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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13-12-30 08:39:00 0
<m>링컨 종북설 [새창]
2013/12/29 17:03:27
비슷한 경우라 생각되는 명언이 있어 소개합니다.

" 많은 형태의 정치체제가 시도되어왔고 앞으로도 시도될 것이다.
어느 누구도 민주주의가 완벽하거나 만능이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민주주의가 최악의 정치체제라고 일컬어 지기도 한다,
여태까지 시도된 모든 다른 형태의 정치체제를 제외하곤 말이다. " - 윈스턴 처칠 -

민주주의란, 절대 완벽한 정치체제가 아니며, '이념'도 아닙니다.
아직도 '민주주의의 반대말이 공산주의'라 가르치고, 배우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국가 보안이 어쩌니, 뭐시기 고무찬양 금지니 하며
'실패한 선례'를 가지고 모든 가능성을 부정하려는 이들이야말로
스스로를 침팬지 수준이라 인정하는 것이죠.
504 2013-12-30 08:31:43 3
나는 홍자매의 표절 때문에 안녕하지 못합니다. [새창]
2013/12/29 18:08:14
네가O너가X 님의 말씀이 정말 뼈아프네요 ㅠㅠ

저렇게 남의 작품을 훔쳐놓고도 당당할수 있는건, 표절시비에 대한 이 사회, 사람들의 인식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는 잘나가는 방송작가, 상대는 보잘것 없는 글쟁이'라는 권위의식도 포함되어 있겠죠

한국엔, 책을 읽는 사람보다 tv 드라마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훨씬 훨씬 훨씬 많으니까.
503 2013-12-30 08:06:32 52
변호인.... 확실히 사상이 안맞으면 보기 불편한 영화더군요 [새창]
2013/12/29 14:50:11
토렌트로 받을 생각 마시고요. 현재는 상영중이지만, 극장에서 내린 뒤에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영화 검색하면 해당 영화 파일로 구매해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502 2013-12-30 08:00:01 9
영화 변호인, 왜 노무현대통령에게 바친다고 말을 못하나 [새창]
2013/12/27 13:34:43
저도 그 자막은 좀 그랬습니다만, 욕할것까진 없는것같네요.

실화는.. 영화보다 훨씬 잔혹하죠.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애초에 부림사건 변론의 계기가 친분이 있어서도 아니었고,

실제로 그 국밥집 아주머니는 '네 아들은 빼주겠다'는 회유에 넘어가 노무현 변호사를 오히려 사건조작으로 고발하기도 합니다.
501 2013-12-30 02:41:20 6
소녀시대의 위엄 [새창]
2013/12/29 17:45:24
은둔선비 /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에요. 당신은 인간으로서 아주 기본적인 것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500 2013-12-28 06:52:34 0
방금 신림에서 똥쌈 ㅋㅋㅋㅋ [새창]
2013/12/27 22:46:14
글에서 냄새가 나요 .... >_<
499 2013-12-28 05:45:52 73
그 핫한 ilbe 충 실제로 보았다... [새창]
2013/12/22 10:54:09
이거 제가 찍어서 올린 영상 맞아요. 원 출처는 http://youtu.be/V5O0l2aQn80
오유에 글 올리려고 찍은거고요. 올 8월 11일에..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22228
저위에 제글 퍼다놓으신분이 (근데 왜 닉이 20130811이죠? ㄷㄷㄷㄷ 뭐지!!;; ㄷㄷㄷㄷㄷ) 긁어서 퍼오시다가 앞부분은 사진땜에 잘렸나봐요.

" 오늘 촛불집회에 다녀왔는데요. 서울시청광장 촛불집회 하기 전에, 광화문역 앞에서 정의당 정당연설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20살 전후쯤으로 보이는 한 녀석이,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서 담배를 피워 물더니
방송차량을 향해 가운데손가락을 펴보이곤 자신의 폰으로 찍으려 하더군요. (아마도 일베 애들이 잘하는 능멸샷인듯?;;)
황당해하고 있는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야!' 하니까 이녀석 화들짝 놀라서 전화기를 바닥에 떨어트리더니
덜덜거리며 분리된 배터리와 뒷판을 줍는데 한 10초 걸린듯...뭐지...어쩐지 가엾게 느껴졌어요. -_-;
전화기를 줍더니 후다닥 도망치는데 .... "

이 부분이 잘렸어요.

