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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2 05: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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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부란, 바끄네 동생 박구녕과 결혼한 신동욱이라는 새끼를 말합니다.
참고로 바끄네 동생 박구녕이라는 년이 어떤 미친년이나면
지가 육영재단 이사장이던 시절, 국토대장정 총대장이라는 놈이 여초등학생의 몸을 상습적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 문제가 불거지자 "왜 당신네 딸 임신이라도 했느냐"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68242
그냥 한 말도 아니고 피해학부모들에게 따지고 싸우러 왔던겁니다.
본문 몇 문장은 아래에 첨부.
기사에 첨부된 사진에서는, 반성이나 사과의 의미가 아니라 피해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싸우면서 제 분을 못이겨 눈물까지 흘리고 있네요.
(대책회의 중 박근영 이사장이 오전 10시 30분경 대책회의 장소에 갑자기 나타나 학부모들 만류에도 마이크를 잡고 "당신네들 딸들이 임신이라도 한 것이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학생 어머니들이 단상 위로 뛰어올라가 마이크를 뺏고 "네가 사람이냐,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 수가 있냐"고 응대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피해 학생 어머니들과 박근영 이사장 사이에 주먹이 오갔다.
또 육영재단 직원들은 어머니들에게 "무슨 짓이냐,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 당신들은 언론에다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우리 이사장은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고 가세해 양측 실랑이는 15분여간 계속 됐다.
박 이사장은 "이번 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박근혜 언니에게 누가 돼서 미안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