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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13-09-24 01:13:48 0
초성좀 알 수 있을까요..? [새창]
2013/09/24 00:39:36
ㅍㅅㅎㅎㅎㄱㅈㅁㄷㄷㄴㄱㅇㄱㅎㅈㄱ
평생후회할걸정말도둑놈같은게

...글쓴이님 성함 초성은? -.-; 죄송...ㅜ.ㅜ;
144 2013-09-24 00:49:31 0
[새창]
여자는 마음씨가..ㅇ_ㅇ
143 2013-09-24 00:26:01 15
처음으로 글올려봅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새창]
2013/09/18 17:51:59
기러기암내님 착하시당...ㅎ_ㅎ 기러기 암내가 무슨냄새인진 모르겠지만...ㅜ.ㅜ
142 2013-09-24 00:13:39 0
[새창]
랄나리 / 제말이 ㅋ
141 2013-09-24 00:09:03 15
[새창]

제가 조금만 더 진지먹자면 ㅋ
이 메뉴에서 Direct Cable Connection 이라는 메뉴가 있는 이유인거죠.
140 2013-09-24 00:03:06 47
[새창]

까비 / 진지 드시는건 좋은데, 인터넷 보급 이전 시대를 모르셔서 그래요.

작성자분이 얘기한 FX케이블(혹은 페러럴 케이블) 이란건 이런겁니다.
과거에 인터넷도, USB케이블/포트 같은것도 보급되기 전에는 이런걸로 패러릴 연결이라는걸 해서
PC 대 PC 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했죠.
요즘처럼 메일이나 클라우드, USB메모리로 파일 옮기는게 아니라
디스켓으로 파일 카피해서 옮기던 시절이에요. ㅋㅋ

요즘은 오래된 프린터 같은데서나 이런 케이블/슬롯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요는, 작성자분은 저걸로 인터넷을 했단 얘기가 아니라 pc 대 pc 로 연결해서 멀티플레이를 했다는 말.
139 2013-09-23 20:06:07 42
야금야금 모아온 쭉빵캡쳐.jpg [새창]
2013/09/20 12:07:17
다리 뒤에 발굽있어요 드립 놀이 말고

진짜로 본문에 소 사진이 어쨌다는건지 모르겠어요 ㅠ
138 2013-09-23 19:53:25 0
지금까지 덴마 '프롤로그'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창]
2013/09/23 15:58:20
믓시엘! ㅠ
137 2013-09-23 19:48:24 0
진짜 욕나오는 우리나라 마케팅 [새창]
2013/09/23 17:17:21
부끄러워요 정말....ㅜ
136 2013-09-23 19:46:08 90
꼭 읽어주세요 공포스러운 프랑스 파리 여행 [새창]
2013/09/23 16:15:44
또 댓글을 다셨는데.. 아주머님이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피해의식, 방어심리가 적지 않습니다.
동의해주지 않음에 대한 서운함에 '멋진' 젊은사람들처럼 인터넷도 잘 못하는 55살먹은 아줌마...이런말씀 하실필요 없어요;
제가 아는 50대 누님(?)도 혼자 여행 잘 다닙니다 유럽은 물론 동남아 아랍권도 다녀오고...

세세하게 한도끝도없이 말씀하셔도 그저 아주머니 입장에서 '재해석'한 기억일 뿐입니다...
본문에는 7시반?쯤부터 10시반쯤까지 길거리에서 두려움에 떨면서 전화만 기다리다가 헤맸다는 내용인데
댓글에서는 '강도를 당하기 직전 호텔을 찾아 들어가려던 참이었다'고 하셨구요...

그리고 여행 준비가 부족하셨던 점, 상황대처가 미흡했던 점 외에 결정적으로
민박집 사장이 한국의 여행객들을 왜 책임집니까? 세금으로 지원받는 공무원도 아닌데;;

많이 서운하시겠지만요. 여기서 아주머님께 반대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은
아주머님 생각처럼 '글로만 봐서 상황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는'것이 아니라,
아주머님의 분노와 원망이 엉뚱한 방향으로 표출되고 있기 때문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셔요.
여기서 댓글 주고받는것으로는 원하시는 해결도, 위로도 얻기 힘드실거에요..
135 2013-09-23 19:35:45 57
꼭 읽어주세요 공포스러운 프랑스 파리 여행 [새창]
2013/09/23 16:15:44
글쓴이분, 아주머님 안타까운 점이, 해외여행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막연히 너무 큰 기대를 하신듯 하네요.
혹은 '같은 한국인이니까 의지하는 마음'이 지나쳤달지...
따로 픽업 서비스 옵션이 있는 경우가 아닌바에야,
택시기사와 통화를 4번이상 하면서 일일이 안내해줄 의무는 없죠...
민박집 사장이라고 술도 마시면 안되고 늘 깨어있어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 막연한 기대심이 지나치게 큰 원망이 된듯 합니다..
134 2013-09-21 14:10:49 22
청와대에서 일본군 장교복을 즐겼던 박정희.... [새창]
2013/09/21 10:16:47
어버이연합 늙은이들한테 이런건 흠도 아닙니다 ㅋㅋㅋ 그 본인들이야말로
술만 처먹으면 일본 군가 부르는 노인들이 수두룩한데요 ㅋㅋㅋ
133 2013-09-21 04:10:00 2
애새끼들 데리고 영화관 안왔으면 좋겠다(욕설주의) [새창]
2013/09/20 15:20:58
헐 저랑 같이 보셨어요? 저 가산하이힐에서 심야 25시 관상 보고 왔는데

앞자리 꼬마가 계속 '심상이 뭐야?' 옆에서 부모는 낄낄... 아오 진짜 씅질나서..-_-
132 2013-09-20 19:48:53 0
집에서 효소액 드시는 분들 주목해 주십쇼 [새창]
2013/09/19 17:49:22
좀 퍼가겠습니다. 댓글로 잘 설명해주신 몇분도 함께요!
131 2013-09-20 19:48:38 7
집에서 효소액 드시는 분들 주목해 주십쇼 [새창]
2013/09/19 17:49:22
배부른꽃돼지 / 후...ㅜㅜ 유감이지만 기분나쁘시다는 그게 이미 '맹신'이라는겁니다... 과학적 근거는 없이, 어머니의 정성 자체가 약효라 믿고 계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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