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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2014-01-11 20:40:55 1
나를 고소해? 보복살인 [새창]
2014/01/11 00:55:39
케이든 / 본문 끝까지 읽는게 문제가 아니라,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해요 우리; (불쾌해서 말투 일부러 따라했어요. 비꼬는거 맞습니다.)
두번이나 신고한 사람이 신변보호를 왜 원하지 않았겠어요?
거주지 바뀌면 신변보호 취소되나요? 아니잖아요.
거주지 바뀐다고 신변보호 거절했다는건 담당 경찰이라는 사람의 변명일 뿐,
피해자분이 정말로 그런말을 했는지 누가 아나요.
564 2014-01-09 12:31:34 4
이 세상 최고의 숫자는??? feat. 빅뱅이론 [새창]
2014/01/08 21:18:45
라제쉬 짱기욤 +_+
563 2014-01-09 11:04:50 0
비위생적인 서울랜드 키즈 팰리스 직원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4/01/08 16:14:23
저런 사람들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남성들 화장실에서 정말 손 안씻어요. -_-;

평소에 이런 얘기들이 나오길래 저도 유심히 봤는데,
화장실 들어와서 소변보고 손씻고 나가는 사람 열에 한두명 정도임...
개중에도 꼭, 소변보고나서 거울보며 머리는 만지고 나가는 사람은 1/3정도는 되더군요 ㅋㅋㅋ
정말 멀쩡하게 생겨서 소변보고 손안씻고 머리만 만지고 나가자마자
밖에서 기다리던 여자친구 팔짱끼고 웃으면서 가는 젊은 남성들 아주 흔합니다 ㅋㅋㅋ
562 2014-01-09 10:50:40 9
여자친구가 핸드폰 바꿀때.jpg [새창]
2014/01/08 21:18:40
아버지 스마트폰 처음 개통할때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옵티머스 뭐더라 개통시켜드렸는데
(저는 아이폰 3GS... DMB없다고 싫다 하셔서)
저 없는 사이에 대리점 폰팔이한테 홀랑 넘어가서 그새 갤럭시로 바꿔오심... 이후로 그냥 포기-_-
561 2014-01-08 20:10:14 18
이쯤에서 다시 보는 봇물.jpg [새창]
2014/01/08 17:42:58
무식이 깡패네요.... '봇물'이라는 말 얼마나 많이 쓰는데...
오죽하면 예전에 수습기자때 선배따라 수해지역 취재갔었는데
타성에 젖은 선배가 르포기사 제목을 '수해지역에 구호물자 봇물'이라고 썼길래
수해 기사에 봇물이 뭐냐고 좀 아니지 않냐고 했던 기억이....-_-;
진짜 신문기사만 해도 뭐가 많다 싶으면 그저 갖다쓰는게 '봇물'입니다.
얼마나 안읽고 살았으면 저 단어가 이상할까-_-;
560 2014-01-08 09:52:49 0
티켓은 처음 써보는데 이시간에 갈려나요? ㅎㅎ [새창]
2014/01/08 00:24:52
85가 30대라니...ㄷㄷㄷㄷ 30대 중반은 그저 웁니다 ㅠㅠ
559 2014-01-08 09:49:05 0
일베유저 윤서인의 생각 [새창]
2014/01/08 01:38:23
윤서인 정말 쓰레기네요.
558 2014-01-07 15:07:18 13
한국사람 정많다는 개소리는 질린다 [새창]
2014/01/07 08:43:08
저도 잠시 외국생활 했었지만..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진짜로 한국인이 한국인 등쳐먹습니다... 오죽하면 중국인들이 그래요...
다른나라사람들은 자기동포 돕고 사는데 유독 한국인들은 한국인들끼리 등쳐먹냐고...
557 2014-01-07 11:08:56 0
[bgm] 맛있는 칵테일 추천.jpg [새창]
2014/01/06 23:18:09
호주 자취시절에 보틀샵에서 짐빔 한병 사고
마트에서 3리터짜리 바닐라맛 코카콜라 한병 사다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짐콕 만들어서 홀짝홀짝 @.@;;; 먹다가 잠들었던
556 2014-01-07 06:46:30 1
[새창]
짭다 하나에 이렇게까지나 ㅎㅎㅎ

새고롭다 나왔으면 타지역분들 멘붕? ^^;;
555 2014-01-06 16:38:38 1
[새창]
글게요 이상하네요 다른댓글은 다 추/반 40개 넘는게 없는데(현재 제가 본 시점에서) 첫댓글 반대 58는 대체 뭔지??....
554 2014-01-06 16:36:16 4
[익명]오늘 지하철에서 완전 안쓰러운 여자애 봤음... [새창]
2014/01/06 14:27:21
세상 참 각박하다...ㅜㅜ 저는 산적같은 남징어인데,
전에 일이 있어서 경남 양산에 갔다가 버스에서 땀뻘뻘흘리다 좀 쓰러졌는데
앉아계시던 아주머니들이 막 휴지로 얼굴 닦아주시구 박카스도 주시구 막 그랬는데...ㅠㅠ
553 2014-01-06 16:31:48 0
아버지의 교육.jpg [새창]
2014/01/06 14:23:30

552 2014-01-06 10:52:13 1
질문의 답변에도 수첩을 보고 읽어내려가나봐요. [새창]
2014/01/06 10:51:09
무슨질문할지 미리 다 알려줬고, 수첩에 다 써줍니다. 안그랬으면 기자회견따위 안하죠 ㅎㅎ
551 2014-01-06 10:02:17 30
딸을 기다리다 교통사고 목격한 아버지 [새창]
2014/01/05 23:37:02
여러분안냥 / 오유가 '죤나병신'같은게 아니고, 네가 피해의식이 심각한거란다.

인터넷은 누구의 것도 아니고, 서로를 모르는 여러사람이 모이는 공간인데
커뮤니티의 룰에 따라, 동의하거나 공감하면 추천하기도 하고
내 생각과 다르거나 혹은 마음에 안들어서 반대 누를수도 있는거지
반대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마치 심각하게 공격받은것으로 받아들이는건, 네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거다.

참, 나도 'ㅋㅋ기욥'에는 추천했어. 딸내미도 아부지고 귀욤귀욤 ㅎ 동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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