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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2014-04-29 22:49:11 17
조용한 봉사.jpg [새창]
2014/04/29 17:26:02
봄의천국 / 원불교분들 착해요 ㅠㅠ 이것도 선입견? 일반화인지 모르지만;;
예전에 노대통령 돌아가셨을때 저는 호주 모 시티에 있었어요... 한인 사이트 게시판에서는 멘붕...
근데 그 시티 한인회에서는 추모제는 커녕 분향소도 못하겠다고... (한인사회 주류들이란 대체로 어느쪽 당 성향인지라 -_-)
그때 나서서 추모제도 올려주시고, 분향소도 만드시고 49재까지 모셔주신데가 바로 원불교 교단이었어요..
저도 그때 원불교 사원 처음 가보고 추도법회도 참석했고요..
그분들과 말씀나누다보니, 이분들이 노대통령을 각별히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군요.
참여정부때, 종교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교단을 방문하여 격려하시곤 했는데,
원불교 교단도 두번이나 찾아오셨었다고...역대 정권 중에 이례적인 일이었답니다.
아무튼 그때의 기억때문인지 아직도 원불교 하면 늘 고마운 기억이 있네요..... (아 참고로 저는 개독입니다...ㅎ)
720 2014-04-29 13:01:32 15
[새창]
ㅋㅋㅋ 예전 호주 워홀 갔을때, 레쥬메 들고 일자리 구하러 다니는데
처음보는 백형이 와서 뭐하냐고 묻더니 오~ 그거 일자리~ 한국으로 치면 고용안정센터같은데 가보라고 가르쳐주더니
물마시는데도 알려주고 감요 ㅋㅋ
719 2014-04-29 11:38:09 1
천안함 때에도 일부러 구조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네요 [새창]
2014/04/28 19:49:54
천안함때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한다면, 그때는 군인들이 희생자였지만
이번에는 일반인들, 그것도 어린 학생들이었다는 점이죠...
천안함때의 유가족분들은, '북한 소행'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혹조차도
국가를 위해 충성하다 순국한 자식의 명예를 더럽힌다는 생각에 귀를 닫아버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당시에도, 익사한 시신에서 흐른 물을 '고기국물 흘렀다 닦아라'며 낄낄거리던 장교놈 얘기 등도 있었고
인간 생명의 존엄을 무시하는 작태들이 보였었지만 '군'과 관련된 국가기밀이라는 분위기로 철저하게 언론통제되었죠
718 2014-04-29 11:32:38 2
조중동이 사라졌다 [새창]
2014/04/28 23:36:08
아니죠.. 조중동은 진화하고 있는겁니다. 요즘 병문안을 많이 가는데,
병실마다 병실마다 전부 노인네들이 앉아서 조선tv 보고있습니다...
717 2014-04-29 09:30:50 0
맘스터치 싸이버거 진짜 어이없네요-- [새창]
2014/04/28 21:25:49
저런 종류의 버거는 접시에 놓고 칼질해서 먹는거 아닌가요? 예전에 외국에서 레스토랑가서 버거 주문했더니 엄청 거대한 버거 나와서 이거 어떻게 먹나 했더니 썰어서 드시던....
716 2014-04-29 09:19:44 0
2004년 김선일 피랍당시 박그네 발언. jpg [새창]
2014/04/29 03:19:56
본문사진이랑...박심술님 댓글 페북으로 좀 퍼갈께요.. 많이 알리고싶어요...
715 2014-04-28 15:12:22 0
자원봉사) 심야의 장례식장 [새창]
2014/04/28 11:57:27
수고하셨어요...... 그저께 빈소 세곳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 하시는분들 너무나 대견스럽고 고맙더군요....
714 2014-04-28 10:13:25 0
[새창]
천안함때 '국물 흘렀다 닦아라 낄낄' 사건도 쉬쉬 하며 오해였다 덮었던 인간들입니다. 그러고도 남을놈들이죠.
713 2014-04-28 06:08:34 2
[새창]
영정 앞에서 파안대소 해드릴게요
712 2014-04-26 15:23:46 1
모 사이트에서 AV 품번 배달하는 방법.......jpg [새창]
2014/04/25 23:50:15
플라잉윈드 / 비행기짤 저만 쳐본게 아니었군요! ㅠ
711 2014-04-26 15:03:43 0
지금 팩트 TV라이브를 보고 딱 느낀 점. [새창]
2014/04/26 00:10:38
이 정부 관계자들이 이렇게까지 멍청하게 우왕좌왕하는건,
이게 정말로 무능하고 멍청해서 그런거라면
애초에 사회생활이 불가능했을 수준이에요;;

분명히 이건 일부러 이러는겁니다...
710 2014-04-26 15:01:48 0
장례식장 봉사 다녀왔어요 [새창]
2014/04/26 00:18:12
아는형님네 따님 빈소, 합동분향소, 또 아는분의 친구네 아들 이렇게 세곳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하는 학생들 정말 고맙고 안쓰럽고... ㅠㅠ
709 2014-04-25 16:52:58 9
더러운 손으로 아이를 만질수 없어... [새창]
2014/04/25 16:00:38
V4Vendetta / 겁나 사이코패스세요?
708 2014-04-21 11:58:05 1
[익명]연애를 하다가 갑자기 중단되면은요... [새창]
2014/04/17 22:42:48
눈을 떠보니
달라진 세상
캄캄하구나
나 혼자 있는 지금
몇 시인지 몰라요

피곤한 채로
몸을 뉘어 봐도
잠이 오질 않아
나 혼자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몰라요

해가 너무 빨리 진 걸까
이 하루가 너무 길었던 걸까
기억이 나지 않아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어젯밤 담담히 멎은
사랑뿐인데

난 지금껏 헤매다가
이렇게
겨우 여기에 왔는데
난 지금 여기가 바보처럼
어디인지 몰라요
-루시드폴
707 2014-04-20 23:15:06 0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트위터. [새창]
2014/04/20 18:58:21
이주영 뒈지면 반드시 빈소에 흙발로 올라가 파안대소하며 인증샷 찍어주겠습니다.
부디 오래오래 살아라 난 기억력 좋은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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