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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2014-05-17 15:42:08 0
방금있었던 KT상담원 패닉걸린썰 [새창]
2014/05/16 10:36:54
제 고등학교 동창도 아버지와 목소리 똑같아요.
휴대전화 많이 없던 시절이라 집으로 전화했는데, 전화 받길래

- 야 ㅇㅇ아
- 나 ㅇㅇ이 애비다.
- 차아식아 장난하지말고 임마
- 나 ㅇㅇ이 애비라니까.
- 새키 웃기고있네 ㅋㅋㅋ 블라블라
(갑자기 어머니가 받으심)
- ㅇㅇ이 아까 나갔어. 왜?
- 헉 그럼...
765 2014-05-17 14:18:27 0
EBS다큐-자본주의: 돈은 빚이다(스압, 길더라도 한번 봐주세요) [새창]
2014/05/16 01:58:17
빚으로서의 돈(money as dept) 이라는 다큐가 있었는데, ebs에서 더 알기쉽게 만들었네요. 퍼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764 2014-05-16 20:01:23 8
[새창]
에구 겨우 성공 ㅠ.ㅠ ㅎ
763 2014-05-16 20:00:42 197
[새창]

758 2014-05-16 19:24:37 0
[새창]
광명 오세요 광명! 사람들 착하고 좋아요 ㅎ
756 2014-05-15 22:12:42 0
차비만 들고 서울 go -> 고시원 -> 5평원룸 -> 15평 원룸! [새창]
2014/05/15 14:28:31
저랑 비슷하시네요.. .갖고싶은것도 비슷하구.. ㅎ(전 아직 참고있어요 저도 초대형티비 꼭 살거에요 ㅎ)
저도 한 1~2년만 더 모으면 아파트로 갈것 같아요.. ㅎ 원래는 올여름에 가려고 했는데, 전세값들이 너무 올라서 ㅠㅠ...
그래서 그동안 에어컨도 없이 (어차피 이사갈거라 생각하고 ㅠㅠ) 참고 버텼던거, 올여름엔 설치하려구요..
모을때 모으더라도 인간답게 살면서 모아야지 ㅎ ;ㅅ;
작성자분 .. 맨몸으로 시작한 우리 앞으로도 힘내요!!
755 2014-05-15 11:22:31 1
[새창]
뭐 던지고 도로 점거하고 과격시위하면 그장면만 방송에 내보냅니다.
평화시위할때는 보도조차 안하던놈들이
딱 그장면만 잡아서 폭력시위로 보도해버리죠.
전경들 때리고 뭐 던지면 댓통년이 맞나요?
그건 감정의 배설일 뿐이지 문제의 해결에는 아무 도움이 안될뿐더러
집회 자체를 변질시키게됩니다. 제발 자중합시다.
754 2014-05-15 10:01:46 2/4
[새창]
추와붕가 / 다함께 관련자이신가요? 저도 글쓴이분과 마찬가지로 2008년 당시 삼일에 두번꼴로 집회 나갔던 사람입니다만
촛불문화제, 평화적인 집회 끝나고 해산하려고 떠나는 사람들 인솔해서 가두행진 리드하다가
어디선가 나타난 사람들이 과격한 구호 선창하며 도로점거 유도하는걸 자주 봤습니다.
의도와 동기가 어떻든, 과격시위가 되는 순간, 관심없던 일반 시민들의 관점에서는 짜증나는 데모꾼들이 되고마는건데요.
요즘의 각종 집회에 통진당 무리들이 숟가락얹고 마치 자기네 지지자들인양 포장하려 드는것과 비슷한 짓이죠.
753 2014-05-14 09:43:34 1
길에서 USB를 주웠는데 주인이 참 유퀘하신거 같습니다 [새창]
2014/05/14 01:40:23
윤계상개똥개!
752 2014-05-13 16:36:56 89
아이들은 영이 맑다? [새창]
2014/05/12 12:18:39
어머니한테 들은 제 어릴적 이야기.
제가 한두살 무렵? 부모님이 많이 어려서, 아버지는 일 다니고 어머니는 친정에 잠시 있었는데
외조부모님들이 주무시려는데 제가 옆방에서 엄청나게 울더랍니다.
외할아버지가 외할머니한테 '애 엄마 못자겠다 애기 데리고 온나'고 해서, 할머니가 저를 데리러 왔는데
엄마한테 붙어서 한사코 안떨어지려고 하더래요. 외할머니는 살짝 빈정상해서 '요놈이 할머니 싫다고 안오나' 하고 포기하고 가려니까
또 계속 울어제낌... 강제로라도 데려가려고 불을 켰더니.. 엄마가 거품물고있음...ㄷㄷㄷ
이때만 해도 연탄가스 중독으로 돌아가신분들 많았던 시절입니다...
황급히 엄마와 저를 마당에 데리고 나와서 동치미 국물 마시게 하고 등을 두들기니 콧구멍으로 연기를 막 뿜다가 토하고
그제서야 숨을 고르기 시작하더래요.
그때 아기는 엄마를 눈 부릅뜨고 지켜보다가 엄마가 숨 돌리고 나서야 토하기 시작....
머 그랬대요. 엄마가 과장했을수도 있지만... 진지는 동태찌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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