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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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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2014-01-06 06:31:11 1
[새창]
하루종일뒹굴 / 국민학교 1학년때 교실 앞 화단의 사루비아꽃 한번 먹어봤어요 ㅎ
근데 다른 친구가 꽃 따서 빨아먹으려는데 개미 나왔음 ㄷㄷㄷ 그래서 다시는 안먹었던 기억 ~.~;
549 2014-01-06 05:12:26 1
[익명]경상도 남자 입니다.. 전라도 여성에 관한 지역감정 때문에... [새창]
2014/01/05 15:44:27
경상도(포항)출신 남징어로서.... 전라도음식 진짜 존맛... ㅎㅎ
글고 경상도 음식은 맵고짠맛에 먹는다는거 저도 동의해요ㅠㅠ
548 2014-01-05 09:12:23 0
[OU Helper] 베스트에서 지니어스 글을 보기 싫으신가요? [새창]
2014/01/05 01:14:43
우왕 ㅎ 오유헬퍼 잘쓰고있어요 ^^ 근데요 집에서 쓰는거랑 삼실에서 쓰는거랑
차단목록이 공유되진 않는듯해요... 크롬은 같은계정으로 공유해서 애드온까지 같이 적용된거거든요 ㅎ
547 2014-01-04 06:26:58 4
[새창]
이말년 얘기하는줄 알았어요
546 2014-01-04 06:22:08 0
[새창]
우왕 속시원하네요. ^^
545 2014-01-03 23:12:49 1
여덕+교사+작가.JPG [새창]
2014/01/03 16:42:16
쿠르스가와 세리카! -_-
544 2014-01-03 23:01:33 0
자대배치 최강.jpg [새창]
2013/12/29 13:49:30
이게 한국 사회 현실의 축소판이죠....
고생과 복지가 반비례하는 군복무환경, 정말 개같은거 맞아요. 그렇다고 해서
저 부대에서 복무하는 사람들이 병신이니 뭐니 하는 욕을 들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진짜 문제는 국가예산 이따위로 해먹는 놈들이 문제고,
또 그런놈들은 자기 자식들은 군대 안보내는게 문제인데...

우리는 때때로, 진짜 문제의 원인을 알면서도, 그게 어렵다고 생각하니까 외면하고
다른 엉뚱한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건 아닐까 싶어요. 욕하기 만만한 정치인이라든지...
그리고 그런 심리를 이용하는건, 진짜 문제의 원인 제공자 측이겠고요.
543 2014-01-03 07:17:39 11
안철수씨 지지자 분들께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새창]
2014/01/03 00:49:35
cach / 뭉클하네요... 제가 고등학생때 했던 말입니다. 성인 되면 민주노동당 입당해서 당비 내야지!
물론 실제로는 개혁국민정당의 당원이 되었지만요... ㅎ 성인 되시면, 현장 어딘가에서 동지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물리학자 / 한줄요약 감사합니다..

우숨 / 일단 " 연예 x 연애 o " 인듯 하고요. 말씀하시는 부분과 같은 현상이 분명 있지만,
저는 안철수씨 지지자 전체를 그렇게 폄하하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미국 정치판, 맞습니다만 실제로 미국 민주당 안에는 여러 정파들(진보세력)이 공존하고 있죠.

판타지스시 / 관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세 가지...
1. '대체 언제 보여줄건가'에 대한 답답함은 있습니다. 훌륭한 인품, 정치개혁에 대한 열망, 알겠습니다. 그러나 '어떻게?'에 대한 것은
여태까지 구체적으로 밝힌 바 없고, 그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려나? 싶습니다만... 여태까지 시간과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그리고 좀전에 김효석 관련 글에서 드렸던 말씀입니다만... 정책 내용과 실행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는건, 결국은
'현직인적이 없었던 정치신인'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입니다. 안철수씨는 신인이라기엔 등장하신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그 기준으로 판단하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가 싶은 의문이 남습니다.
3. 루즈벨트 인용, 제 생각이 그겁니다. 그렇다면 님은 안철수신당을 준비하는 예비당원이거나 활동가이신가요?

