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26 2014-01-02 02:04:33 2
[새창]
엄마가 까준 새우에서 현웃 터졌어요 ^^ ㅎㅎ
525 2014-01-01 13:48:28 5
성인 이발소를 아시나요~? [새창]
2013/12/27 22:32:59
3개 돌아가는곳은 삼봉이발소라고 하는데....
524 2014-01-01 13:46:11 0
제주도 한식뷔페 클라쓰 [새창]
2013/12/24 04:47:37
맛집이라 듣고 갔던 국수집이 너무 멀어서 그냥 제주항 근처 아무데서나 고기국수 먹었는데
짱 맛있었어요 ~.~
523 2014-01-01 13:20:11 23
일베에 올라온 경찰 인증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새창]
2014/01/01 10:37:11
일베 싫은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장애인 비하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22 2014-01-01 10:52:15 0
귤과 목욕탕 [새창]
2013/12/30 20:01:21
그림체 귀여워요^^ ㅎ 추천 드렸어요
맘에 들어서 예전글도 봤는데 오늘의초 까지 전부다 엑박이네요 ㅠ
521 2014-01-01 10:18:26 0
딸기생크림케이크 [새창]
2013/12/30 23:37:12
작성자님 제가 친구해드릴께요 그 케익 저랑 먹어주세요 ㅠ"ㅠ
520 2014-01-01 08:59:43 6
[소리]봉하마을 눈사람 친구.jpg [새창]
2013/12/31 19:40:35
저도 노사모 옛 회원으로서 기억하는바..
노짱이 노사모의 장 이라는 뜻은 아니었고, 그냥 노무현 대장! 그래서 노짱 이었습니다.
회원들 중 명계남씨도 명짱 이라 부르는 이들이 있긴 했는데,
저는 명계남씨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구요 (구성원은 다양했습니다)

참고로 문성근님이 '문짝'인 이유는, 자신은 노짱과 같은 '짱'이라 불리우기 황송하다며
'저를 열고 지나가면 새 시대, 새 정치가 기다린다'며 문짝으로 불러달라고 했었습니다.
519 2014-01-01 02:00:59 7
천원으로 방수폰 만들기 [새창]
2013/12/31 01:43:01

6년전에.. 동생이랑 보라카이 놀러갔을때 썼던 방수팩입니다 ㅋㅋ
가이드 없이 둘이만 갔던지라, 액티비티 즐기는 동안 지갑, 폰 등을 맡길데가 없어서
방수를 위해 콘돔에 넣어 보관했었죠... 오른쪽 엄지발가락도 다쳐서 발톱이 깨지는 바람에 ㅠ 붕대감고 콘돔씌웠더니 방수 짱짱! -_-)d
기름기? 걍 한번 씻어서 쓰면 됩니다.
터진다? 두겹 씌우세요.....
518 2013-12-31 22:06:55 1
호란에게 맞선다는 픽업 아티스트 [새창]
2013/12/31 18:03:52
호란씨 매력터지네요 ㅎㅎ 원래 호감이었지만 이렇게 똑부러지는줄은 몰랐네 ㅎ 페북 팔로잉 하고 왔습니다 ^^
517 2013-12-31 07:24:35 1
남고와 여고 차이 [새창]
2013/12/31 00:11:06
전학 경험자인데, 남고 분위기는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ㅋ
516 2013-12-30 23:53:54 0
로드를 탈 때 허리를 굽혀서 TT차 자세처럼 타면여... [새창]
2013/12/30 08:36:48
회..회음부가 없다니? ㅠㅠ 무슨일인가요? ㅠㅠ....
515 2013-12-30 22:08:50 3
통일신라 시대에 존재했던 男根.jpg [새창]
2013/12/30 15:20:59


514 2013-12-30 21:35:05 0
통일신라 시대에 존재했던 男根.jpg [새창]
2013/12/30 15:20:59
(사진과 비교해보며) 진심... 원래 저정도 두께 아니에요 다들?
513 2013-12-30 20:52:27 3
밤에 몰래 돼지고기 건져먹어야 제맛.jpg [새창]
2013/12/30 00:04:29
ㅠㅠ 오유에서 치유받고 가네요 흐어엉...
중딩때.. 밤에 몰래 고기건져먹었던 기억 때문에...
난 정말 이상한놈인가봐...하고 거의 20년째 묻어두었었는데.. ㅠㅠ
나만 그랬던게 아니군요.. ㅠㅠ...
512 2013-12-30 20:44:50 27
이 인간말종들 왜 지금은 아가리 닥치고있는지 이유아시는분 [새창]
2013/12/30 17:16:21
진짜 추미애가 빠졌네요.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국썅 추미애. -_-
이전까지 추미애 이미지는 정말 좋았죠 아무것도 안해도 개혁적인 이미지 가지고 인기 좋았다가
저때 이후로 지지층 다 돌아서고 욕먹기 시작하니까 눈물의 삼보일배 쇼하고....
그러다 양산 선거때 선거유세 지원한다고 와서 돌아다닐때 자주 봤습니다.
(그때 저도 선거운동 돕는다고 마침 백수시절이라 투표독려 일인시위용 피켓 만들어서 친구랑 둘이 내려갔었죠)
면피한답시고 나타나서 노무현대통령님 어쩌구 이름 팔면서 연설하는데
사람들 반응이 이미 ㅋㅋㅋ 유시민, 안희정 나타나면 '오 유시민이다 안희정이다'하면서 나와서 구경하고 연설듣던 사람들
추미애 나타나면 '에이 저건 왜 여기까지 와서..'하며 다 도로 들어감 ㅋㅋㅋ -_-
한번은 시장 한바퀴 돌면서 인사하고 악수하고 돌아다니다 딱 마주쳤는데,
차갑게 웃으면서 '추미애씨, 봉하엔 다녀왔어요?' '네? 네?' 얼굴 일그러지던 추미애씨 ㅋ
'탄핵 동참했던 사람이 일절 사과 한마디 없다가, 선거판에 얼굴 내밀면서 그렇게 고인 이름 팔면 좋나요,
차라리 봉하에서 양산까지 삼보일배라도 해보시죠'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건 참았네요

2 . 말나온김에 김영환... 저 김영환 지역구에서 고등학교 다녔고 꽤 오래 살았어요.
2002년 당시 민주당 의원놈들이 노무현후보 디스하던거, 이른바 '노무현의 정치는 덧셈의 정치가 아니라 뺄셈의 정치'라는 말
김영환 저놈이 당시 노사모 모임에 나왔다가 처음 했던 말입니다. 저 유치한 표현이 그렇게나 맘에 들었는지
2~3일 뒤에 언론 인터뷰 기사로도 실렸더군요. 뺄셈의 정치... ㅋㅋㅋ
기성 정치꾼들 입장엔 그럴수밖에요. 당시 김영환을 비롯한 대다수 국회의원들은 자기 지역구에 돈으로 움직이는
지역조직 수백명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조직, 기득권 다 내려놓고 평당원들이 권리를 갖는 깨끗한 당 하자니까 싫었던거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1 302 303 304 3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