는 전부 세탁소에 맡겨서 싹 세탁하고
컴퓨터(밥벌이용도..) 본체며 모니터 틈새에서 바퀴 새끼들이 우수수... 이것 다 분해해서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쓰신분의 말씀대로, 평소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쓰레기통에 과자봉지나 음식물 찌꺼기 버리지 마시고, 싱크대 청결 항상 유지하시고....ㅜㅜ
641 2014-02-27 09:32:03 19
퇴근길에 엄청나게 어처구니 상실한일... [새창]
2014/02/26 23:04:52
저런 미친년들도 정치인 욕할거라 생각하니 부들부들....
640 2014-02-26 23:04:05 0
[새창]
본문에 자국사람은 안된다고 써있네요....

저는 마이클무어 감독의 영화 식코(Sicko)에 나온 토니 벤이라는 영국 정치인의 발언이 정말 감명깊었어요.
외국 정치인을 찾으신다면 이분에 대해서 알아보시는것도...
639 2014-02-26 21:38:31 0
수상한 그녀, 정말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시는 건가요? [새창]
2014/02/26 03:19:50
난니꺼 // 그렇네요.. 본문의 곡 다시 들어보니 다른분이네요 ㅎ

전 이버전이 아직도 좋아요 ㅠ http://youtu.be/QdMaJtC4KWk 뎁님의 저 표정...ㅠ ㅋㅋ
638 2014-02-26 21:05:38 7
수상한 그녀, 정말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시는 건가요? [새창]
2014/02/26 03:19:50
꾸잉꾸 / 보컬은 객원이신 뎁(Deb) 님입니다.
637 2014-02-26 21:05:04 0
수상한 그녀, 정말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시는 건가요? [새창]
2014/02/26 03:19:50
수상한그녀 아직 안봤는데... 와.. 피꺼솟하네요...-_-; 페퍼톤스 레디겟셋고 진짜 좋아하는데
살다살다 이런 개같은 표절은 처음보네요..
636 2014-02-26 20:58:19 18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생각하는 실패한 인생.JPG [새창]
2014/02/26 05:37:56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_-;;

'다른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삶' 이타적인 삶이 아니라 비주체적인 삶을 말하는거에요.

남을 위해 사는 삶을 말하는게 아니라,
내가 왜 사는지, 내 행복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남들이 하는대로, 하라는대로 살다 죽는걸 말하는거에요.
635 2014-02-25 13:06:58 0
<m> 순수함 테스트 [새창]
2014/02/25 01:07:07
마더 노우 쾅쾅콰오오오
634 2014-02-25 13:01:56 0
[새창]
미스핏츠 하.... -_-;;
633 2014-02-25 09:19:09 4
친구없는게 부끄러운게 아님.을 알려주는 사진만화 [새창]
2014/02/17 12:18:17
저는 저런 친구들 안사귑니다. 죄송하지만 전혀 공감 안되네요.
632 2014-02-25 08:59:22 0
우리 나라에만 있는 '화병'과 같이 특정 지역에만 있는 정신 질환 [새창]
2014/02/24 10:20:41
대출은사우론 / 저희 아버지가 철학관 하시는데요. 님의 말씀과 일맥상통합니다.
답답한 심정을 들어주고, 합리적인 판단을 돕는 상담의 역할....

본문 글쓴이님 말씀하신 '삼재'라는것도, 부적팔아 장사하는 사람들이 지어낸것이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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