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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14-04-28 15:12:22 0
자원봉사) 심야의 장례식장 [새창]
2014/04/28 11:57:27
수고하셨어요...... 그저께 빈소 세곳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 하시는분들 너무나 대견스럽고 고맙더군요....
714 2014-04-28 10:13:25 0
[새창]
천안함때 '국물 흘렀다 닦아라 낄낄' 사건도 쉬쉬 하며 오해였다 덮었던 인간들입니다. 그러고도 남을놈들이죠.
713 2014-04-28 06:08:34 2
[새창]
영정 앞에서 파안대소 해드릴게요
712 2014-04-26 15:23:46 1
모 사이트에서 AV 품번 배달하는 방법.......jpg [새창]
2014/04/25 23:50:15
플라잉윈드 / 비행기짤 저만 쳐본게 아니었군요! ㅠ
711 2014-04-26 15:03:43 0
지금 팩트 TV라이브를 보고 딱 느낀 점. [새창]
2014/04/26 00:10:38
이 정부 관계자들이 이렇게까지 멍청하게 우왕좌왕하는건,
이게 정말로 무능하고 멍청해서 그런거라면
애초에 사회생활이 불가능했을 수준이에요;;

분명히 이건 일부러 이러는겁니다...
710 2014-04-26 15:01:48 0
장례식장 봉사 다녀왔어요 [새창]
2014/04/26 00:18:12
아는형님네 따님 빈소, 합동분향소, 또 아는분의 친구네 아들 이렇게 세곳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하는 학생들 정말 고맙고 안쓰럽고... ㅠㅠ
709 2014-04-25 16:52:58 9
더러운 손으로 아이를 만질수 없어... [새창]
2014/04/25 16:00:38
V4Vendetta / 겁나 사이코패스세요?
708 2014-04-21 11:58:05 1
[익명]연애를 하다가 갑자기 중단되면은요... [새창]
2014/04/17 22:42:48
눈을 떠보니
달라진 세상
캄캄하구나
나 혼자 있는 지금
몇 시인지 몰라요

피곤한 채로
몸을 뉘어 봐도
잠이 오질 않아
나 혼자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몰라요

해가 너무 빨리 진 걸까
이 하루가 너무 길었던 걸까
기억이 나지 않아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어젯밤 담담히 멎은
사랑뿐인데

난 지금껏 헤매다가
이렇게
겨우 여기에 왔는데
난 지금 여기가 바보처럼
어디인지 몰라요
-루시드폴
707 2014-04-20 23:15:06 0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트위터. [새창]
2014/04/20 18:58:21
이주영 뒈지면 반드시 빈소에 흙발로 올라가 파안대소하며 인증샷 찍어주겠습니다.
부디 오래오래 살아라 난 기억력 좋은편이니까
706 2014-04-19 22:57:10 28
어린이집 귀요미 일화.txt [새창]
2014/04/19 17:29:10
아마 제가 6~7살, 제 동생(남)이 3~4살정도였을거에요.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늘 빈집에서 동생과 둘이 놀았는데
그땐 색종이를 한봉지 사면 맨뒤에 종이접기 견본 그림이 하나 인쇄돼있었죠.
그걸 보고 '오징어형 비행기'를 접자고 했더니
동생이 울먹이며
'오징어 형아 비행기만 있고 오징어 동생 비행기는 없나? ㅜ.ㅜ'
705 2014-04-18 11:19:24 1
[진도 여객선 수몰 참사] 국내방송사 모두 제외하고 알자지라와 덴마크방송 [새창]
2014/04/17 23:09:10
제가 아는 형님이십니다.. 유희애 아니고 유예은양입니다... ㅠㅠ
704 2014-04-18 09:58:26 4
우리나라를 못 믿어 다른나라 언론사만 따로 인터뷰를 하다니... [새창]
2014/04/18 05:14:36
이분 제가 아는 형님이십니다.. ㅜㅜ 정말 가슴이 찢어지고 미칠것같습니다....

