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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2014-03-29 23:42:04 8
[익명]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는 친구의애기 때문에 친구와 싸웠습니다; [새창]
2014/03/28 13:08:51
생각외로 저런 엄마들 정말 많습니다. 저는 영화 호빗 보러 갔다가
애 둘 데리고 온 아줌마가 뒤에서 와작와작 과자 처먹고
애들이 계속 '엄마 저거 머야?'하는데 허허 웃으면서 대답 다 해주고; 미치는줄 알았네요.
684 2014-03-29 22:24:10 0
외국과자가 싸봤자 얼마나 싸겠어 [새창]
2014/03/27 19:59:30
신림역근처 판도라스토어에서 팀탐 천원에 샀어요 ㅎ

근데 버터코코넛 비스킷 저거 보니... 한국의 빠다코코낫이 저거 표절상품 아니었나 싶네요...
683 2014-03-28 13:15:12 11
일부 마이너 음악팬들의 특징.jpg [새창]
2014/03/28 02:26:15
마이너부심이랑은 좀 다른데, 전 대중음악 아이돌가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뭐 비웃거나 깎아내릴필요까진 없을것같고, '저건 쇼비즈니스이지 예술은 아니다'라는 정도?
말하자면, '음악 그 자체인것'과, '쟤네는 tv 없으면 음악 못하겠구나'싶은 것의 차이 정도랄까.
음반작업 후 컴백이니 후속곡이니 하는 표현을 들을때마다 손발이 오글거려서 몸서리가 나요;

그래도 요즘은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 아이돌 좋아한다 하고 하는건 괜찮더라구요.
옛날에는 진짜... 노래도 작곡도 아무것도 안하고 립싱크만 하는 댄스그룹 팬들이
'우리 오빠들이 비틀즈보다 위대하다'는 미친소리 하는걸 보면 혈압오르긴 했지만;;
오히려 그보다 더 꼴사나운것들이, 위에서 언급 많이 된 힙합부심 메탈부심 이런것들 ㅋㅋ
'헤비메탈이 아니면 음악이 아니다 쓰레기다' 이딴소리 하고, 자기가 듣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가 모르는것은 모두 부정하려 드는 편협한놈들도 많죠.
그럴바엔 차라리 tv나 보고 연예인=음악인이라 생각하는게 민폐가 적을듯..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서부터는 음악하던분들도 예능활동도 많이 하시고 그래서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것같긴 함...
윤종신님, 부활의 김태원님 이런분들이 방송 나오고 더 대중적으로 유명해지고 그러니까 참 좋더라고요.

저는 곱창전골 엄청 좋아했었는데, 요헤이상이 요즘 양평이형 이라고 불리우고 유명해지는거 보니까 흐뭇하고 좋던데 ㅎ
680 2014-03-28 02:01:13 51
[익명]시어머니한테 싸운내용말하는남편. [새창]
2014/03/27 20:57:15
천생연분이네요
679 2014-03-26 23:26:16 51
국산과자 욕하지마요 ㅜ [새창]
2014/03/26 17:19:51

저는 오란다 좋아해요 ㅎ_ㅎ
677 2014-03-24 23:56:05 0
사카모초 입니다만 이었나 [새창]
2014/03/24 02:58:22
?만다니입토모카사
676 2014-03-24 09:11:30 0
요즘 일본 여자 초딩 가방 [새창]
2014/03/24 01:30:29
http://youtu.be/6wSGTEm-Lmg
674 2014-03-16 20:56:25 5
[새창]

백수때 써먹던 누워서 노트북 하기 자세 꿀팁 두가지 ㅋ 그림판으로 그려봤어용 ㅎㅎ
673 2014-03-14 23:53:50 0
이게 어디에서 나는 소음인가요? ㅠ [새창]
2014/03/14 23:35:58
밝은오늘 / 수정했어요 ㅠ
만비 / 네..일단 본체 메인보드에서 보이는 쿨러는 다 그렇게 해봤어요.. 씨퓨, 그래픽카드 등.. 근데 계속 이렇네요... ㅠㅠ
눈에는 안보이는 부분에서 나는 소리라는건데 그럼 파워박스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어요..
672 2014-03-14 18:43:33 0
오늘 일반유저분들과의 오프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새창]
2014/03/09 20:05:11
"운영팀장의 향후 거처에 대한 논의는 그래서 다시 온라인을 통해 계속 논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운영팀장의 퇴진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의견 수렴 작업을 계속하겠습니다."

본문도 제대로 읽지 않고 리플로 갑론을박 하는분들은 대체 왜그럴까요..
그렇게 긴 본문도 아닌데...
이 회의가 의미가 있었니 없었니.... 후..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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