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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2014-01-01 08:59:43 6
[소리]봉하마을 눈사람 친구.jpg [새창]
2013/12/31 19:40:35
저도 노사모 옛 회원으로서 기억하는바..
노짱이 노사모의 장 이라는 뜻은 아니었고, 그냥 노무현 대장! 그래서 노짱 이었습니다.
회원들 중 명계남씨도 명짱 이라 부르는 이들이 있긴 했는데,
저는 명계남씨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구요 (구성원은 다양했습니다)

참고로 문성근님이 '문짝'인 이유는, 자신은 노짱과 같은 '짱'이라 불리우기 황송하다며
'저를 열고 지나가면 새 시대, 새 정치가 기다린다'며 문짝으로 불러달라고 했었습니다.
519 2014-01-01 02:00:59 7
천원으로 방수폰 만들기 [새창]
2013/12/31 01:43:01

6년전에.. 동생이랑 보라카이 놀러갔을때 썼던 방수팩입니다 ㅋㅋ
가이드 없이 둘이만 갔던지라, 액티비티 즐기는 동안 지갑, 폰 등을 맡길데가 없어서
방수를 위해 콘돔에 넣어 보관했었죠... 오른쪽 엄지발가락도 다쳐서 발톱이 깨지는 바람에 ㅠ 붕대감고 콘돔씌웠더니 방수 짱짱! -_-)d
기름기? 걍 한번 씻어서 쓰면 됩니다.
터진다? 두겹 씌우세요.....
518 2013-12-31 22:06:55 1
호란에게 맞선다는 픽업 아티스트 [새창]
2013/12/31 18:03:52
호란씨 매력터지네요 ㅎㅎ 원래 호감이었지만 이렇게 똑부러지는줄은 몰랐네 ㅎ 페북 팔로잉 하고 왔습니다 ^^
517 2013-12-31 07:24:35 1
남고와 여고 차이 [새창]
2013/12/31 00:11:06
전학 경험자인데, 남고 분위기는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ㅋ
516 2013-12-30 23:53:54 0
로드를 탈 때 허리를 굽혀서 TT차 자세처럼 타면여... [새창]
2013/12/30 08:36:48
회..회음부가 없다니? ㅠㅠ 무슨일인가요? ㅠㅠ....
515 2013-12-30 22:08:50 3
통일신라 시대에 존재했던 男根.jpg [새창]
2013/12/30 15:20:59


514 2013-12-30 21:35:05 0
통일신라 시대에 존재했던 男根.jpg [새창]
2013/12/30 15:20:59
(사진과 비교해보며) 진심... 원래 저정도 두께 아니에요 다들?
513 2013-12-30 20:52:27 3
밤에 몰래 돼지고기 건져먹어야 제맛.jpg [새창]
2013/12/30 00:04:29
ㅠㅠ 오유에서 치유받고 가네요 흐어엉...
중딩때.. 밤에 몰래 고기건져먹었던 기억 때문에...
난 정말 이상한놈인가봐...하고 거의 20년째 묻어두었었는데.. ㅠㅠ
나만 그랬던게 아니군요.. ㅠㅠ...
512 2013-12-30 20:44:50 27
이 인간말종들 왜 지금은 아가리 닥치고있는지 이유아시는분 [새창]
2013/12/30 17:16:21
진짜 추미애가 빠졌네요.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국썅 추미애. -_-
이전까지 추미애 이미지는 정말 좋았죠 아무것도 안해도 개혁적인 이미지 가지고 인기 좋았다가
저때 이후로 지지층 다 돌아서고 욕먹기 시작하니까 눈물의 삼보일배 쇼하고....
그러다 양산 선거때 선거유세 지원한다고 와서 돌아다닐때 자주 봤습니다.
(그때 저도 선거운동 돕는다고 마침 백수시절이라 투표독려 일인시위용 피켓 만들어서 친구랑 둘이 내려갔었죠)
면피한답시고 나타나서 노무현대통령님 어쩌구 이름 팔면서 연설하는데
사람들 반응이 이미 ㅋㅋㅋ 유시민, 안희정 나타나면 '오 유시민이다 안희정이다'하면서 나와서 구경하고 연설듣던 사람들
추미애 나타나면 '에이 저건 왜 여기까지 와서..'하며 다 도로 들어감 ㅋㅋㅋ -_-
한번은 시장 한바퀴 돌면서 인사하고 악수하고 돌아다니다 딱 마주쳤는데,
차갑게 웃으면서 '추미애씨, 봉하엔 다녀왔어요?' '네? 네?' 얼굴 일그러지던 추미애씨 ㅋ
'탄핵 동참했던 사람이 일절 사과 한마디 없다가, 선거판에 얼굴 내밀면서 그렇게 고인 이름 팔면 좋나요,
차라리 봉하에서 양산까지 삼보일배라도 해보시죠'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건 참았네요