그냥 이유없이 저 친구 말투가 일1베충 같다(?)는 느낌만으로 영상을 찍은게 아니라요.

집회 중인 사람들 틈에서 담배 피워 물고 가운뎃손가락 들고 능멸샷 찍으려던 놈이라 뭐하는놈일까 따라가본거였어요.
'홍어새끼들 죽어버려'하는건 제가 직접 들은건 아닌데, 제가 정말 존경하는 저희동네 형님(50대)께서 전북출신이신데
그런말을 직접 들으셨다고 하니 순간 화가 엄청 나더라구요... 때려주고싶었지만 ㅠ 그건 꾹 참고... 차분하게 다가가서
첨에 '혹시 일베하세요?'라고 말을 건넸는데, '아 일베는 눈팅만 하는데요 아이디는 없고요...' 라고 하길래
아 뭔가 증거자료가 필요하겠다 싶어서 '인터뷰 좀 할께요' 하고 찍기 시작한겁니다.
그리고 그날 오유와 끌량 두곳에만 올렸었는데....

지난주인가? 소드 하는 여사친한테서 전화왔더라구요.
이거 너 맞지? 아이디나 목소리나 너 같은데 지금 소드에서 난리도 아니라고..
근데 정의당 연설회중이던거 쓰지그랬냐 그냥 '거리에서 만난 일1베충'인거처럼 돌아다니더라...
그러길래, 그제야 들어가보니 이 영상이 조회수 13만을 넘어섰네요... ㄷㄷㄷ
그리고 저 영상은 불펌해서 새로 올린게 맞네요. 왜그랬담? 그렇게 할일이 없었나..

암튼 신기하네요 ㅋ.. 저날은 '지만원씨 책이네요?'라고 한걸 저친구가 '기만하는 책은 아니에요'라고 잘못듣고 대답한줄 알았는데
오늘 다시 들어보니 '비방하는 책은 아니에요'라고 한것같기도... 발음이 부정확해서...

어쨌거나 조작은 아닙니다~ (조작을 왜 주작이라고 하나요?)
498 2013-12-28 01:54:51 2
왜 인간의 성기는 이쁘게 생기지 않았을까요 [새창]
2013/12/27 02:50:45
저도 어릴땐 막 징그럽고 무섭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이들고 연애해보니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울수가 없던데요 ^^;
497 2013-12-28 01:21:06 10
박원순 권위주의 쩌네요 ㄷ ㄷ ㄷ ㄷ.jpg [새창]
2013/12/28 00:27:11
시장님을 사진을 제 '방댕이'폴더에 저장하였어요...... ( *-_-*)
496 2013-12-28 01:19:39 8
[새창]
베베푸우 / 그건.. 인격적 문제가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옷입는 센스야 골라주심 되는거고 -_-a
495 2013-12-28 01:16:22 56
[새창]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글이군요. -_- 그놈의 평강공주병..아오 진짜....부들부들....
글쓴이분은 정말 점잖게 쓰셨는데, 평강공주병도 도가 지나치면 민폐녀 갑이에요.
주변에도 그런 커플 정말 많아요.. 쓰레기남자와 멍청한여자.. ㅋㅋㅋ

내 사랑으로 그이를 변화시킬수 있어! 수준을 넘어서,
그런 헌신적 사랑을 하는 자신의 모습에 취해있는거죠.
494 2013-12-28 01:01:10 13
경상도에서 어른들과 정치얘기는 답 없습니다. 정말로. [새창]
2013/12/27 21:48:22
- 논리적 사고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그러던데'가 자기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아니라고 가르쳐줘도 '싫어 나는 나 대로 생각할래'가 가능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옳고 그른 것'과 '내 기분에 좋고 싫은 것'을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역이니 종교니 하는건 그저 환경에 불과합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지적 미성숙이며,
저도 그들을 증오하거나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한것이 그들에게는 비극일수도 있죠.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왕정'에서 살았다면 더 행복했을수도 있는 사람들인데.
493 2013-12-27 15:59:32 1
이곳에 사이버사령부 요원이 있습니다 [새창]
2013/12/27 15:18:25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
492 2013-12-27 03:38:55 43
[새창]

하트 만들어드렸습니다
491 2013-12-27 03:30:07 4
사랑하는 원순 씨 또 한 건 하셨네요. [새창]
2013/12/27 00:39:38
울컥 하네요...ㅠㅠ 원순씨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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