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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2014-05-05 19:40:16 6
신개념 패드립 ㅋㅋㅋ.JPG [새창]
2014/05/05 14:15:40
성씨 얘기 나와서.. 정말 너무 궁금한거라 묻고싶습니다!! ㅠㅠ

김해김씨는 곧휴..에 점이 있다는 속설을 들은적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직접 본게 한번 있는데, 중딩때 베프녀석이 김해김씨였는데
같이 목욕탕 갔다가 곧휴에 점있는거 보고 놀린 기억이 있거든요!!!
우연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_-;; 궁금...
735 2014-05-05 19:33:47 14
[펌] 만화계의 실태 [새창]
2014/05/04 22:09:58
콜로세움이네요 ㅠㅠ 근데 대여점땜에 만화가 망했으면 왜 도서출판은 안망했냐 하시는데 도서출판계도 망했어요 이미.
책 사서 보는 사람 거의 없죠. 팔리는건 거의 교재, 학술서적들 뿐이고, 그나마 허울좋은 자기계발서 시리즈
'성공하는 사람들의 몇가지 습관'이니 '부자아빠 시리즈'같은것들이나 팔릴 뿐...
그러니 요즘은 작품성보다는 그저 대여소, 공공도서관 등에 깔리는 최저부수 노리고 이것저것 찍어대는거죠
그래서 양산형 판타지소설들, 인터넷에 연재되는것중에 조회수만 좀 되면 출판사에서 찍자고 연락온다잖아요 게임판타지소설같은것들..
위에 어느분이 한국만화 재미없다, 죄다 조폭, 학원폭력, 연애 연애 연애 물 뿐이라고 하시는데 물론 동의합니다.
시장이 축소되고 기반이 흔들리면 질도 떨어질수밖에요.
734 2014-05-05 18:33:18 9
[새창]
속시원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탄핵찬성했던 강운태, 역풍 맞을것같으니까 손바닥 뒤집듯 입장 바꿔서 사과 쇼 하고서는
그때부턴 친노입네 하고 다니는 이상한 인간이었죠. 제가 광주사람이 아니라 잘 몰랐는데, 속시원히 말해주시니 좋네요.
733 2014-05-05 01:18:26 0
10년안에 비슷한 무대도 볼수 없을 것 같은 무대.avi [새창]
2014/05/03 20:15:45
마앙의 앨범은 솔로 2집 myself 로부터 넥스트 home, being, world, hero (라젠카) 까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이루었죠 ㅋㅋ
라젠카 다른 곡들도 좋지만 저는 hero가 제일 좋았어요..
우습게도 라젠카 애니메이션은 한번도 못봤네요 앨범 나왔을때 고딩이어서 공부하느라 ㅠㅠ ㅋ
마앙이 정치적인 발언, 활동하는걸 비아냥대는 팬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
마앙의 음악을 제대로 이해를 하긴 하고 팬이랍시고 참견하는건지...
731 2014-05-03 23:19:59 0
[새창]
아 진심 매력적이십니다
730 2014-05-02 19:51:34 6
이거뭐죠? 페북에오유마크찍고 돌아다님;; [새창]
2014/05/02 18:32:47
아오신 / 님 귀여우셔요 ㅎㅎㅎ 솔직한 자수 +_+ ㅎ

글고 바보 영자님 화팅 화팅!!!!
729 2014-05-02 19:47:53 0
[새창]
헐... 소름이네요;; 의도적이었다면 정말....

근데 정말로 그런사람 많아요. 저도 딱히 주사는 없고 (약간 까칠해지는정도) 술 많이 되면 슬슬 졸린데
한 10분정도만 졸고 일어나도 말짱해져서;;
728 2014-05-02 19:42:59 12
<속보>박원순, 사고현장 이미 찻아가 [새창]
2014/05/02 18:10:08
안돼요 ㅠㅠ 서울사람들 욕심쟁이.. 다음번엔 같이써요 청와대로...
727 2014-05-02 05:34:34 12
박근혜 대통령 ‘제부’ “세월호-노란 리본 단 사람들, 수사해야” 충격 [새창]
2014/05/02 00:33:00
여기서 제부란, 바끄네 동생 박구녕과 결혼한 신동욱이라는 새끼를 말합니다.

참고로 바끄네 동생 박구녕이라는 년이 어떤 미친년이나면
지가 육영재단 이사장이던 시절, 국토대장정 총대장이라는 놈이 여초등학생의 몸을 상습적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 문제가 불거지자 "왜 당신네 딸 임신이라도 했느냐"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68242

그냥 한 말도 아니고 피해학부모들에게 따지고 싸우러 왔던겁니다.

본문 몇 문장은 아래에 첨부.
기사에 첨부된 사진에서는, 반성이나 사과의 의미가 아니라 피해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싸우면서 제 분을 못이겨 눈물까지 흘리고 있네요.

(대책회의 중 박근영 이사장이 오전 10시 30분경 대책회의 장소에 갑자기 나타나 학부모들 만류에도 마이크를 잡고 "당신네들 딸들이 임신이라도 한 것이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학생 어머니들이 단상 위로 뛰어올라가 마이크를 뺏고 "네가 사람이냐,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 수가 있냐"고 응대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피해 학생 어머니들과 박근영 이사장 사이에 주먹이 오갔다.
또 육영재단 직원들은 어머니들에게 "무슨 짓이냐,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 당신들은 언론에다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우리 이사장은 왜 말도 못하게 하느냐"고 가세해 양측 실랑이는 15분여간 계속 됐다.
박 이사장은 "이번 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박근혜 언니에게 누가 돼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724 2014-05-01 19:50:46 1
따끈 따끈 인실좆 썰! [새창]
2014/05/01 02:55:42

723 2014-04-30 23:59:16 1/4
무식함인증 [새창]
2014/04/30 12:53:08
시나몬 ≒ 계피
비슷한 경우 많아요
피망과 파프리카도 원래 같은 작물이죠
그러나 수입된 시기와 경로가 다르고, 품종이 좀 다르죠.
( 피망 = 프랑스어, 일본을 거쳐 수입되면서 피망으로 부르게 됨)
( 파프리카 = 네덜란드어, 후에 네덜란드에서 직접 들어왔고, 개량되어 색상이 다양함)
그렇다고 해서 맛이나 성분의 차이가 큰건 아닌데,
뭔가 서로 다른 작물인것처럼 구분되어 불리우고 있죠.
시나몬과 계피가 나라별 문화에 따라 성분이나 맛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향까지 그렇게 다를지는?
722 2014-04-30 10:14:23 10
[새창]
CoffeeTree / 우와 진짜 심각하다... 두원공과대 선배 본인이신가? 진심 걱정되네요 정신과 상담좀 받으시길요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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