2 . 말나온김에 김영환... 저 김영환 지역구에서 고등학교 다녔고 꽤 오래 살았어요.
2002년 당시 민주당 의원놈들이 노무현후보 디스하던거, 이른바 '노무현의 정치는 덧셈의 정치가 아니라 뺄셈의 정치'라는 말
김영환 저놈이 당시 노사모 모임에 나왔다가 처음 했던 말입니다. 저 유치한 표현이 그렇게나 맘에 들었는지
2~3일 뒤에 언론 인터뷰 기사로도 실렸더군요. 뺄셈의 정치... ㅋㅋㅋ
기성 정치꾼들 입장엔 그럴수밖에요. 당시 김영환을 비롯한 대다수 국회의원들은 자기 지역구에 돈으로 움직이는
지역조직 수백명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조직, 기득권 다 내려놓고 평당원들이 권리를 갖는 깨끗한 당 하자니까 싫었던거죠.
511 2013-12-30 15:13:21 16
정말 실제로이런사람이 있네요 소름돋습니다 [새창]
2013/12/30 12:48:18
노벨상 돈주고 샀다고 얘기하는분 만나면 꼭 얘기해주세요..

노벨상 위원회 관련 책임자가 그 루머 관련해서 코멘트 한적이 있는데,
"로비가 있기는 있었다. 반대측에서,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직접 날아와서 '주지말라'는 시위를 했었다. 처음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심지어 '돈을 주고 샀다'는 루머까지 있는것으로 들었다.
노벨상을 돈주고 살수 있는것으로 생각하다니 이건 노벨상에 권위를 심각하게 모독하는 일이다.
앞으로 한국에는 다시는 노벨상 수상자가 없도록 하겠다."
510 2013-12-30 10:20:27 11
정치얘기 하지 말자는것 언제부터 이리 당당해졌죠? [새창]
2013/12/30 01:52:33
조이스틱 /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오늘의 유머가 오늘의 정치로 바뀐것 같아 씁쓸하다'
'대다수의 의견과 조금만 다른 말을 해도 블라 먹는다'
'정치 관련해서 오유를 이용한다'
'오유가 정치 얘기로 뒤덮였다'
'정치 얘기에 댓글 달면 폭풍블라.. 눈팅이나 해야겠다'

제가 보기엔, blueman님의 글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다른 오유인들을 싸잡아 매도하며
비아냥대기까지 하는 아주 예의없는 내용들로 보였습니다.
509 2013-12-30 10:15:51 15
정치얘기 하지 말자는것 언제부터 이리 당당해졌죠? [새창]
2013/12/30 01:52:33
BlueMan /

인터넷공간에서 말꼬리잡는 댓글놀이 아주 싫어합니다.
말바꾸지 마시고 자신이 쓴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그리고 그런 생각이 어리석다는거에요.
오유에 당신 입맛에 맞는 유머글만 올라왔으면 좋겠다는건 욕심이죠.

가령, 저는 tv를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도가 어쨌다는둥,
아이돌그룹이 어떻다는둥 하는 글 보면 무슨소린지 전혀 알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오늘의유머가 연예계 가십으로 뒤덮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글을 안보면 되는거죠.
508 2013-12-30 10:10:17 11
정치얘기 하지 말자는것 언제부터 이리 당당해졌죠? [새창]
2013/12/30 01:52:33
'왜 오유는 대다수의 의견과 다른 말을 하면 블라먹는가?"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걸 무슨 '모두가 네 라고 할때 아니오 라고 말하는 소신'이라는 유치한 착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공간은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직접 알수 없는 '익명성'이라는 특성이 있으나,
예의있는 태도,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이런것들이 모든 관계와 소통의 기본이라는 점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저 다른 의견을 피력'하는게 아니라,
'너희들은 편향돼있어 내가 옳아'라는 태도로 이죽거리거나 비아냥대는 글을 남기는건 참 예의없는 짓입니다.
507 2013-12-30 10:03:59 5/4
정치얘기 하지 말자는것 언제부터 이리 당당해졌죠? [새창]
2013/12/30 01:52:33
blueman / 누가 '정치'는 유머가 아니라고 하던가요? 본문글의 맥락에 따라 생각해보세요.
'풍자와 해학'이 중심이라는 우리 고유문화 마당놀이, 내용의 대부분은 '벼슬하는 윗대가리들 까는것'이었습니다.
무슨 성춘향 이몽룡이 연애하는것만 가지고 얘기한게 아니라,
변학도 같은 쓰레기 벼슬아치 까고, 혁명하는 홍길동 얘기도 하면서 울고 웃었던 것이 '유머'입니다.
하다못해 최근 영화 '광해'에서도 나오죠, 왕과 닮은 그 광대가 왕의 성생활을 희화화하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

생활의 모든 것이 유머의 소재입니다. 그리고 '정치'는 내 생활에 밀접한 것이지, 동떨어진 얘기가 아니죠.
506 2013-12-30 09:47:28 8
흔한 공공기관의 길거리 현수막을 발견했다옹 [새창]
2013/12/29 21:48:08
내집앞눈 내가쓸고 광명찾자!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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