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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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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2014-01-07 06:46: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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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다 하나에 이렇게까지나 ㅎㅎㅎ

새고롭다 나왔으면 타지역분들 멘붕? ^^;;
555 2014-01-06 16:38: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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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 이상하네요 다른댓글은 다 추/반 40개 넘는게 없는데(현재 제가 본 시점에서) 첫댓글 반대 58는 대체 뭔지??....
554 2014-01-06 16:36:16 4
[익명]오늘 지하철에서 완전 안쓰러운 여자애 봤음... [새창]
2014/01/06 14:27:21
세상 참 각박하다...ㅜㅜ 저는 산적같은 남징어인데,
전에 일이 있어서 경남 양산에 갔다가 버스에서 땀뻘뻘흘리다 좀 쓰러졌는데
앉아계시던 아주머니들이 막 휴지로 얼굴 닦아주시구 박카스도 주시구 막 그랬는데...ㅠㅠ
553 2014-01-06 16:31:48 0
아버지의 교육.jpg [새창]
2014/01/06 14:23:30

552 2014-01-06 10:52:13 1
질문의 답변에도 수첩을 보고 읽어내려가나봐요. [새창]
2014/01/06 10:51:09
무슨질문할지 미리 다 알려줬고, 수첩에 다 써줍니다. 안그랬으면 기자회견따위 안하죠 ㅎㅎ
551 2014-01-06 10:02:17 30
딸을 기다리다 교통사고 목격한 아버지 [새창]
2014/01/05 23:37:02
여러분안냥 / 오유가 '죤나병신'같은게 아니고, 네가 피해의식이 심각한거란다.

인터넷은 누구의 것도 아니고, 서로를 모르는 여러사람이 모이는 공간인데
커뮤니티의 룰에 따라, 동의하거나 공감하면 추천하기도 하고
내 생각과 다르거나 혹은 마음에 안들어서 반대 누를수도 있는거지
반대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마치 심각하게 공격받은것으로 받아들이는건, 네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거다.

참, 나도 'ㅋㅋ기욥'에는 추천했어. 딸내미도 아부지고 귀욤귀욤 ㅎ 동감 ㅎㅎ
550 2014-01-06 06:31:11 1
[새창]
하루종일뒹굴 / 국민학교 1학년때 교실 앞 화단의 사루비아꽃 한번 먹어봤어요 ㅎ
근데 다른 친구가 꽃 따서 빨아먹으려는데 개미 나왔음 ㄷㄷㄷ 그래서 다시는 안먹었던 기억 ~.~;
549 2014-01-06 05:12:26 1
[익명]경상도 남자 입니다.. 전라도 여성에 관한 지역감정 때문에... [새창]
2014/01/05 15:44:27
경상도(포항)출신 남징어로서.... 전라도음식 진짜 존맛... ㅎㅎ
글고 경상도 음식은 맵고짠맛에 먹는다는거 저도 동의해요ㅠㅠ
548 2014-01-05 09:12:23 0
[OU Helper] 베스트에서 지니어스 글을 보기 싫으신가요? [새창]
2014/01/05 01:14:43
우왕 ㅎ 오유헬퍼 잘쓰고있어요 ^^ 근데요 집에서 쓰는거랑 삼실에서 쓰는거랑
차단목록이 공유되진 않는듯해요... 크롬은 같은계정으로 공유해서 애드온까지 같이 적용된거거든요 ㅎ
547 2014-01-04 06:26:58 4
[새창]
이말년 얘기하는줄 알았어요
546 2014-01-04 06:22:08 0
[새창]
우왕 속시원하네요. ^^
545 2014-01-03 23:12:49 1
여덕+교사+작가.JPG [새창]
2014/01/03 16:42:16
쿠르스가와 세리카! -_-
544 2014-01-03 23:01:33 0
자대배치 최강.jpg [새창]
2013/12/29 13:49:30
이게 한국 사회 현실의 축소판이죠....
고생과 복지가 반비례하는 군복무환경, 정말 개같은거 맞아요. 그렇다고 해서
저 부대에서 복무하는 사람들이 병신이니 뭐니 하는 욕을 들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진짜 문제는 국가예산 이따위로 해먹는 놈들이 문제고,
또 그런놈들은 자기 자식들은 군대 안보내는게 문제인데...