이 정부는 아직도 80년대인줄 아나봐요.. 광주시내에서 군화발로 무고한 사람들 짓밟고 총칼로 학살하면서
방송으로는 무장공비 진압하고 있다고 떠들면 온국민이 그렇게 속을거라 생각하고
제대로 된 구조작업은 하지도 않으면서 대통령 방문 그림만들기에나 열올리는 방송들 관계자들...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태껏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은 구조작업 이제 포기하고, 인양작업 들어간답니다.
체인 걸어서 들어올리는데, 체인 거는데만 20일 걸린대요. 구조는 포기한거에요.
아 젠장...........ㅠㅠ
703 2014-04-18 09:47:06 0
뉴스타파 영상 보신분계신가요? 다들 꼭보세요 오장육부 뒤집힘.. [새창]
2014/04/18 02:08: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02 2014-04-17 23:14:44 5
어머니에게 칼을 들이 밀면서 [새창]
2014/04/17 21:11:16
이 글쓴이가 기레기보다 더한것같네요. 왜곡된 내용으로 그렇게 추천받고싶나요?

계속해서 낚이시는분들 계신데, 저 사진은 사망자가 아니라 실종자 어머니가 구출된 아이와 통화하시는 장면입니다.
물론 기레기들 하는짓 두둔할 생각 없고 저도 욕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전혀 다른 내용의 사진까지 왜곡해서 갖다붙이면서 감정을 배설하는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네요.
701 2014-04-17 13:03:07 5/13
[새창]
한마디 덧붙일게요. 혹시라도, 인터넷상에서 열심히 개독교를 욕하면 뭔가 달라질거라는 기대를 하는분은 안계시죠?
혹은 그나마 내가 열심히 욕하고 까면 그걸 본 누군가가 반성하고 개독교가 자성할거라 생각하는 분은 안계시죠?
그냥 욕하고 싶어서 욕하는것이죠?
그 증오심, 적개심으로 무엇이 해결될거라 기대하는분은 안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 생각하시든 개인의 자유이지만,
혹시라도 '개독교'라는 어떤 집단을 사회와는 동떨어진 아주 이상한 사람들의 무리라 상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에 대해서는 참 우려스럽네요.

종교는, 곧 사회입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직장이, 학교가, 그리고 몸담은 가정이 사회의 일부이듯 종교도 그러합니다.
사회 전반의 분위기, 사람들의 보편적 가치관, 이런것들이 대중종교에도 영향을 줄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가치보다 돈이 우선인 사람들이 많은 사회에서는, 대형교회들에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고, 그런 종교지도자가 세워집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무슨무슨 교회들, 목사가 탈세하고 불륜하고 교인들도 불법 저지르고, 정치권이나 경제계 고위층이 다니고 거기 줄대려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앞서 위에 댓글에서 말했듯, 그런 돈처바른 초대형교회들은요. 우리같은 작고 양심적인 교회들이 뭐라 한들 들은척도 안합니다.

이정도 얘기하면, 뭔가 비슷한데가 생각 안나시나요?
네 그렇죠. 정치권이랑 똑같아요.

새누리당에서 어떤 개짓을 하든, 찍어주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정치가 이래서는 안된다 하고 현실정치에 뛰어든 사람들은,
지지자가 너무 적어서 늘 군소정당입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들을 싸잡아서 '다 똑같은 정치꾼'이라 욕합니다.
사실 그런 욕 직접 듣는건, 진짜 욕먹어야할놈들은 애초에 듣지도 않아요. ㅋ
걔들은 선거때 아니고는 늘 어이구 의원님 하고 대접하는 놈들하고만 상대하거든요.
싸잡아 정치꾼 소리 들으며 상처받는건 오히려.. 정치 바꿔보겠다고 시작한 사람들이죠..

그래서 다르다고 하면 '또 일부 타령 시작하네'하고 조롱합니다.....
참... 힘드네요. ㅎ
이렇게 얘기한대봤자, 그저 '또 일부타령하며 쉴드치는 개독새끼'로 생각하는분들이 더 많을지도 모르죠.
네 그래요. 저도 지치네요. 이딴건 왜 적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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