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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13-12-27 02:36:59 0
협동해서 알파뱃 단어 만드는 게임! [새창]
2013/12/20 15:31:07
하참.. 집요하게 sex 만드시는분이 계시네요 ㅠㅠ ㅋㅋㅋ
489 2013-12-27 01:45:15 0
[브금] 프링글스 딸 하는 법.jpg [새창]
2013/12/08 00:08:18
저 남잔데 이해 못하는 중... 프링글스 아들 하면 프링글스 실컷 먹을 수 있나요? 데헷 ㅎ_ㅎ
488 2013-12-26 06:41:19 0
[새창]
뎁스판타지아 기억하는분 계시려나... 스쿠에니에서 내놨던 온라인게임인데.
전생(환생)이라는 시스템으로 스탯 누적, 각 직업 돌면서 스킬 누적할수 있었죠

스톤에이지 - 크로스게이트 개발했던 팀이 만든 게임이라 나름 완성도도 있었는데
온라인게임들이 3D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마비노기도 그때 나오고) 슬슬 망하더군요

그때 유저들끼리 모여서, 뎁스판타지아 판권 사와서 직접 운영하자는 카페도 있었던걸로 아는데...
뎁스 같이 하던 길원분들과는 이후 몇년간 mIRC 채널에서 모여서 다른겜(마비노기, 와우 등)도 하고 정모도 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다가 뎁스 했던분들 만난적도 있고 ㅋ (그땐 적 진영의 길드였던)
487 2013-12-26 06:22:21 0
난 진짜 착하고 효녀로 살아왔는데 [새창]
2013/12/24 21:44:31
비만이 자신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보다
비만이니 뭐니 남에게 오지랖 떠는 인간들이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심각합니다.

hoott 님 같은 사람이 비만이든 건강하든 관심 없습니다. 그건 당신 사정이니까.
그러나 당신의 언행이 많은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 당신은 사회의 암적 요소입니다.
486 2013-12-26 06:13:40 1
[새창]
댓글에 벌레들 참 많네요.
정철연작가님 잘 몰랐는데 이번에 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도의 창작물이 '문제'가 된다면, 한국에서는 브이 포 벤데타 같은 작품은 절대 나올수 없다는 얘기죠.
485 2013-12-26 00:23:30 10
사주에 망신살이 쩔거같은 이회창의 개망신 일화들[BGM] [새창]
2013/12/24 10:29:35
나르바쉬 / 150표만 을 잘못 읽으신듯
484 2013-12-25 22:10:26 0
성소수자라서 미안하게 됐습니다 클린유저님들 [새창]
2013/12/25 17:37:11
꽃뱀처리반 / 내가 오직 혐오하는건 혐오자(포비아)뿐입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싫어하는건 당신의 자유,
그러나 그 편협함을 일반상식에 자꾸만 들이대고, 남들까지 당신같은 멍청이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은 자제하시길.
그리고 당신이 '싫어한다'고 해서, 그 누군가의 인격을 모독하거나 폄하할 자격은 없는겁니다.
싫으면 그냥 조용히 혼자 싫어하세요.

20130811 / 나 개독인데 성소수자 존중하는 이성애자입니다.
어떻게든 개독혐오와 엮어보려는 당신의 유치한 끈기,
호모포비아만큼이나 역겹네요. 그 오백원 니 콧구멍에 쑤셔넣으시길.
483 2013-12-24 11:59:37 1
닉홍보가 유행인가엽 푸른참치는 퍼런몸통을 가진 참치에열 [새창]
2013/12/24 01:14:56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년치 약을 한번에 드링킹한 기분 ~.~ ㅋㅋㅋㅋㅋ
482 2013-12-24 11:31:29 2
세컨드라도_괜찮아.nate [새창]
2013/12/23 21:54:09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등.. 국내 최고 포털사이트들이 모두 이런 양아치짓을 하고있죠. 참 한심스러운 일...
481 2013-12-23 10:07:30 0
아이폰 화면 끌때 찰칵소리때메 오해받은 썰 [새창]
2013/12/18 00:29:38
콜로세움 열릴 글은 아닌것같은데....

저도 당황스러울때 많아요. 전철에 앉아서 폰 들고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하고 시선을 돌려보니
맞은편에 앉은 여성분이 째려보고 있음...
아니... 카메라가 아무리 썩어나도 그쪽 얼굴 찍고싶어질것 같진 않은데...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어요. -_-a
480 2013-12-23 10:05:17 0
고딩이 어머니랑 얘기하다가..짜증나서..울어요.. [새창]
2013/12/22 23:37:43
죄송하지만 그런 분들은 월드컵때나 대~한민국 하면서 애국심에 벅차 자랑스러워 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역사는 상당히 미화되어 있답니다... ㅋ
학교에서 배운 삼일독립운동, 이런건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그때도 똑같았어요.
저사람들 저런다고 뭐가 바뀌나 쯧쯧... 하고 차갑게 무관심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희생하지 않고, 무관심하다가, 피흘린 일부 사람에 의해 시대가 바뀌니까 무임승차해서 살아오고 있는것이죠.
그런것을 마치 우리 한민족의 저력인양... ..... 좋은것만 알고싶은것도 욕심입니다.
479 2013-12-23 10:01:59 1
시위 첫 참여했는데 실제는 느낌이 다르네요. [새창]
2013/12/23 00:43:43
그리고 그 뜨거운 현장이, 역사의 한 페이지가
마치 거짓말처럼
언론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는다는게... ㅠㅠ
478 2013-12-23 10:01:19 0
집회끝나고 집에가는 길 속도 허하고해서 국밥집에 들렀습니다 [새창]
2013/12/22 23:22:33
정구지 많이 넣어 잡솼어요? +_+
477 2013-12-23 09:41:46 6
문재인 의원님 페이스북 [새창]
2013/12/22 18:21:05
문의원한테 왜 현장에 나가지 않냐고 탓하는 분들 중에
인터넷에 글 몇줄 쓰고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생각하는 분은 없길 바랍니다.
476 2013-12-22 03:50:48 0
날 버리지 말아주세요(부제 : 내가 뭘 잘못했나요?) [새창]
2013/12/21 11:33:35
반려동물도 그렇고, 실제 아이의 육아도 그렇고,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이뻐하고 데리고 노는건 내 욕심을 채우는 것이지,
이쁘지 않은 면까지도 돌볼수 있어야 하는것이 캣맘이든 실제 부모든 그 책임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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