우리는 때때로, 진짜 문제의 원인을 알면서도, 그게 어렵다고 생각하니까 외면하고
다른 엉뚱한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건 아닐까 싶어요. 욕하기 만만한 정치인이라든지...
그리고 그런 심리를 이용하는건, 진짜 문제의 원인 제공자 측이겠고요.
543 2014-01-03 07:17:39 11
안철수씨 지지자 분들께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새창]
2014/01/03 00:49:35
cach / 뭉클하네요... 제가 고등학생때 했던 말입니다. 성인 되면 민주노동당 입당해서 당비 내야지!
물론 실제로는 개혁국민정당의 당원이 되었지만요... ㅎ 성인 되시면, 현장 어딘가에서 동지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물리학자 / 한줄요약 감사합니다..

우숨 / 일단 " 연예 x 연애 o " 인듯 하고요. 말씀하시는 부분과 같은 현상이 분명 있지만,
저는 안철수씨 지지자 전체를 그렇게 폄하하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미국 정치판, 맞습니다만 실제로 미국 민주당 안에는 여러 정파들(진보세력)이 공존하고 있죠.

판타지스시 / 관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세 가지...
1. '대체 언제 보여줄건가'에 대한 답답함은 있습니다. 훌륭한 인품, 정치개혁에 대한 열망, 알겠습니다. 그러나 '어떻게?'에 대한 것은
여태까지 구체적으로 밝힌 바 없고, 그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려나? 싶습니다만... 여태까지 시간과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그리고 좀전에 김효석 관련 글에서 드렸던 말씀입니다만... 정책 내용과 실행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는건, 결국은
'현직인적이 없었던 정치신인'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입니다. 안철수씨는 신인이라기엔 등장하신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그 기준으로 판단하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가 싶은 의문이 남습니다.
3. 루즈벨트 인용, 제 생각이 그겁니다. 그렇다면 님은 안철수신당을 준비하는 예비당원이거나 활동가이신가요?

당신들의천국 / 당황스럽네요..

노노노 / 그런 부당한 상황에 대한 분풀이는 그분들한테 하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제 글에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
저는 문재인씨를 거론한적이 없습니다. 참, 보고싶은것만 보시네요. 민주당 안의 '무늬만 친노 자칭 친노'들 많은 비판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정배 면전에다 '천시정잡배'라고 해준적 있고,
추미애한테 '봉하는 다녀와서 노대통령 팔고 연설합니까'한적 있습니다.
기타, 일일이 거론하진 않지만, 그 버러지들 두 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의당 당원이라고 해서 노원보궐선거에 대한 답변을 할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그건 정의당 중앙당 대변인실에 문의해보세요.

03학번 / 조심스럽게 대답을 드립니다. 실제로 그런 맹목적 추종자가 일부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노사모 얘기까지 꺼낸것도 그렇고요.
'노무현을 좋아하는데서 그칠게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되고싶다'는 사람들이 개혁당을 만들고, '생활정치'를 시작했습니다.
본문에 언급했듯, 수년간 끝끝내 발목잡고, 노짱지키겠다며 도리어 그 노짱 등에 칼 꽂은 이들도 노사모 출신들입니다.
어느 집단에나 비이성적거나 맹목적인 사람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심지어 저희 정의당에도 그런분들은 있습니다.
542 2014-01-03 01:53:16 0
한국 부부들의 흔한 카톡.jpg [새창]
2014/01/02 23:43:50
브라오프너 / 저거 일단 스르륵의 고밥옹(고소한고래밥)님의 만화 캐릭터로 알고있어요 정확히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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