당신들의천국 / 당황스럽네요..

노노노 / 그런 부당한 상황에 대한 분풀이는 그분들한테 하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제 글에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
저는 문재인씨를 거론한적이 없습니다. 참, 보고싶은것만 보시네요. 민주당 안의 '무늬만 친노 자칭 친노'들 많은 비판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정배 면전에다 '천시정잡배'라고 해준적 있고,
추미애한테 '봉하는 다녀와서 노대통령 팔고 연설합니까'한적 있습니다.
기타, 일일이 거론하진 않지만, 그 버러지들 두 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의당 당원이라고 해서 노원보궐선거에 대한 답변을 할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그건 정의당 중앙당 대변인실에 문의해보세요.

03학번 / 조심스럽게 대답을 드립니다. 실제로 그런 맹목적 추종자가 일부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노사모 얘기까지 꺼낸것도 그렇고요.
'노무현을 좋아하는데서 그칠게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되고싶다'는 사람들이 개혁당을 만들고, '생활정치'를 시작했습니다.
본문에 언급했듯, 수년간 끝끝내 발목잡고, 노짱지키겠다며 도리어 그 노짱 등에 칼 꽂은 이들도 노사모 출신들입니다.
어느 집단에나 비이성적거나 맹목적인 사람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심지어 저희 정의당에도 그런분들은 있습니다.
542 2014-01-03 01:53:16 0
한국 부부들의 흔한 카톡.jpg [새창]
2014/01/02 23:43:50
브라오프너 / 저거 일단 스르륵의 고밥옹(고소한고래밥)님의 만화 캐릭터로 알고있어요 정확히는 잘..^^;
541 2014-01-03 01:45:42 1
[새창]
열화전차 / 별로 그렇진 않아요; 당대표는 참여계 부대표는 민노계 통연계 다 골고루임
당직자들도 골고루,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 다 고루고루..
무슨계 무슨계 할거없이 이미 잘 섞여서 어울려 지냅니다 ^ㅂ^
540 2014-01-03 01:03:06 86
안철수씨 지지자 분들께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새창]
2014/01/03 00:49:35
김어준 - 당신이 대통령 출마할 생각은 없나?
유시민 - 내가 대통령 된다 한들, 의원 하나 없이 대통령 혼자서 무엇을 할 수있나?
나도 결국 노대통령처럼 죽지 않겠나? 그때 누가 나를 지켜줄까?

노대통령 서거 이듬해, 유시민씨가 '운명이다' 집필 중이던 당시 김어준씨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당시엔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내용상 결국 내보내지 않고 '폐기'했던 인터뷰인데,
최근 1~2년 사이 유시민씨가 강연중에 이 내용을 직접 언급하셨던 모양이기에 덧붙여봅니다.
혹시나 적절하지 않다면 나중에 삭제하고자 댓글로 덧붙입니다.
539 2014-01-02 23:47:45 5
[새창]
판타지스시 / 그러니까요. 정책 내용과 실행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는건,
아직 현직이었던적이 없으니까 판단할수 없다는 얘긴가요?
그렇다면 신인 정치인은 누구나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철학적이고 관념적인 언행 말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좀 제시했으면 하는거죠..
538 2014-01-02 23:17:44 4
[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 누리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4/01/02 15:37:56
일단 적지만 저도 보탰어요.. 제 생각에도, 바자회같은걸 병행하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537 2014-01-02 23:08:34 8
알림)남자분들 보세요.... [새창]
2014/01/02 19:32:34
남자 입장에서도 영 보기 불편한 댓글들 많네요...
536 2014-01-02 22:51:33 1
[새창]
저도 그래요 오유에서도 일워 얘기 그만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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