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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2014-05-02 19:51:34 6
이거뭐죠? 페북에오유마크찍고 돌아다님;; [새창]
2014/05/02 18:32:47
아오신 / 님 귀여우셔요 ㅎㅎㅎ 솔직한 자수 +_+ ㅎ

글고 바보 영자님 화팅 화팅!!!!
729 2014-05-02 19:47:53 0
[새창]
헐... 소름이네요;; 의도적이었다면 정말....

근데 정말로 그런사람 많아요. 저도 딱히 주사는 없고 (약간 까칠해지는정도) 술 많이 되면 슬슬 졸린데
한 10분정도만 졸고 일어나도 말짱해져서;;
728 2014-05-02 19:42:59 12
<속보>박원순, 사고현장 이미 찻아가 [새창]
2014/05/02 18:10:08
안돼요 ㅠㅠ 서울사람들 욕심쟁이.. 다음번엔 같이써요 청와대로...
727 2014-05-02 05:34:34 12
박근혜 대통령 ‘제부’ “세월호-노란 리본 단 사람들, 수사해야” 충격 [새창]
2014/05/02 00:33:00
여기서 제부란, 바끄네 동생 박구녕과 결혼한 신동욱이라는 새끼를 말합니다.

참고로 바끄네 동생 박구녕이라는 년이 어떤 미친년이나면
지가 육영재단 이사장이던 시절, 국토대장정 총대장이라는 놈이 여초등학생의 몸을 상습적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 문제가 불거지자 "왜 당신네 딸 임신이라도 했느냐"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68242

그냥 한 말도 아니고 피해학부모들에게 따지고 싸우러 왔던겁니다.

본문 몇 문장은 아래에 첨부.
기사에 첨부된 사진에서는, 반성이나 사과의 의미가 아니라 피해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싸우면서 제 분을 못이겨 눈물까지 흘리고 있네요.

(대책회의 중 박근영 이사장이 오전 10시 30분경 대책회의 장소에 갑자기 나타나 학부모들 만류에도 마이크를 잡고 "당신네들 딸들이 임신이라도 한 것이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학생 어머니들이 단상 위로 뛰어올라가 마이크를 뺏고 "네가 사람이냐,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 수가 있냐"고 응대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피해 학생 어머니들과 박근영 이사장 사이에 주먹이 오갔다.
또 육영재단 직원들은 어머니들에게 "무슨 짓이냐,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 당신들은 언론에다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우리 이사장은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고 가세해 양측 실랑이는 15분여간 계속 됐다.
박 이사장은 "이번 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박근혜 언니에게 누가 돼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724 2014-05-01 19:50:46 1
따끈 따끈 인실좆 썰! [새창]
2014/05/01 02:55:42

723 2014-04-30 23:59:16 1/4
무식함인증 [새창]
2014/04/30 12:53:08
시나몬 ≒ 계피
비슷한 경우 많아요
피망과 파프리카도 원래 같은 작물이죠
그러나 수입된 시기와 경로가 다르고, 품종이 좀 다르죠.
( 피망 = 프랑스어, 일본을 거쳐 수입되면서 피망으로 부르게 됨)
( 파프리카 = 네덜란드어, 후에 네덜란드에서 직접 들어왔고, 개량되어 색상이 다양함)
그렇다고 해서 맛이나 성분의 차이가 큰건 아닌데,
뭔가 서로 다른 작물인것처럼 구분되어 불리우고 있죠.
시나몬과 계피가 나라별 문화에 따라 성분이나 맛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향까지 그렇게 다를지는?
722 2014-04-30 10:14:23 10
[새창]
CoffeeTree / 우와 진짜 심각하다... 두원공과대 선배 본인이신가? 진심 걱정되네요 정신과 상담좀 받으시길요ㅗㅗ
721 2014-04-29 22:49:11 17
조용한 봉사.jpg [새창]
2014/04/29 17:26:02
봄의천국 / 원불교분들 착해요 ㅠㅠ 이것도 선입견? 일반화인지 모르지만;;
예전에 노대통령 돌아가셨을때 저는 호주 모 시티에 있었어요... 한인 사이트 게시판에서는 멘붕...
근데 그 시티 한인회에서는 추모제는 커녕 분향소도 못하겠다고... (한인사회 주류들이란 대체로 어느쪽 당 성향인지라 -_-)
그때 나서서 추모제도 올려주시고, 분향소도 만드시고 49재까지 모셔주신데가 바로 원불교 교단이었어요..
저도 그때 원불교 사원 처음 가보고 추도법회도 참석했고요..
그분들과 말씀나누다보니, 이분들이 노대통령을 각별히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군요.
참여정부때, 종교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교단을 방문하여 격려하시곤 했는데,
원불교 교단도 두번이나 찾아오셨었다고...역대 정권 중에 이례적인 일이었답니다.
아무튼 그때의 기억때문인지 아직도 원불교 하면 늘 고마운 기억이 있네요..... (아 참고로 저는 개독입니다...ㅎ)
720 2014-04-29 13:01:32 15
[새창]
ㅋㅋㅋ 예전 호주 워홀 갔을때, 레쥬메 들고 일자리 구하러 다니는데
처음보는 백형이 와서 뭐하냐고 묻더니 오~ 그거 일자리~ 한국으로 치면 고용안정센터같은데 가보라고 가르쳐주더니
물마시는데도 알려주고 감요 ㅋㅋ
719 2014-04-29 11:38:09 1
천안함 때에도 일부러 구조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네요 [새창]
2014/04/28 19:49:54
천안함때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한다면, 그때는 군인들이 희생자였지만
이번에는 일반인들, 그것도 어린 학생들이었다는 점이죠...
천안함때의 유가족분들은, '북한 소행'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혹조차도
국가를 위해 충성하다 순국한 자식의 명예를 더럽힌다는 생각에 귀를 닫아버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당시에도, 익사한 시신에서 흐른 물을 '고기국물 흘렀다 닦아라'며 낄낄거리던 장교놈 얘기 등도 있었고
인간 생명의 존엄을 무시하는 작태들이 보였었지만 '군'과 관련된 국가기밀이라는 분위기로 철저하게 언론통제되었죠
718 2014-04-29 11:32:38 2
조중동이 사라졌다 [새창]
2014/04/28 23:36:08
아니죠.. 조중동은 진화하고 있는겁니다. 요즘 병문안을 많이 가는데,
병실마다 병실마다 전부 노인네들이 앉아서 조선tv 보고있습니다...
717 2014-04-29 09:30:50 0
맘스터치 싸이버거 진짜 어이없네요-- [새창]
2014/04/28 21:25:49
저런 종류의 버거는 접시에 놓고 칼질해서 먹는거 아닌가요? 예전에 외국에서 레스토랑가서 버거 주문했더니 엄청 거대한 버거 나와서 이거 어떻게 먹나 했더니 썰어서 드시던....
716 2014-04-29 09:19:44 0
2004년 김선일 피랍당시 박그네 발언. jpg [새창]
2014/04/29 03:19:56
본문사진이랑...박심술님 댓글 페북으로 좀 퍼갈께요.. 많이 알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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